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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치기 3주전 중학교친구랑 간만에 연락하다 여소 부탁하니 한명해주더라(인문계다니지만 공부안함)여자애 고2 근데 번호가 이상하게 나랑중간번호가 똑같더라 먼가 인연인가 싶기도하고 그러고 소개받고 다음날 우리학교축제라 나보러오더라 친구랑같이 보니까

고3 수능치기 3주전 중학교친구랑 간만에 연락하다 여소 부탁하니 한명해주더라(인문계다니지만 공부안함)여자애 고2 근데 번호가 이상하게 나랑중간번호가 똑같더라 먼가 인연인가 싶기도하고 그러고 소개받고 다음날 우리학교축제라 나보러오더라 친구랑같이 보니까 사진처럼그냥평범한데 가슴이쫌 크더라 그렇게 만나고 그날 걍 끝이겠네 햇는데 바로 연락와서 계속 연락했다 그날 야자전이라 6시쯤보고 야자째고 너만나러 갈꺼다 라고하며 다시 약속잡앗다 그렇게 야자째고 걔들동네가서 공원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키스분위기? 그런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미손은잡음) 그렇게 키스만진짜 졸라하다가 세워진 꼬추는 미치겠다만 외치고잇엇지 이제 버스끈기기전에 가야되지 않냐라며 버스정류장가는데 한적하고 살짝어두운 골목길 있더라 꼴림에 잠깐 버스오기전에 저기가 있자라고하며 대리고갔다 거기서다시 키쓰시전하면서 가슴터치하려는 찰라 내꼬추 살짝 터치하더라 걔가 (진짜 놀랬음이때)그러고 막 키스하면서 만질만질 하는데 죽겠더라 그렇게 골목길 중앙에서서 딸쳐주는 키스하다가 내손으로 싸야겠다싶어서 땅바닥에 싸버렸다 그렇게 우린 진도도앞서면서 사귀진않았다 내가 후까시를 이렇게넣음 나 수능전이라 좀그렇다 수능끝나면 정식으로 사귀자고 내가 고백한다 개소리를했지 그냥 알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만나고 또 대딸받고 키스하고 쭉이어지다가 수능치기 일주일전 우리집에 아무도없는 날이 있었다 그렇게 혹시 하는마음에 우리집비는데 놀러올래 라고하니 흔쾌히 알겠다더라 그렇게 우리집에서 놀다가 시간이늦어서 자고가라고했다 알겠다고 하더라 근데 진짜이때까지 따먹자는생각은없고 그냥 너무좋은 여자친구다 라는생각뿐 그렇게 같이누워서 두근거리는 마음달래며 안고잇었다 근데 애가좀 꼴리는지 꼬추자꾸 만지작만지작 하더라 나도꼴려서 키스하고햇지 그러다 갑자기 올라타더라 진심 막 웃으면서 엉딩이흔드는데 개꼴리더라 내가 "뭐하는거냐 내려와" 하면서 윽박주니까 재밌잖아 이러면서 놀리더...

오빠의 츄리닝 바지안으로 손을 넣었다 오빠의 물건이 바로 손에 잡혔다 이미 나의 여체에 놀란 그의 물건이 화를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걸 팬티안에서 꺼내 손으로 쓰다듬어주었다

오빠의 츄리닝 바지안으로 손을 넣었다 오빠의 물건이 바로 손에 잡혔다 이미 나의 여체에 놀란 그의 물건이 화를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걸 팬티안에서 꺼내 손으로 쓰다듬어주었다 화가 많이 났는지 바짝 뜨거워진 자지는 나의 손길에 익숙해지는듯 고개를 더욱 들었다 나는 위아래로 오빠의 물건을 달랬다 오빠의 얼굴은 이제 다시 위로 방향을 틀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의 몸을 모두 핣아버리겠다는듯 나는 입고있던 홈드레스를 위로 벗고 나의 몸위로 올라가는 오빠를 허락했다 성인이 된뒤 처음으로 나의 나신을 본 오빠는 뜻밖이라는 눈빛으로 나의 몸을 위아래로 훌어보았다 나는 그런 오빠의 자지를 다시잡고 주물렀다 미희…너….정말 몸….이쁘다 으응….오빠아….나 몸 더 덥게 해줘 나…뜨거워지고 싶어 나는 오빠와 동생이 아닌 애인에게 보내는 야릇한 눈길을 보내며 오빠에게 말했다 오빠는 그런 나를 보고는 와락 나의 젖가슴을 입에 넣었다 아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적극적인 오빠의 모습에 나의 몸은 더욱 뜨거워졌고 오빠의 혀와 입술이 나의 젖가슴과 꼭지를 빨아줄 때 나는 오빠의 자지를 힘을주어 주물러 주었다 오빠는 나의 몸을 아래 위 번갈아가며 빨아주며 만져주며 나를 더 이상 못 견딜정도로 만들었다 오빠 못참겠어어 도저히 나는 오빠의 온몸을 부비며 매달렸다 오빠의 진한 애무에 나의 몸은 벌써 절정에 이르른듯 뜨거웠기 때문이다 나는 오빠의 츄리닝을 벗기고 앞에서 두 다리를 살포시 벌리며 두 손을 벌렸다 오빠아~~~ 제바알~~~나좀….나좀……. 오빠는 잠시 자기앞에 온 몸을 벌리고 누운 나를 바라보더니 천천히 나에게로 다가왔다 미희야….이러면…안되지만……나도 못 참겠어 오빠는 우뚝 서있는 물건을 앞으로 하고는 나의 다리사이로 들어와 나의 흥건해진 구멍으로 그걸 집어 넣었다 순간 불이 화악 몸에 들어오는듯하는 느낌이 오며 몸안이 가득해짐을 느꼈다 오빠는 엉덩이를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며 나의 중앙에 피스톤질을 해 주...

난리를 치는 와중에도 아랫도리가 쪼이는듯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오빠 쫌만 쎄게 거기만 말고 그 주변도 같이 좀 오빠는 내 말대로 나의 안쪽허벅지의 위 아래로 입술을 움직여 빨아주었다

난리를 치는 와중에도 아랫도리가 쪼이는듯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오빠 쫌만 쎄게 거기만 말고 그 주변도 같이 좀 오빠는 내 말대로 나의 안쪽허벅지의 위 아래로 입술을 움직여 빨아주었다 입술을 움직이는 오빠의 몸이 바르르르 떨리는게 느껴졌다 아마도 오빤 내 몸에서 나는 샴프내를 맡으며 야릇한 기분에 빠져있을것이 분명했다 아아…오빠….좀만 위로….좀만…..위로 오빠는 나의 허벅지와 다리 사이의 경계점쯤에서 더 이상 전진을 하지 않고 주춤댔다 하지만 오빠의 입술의 느낌은 아까와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아까까지는 매말랐던 입술에 물기가 어리고 허벅지에는 그의 혀의 느낌이 닿고 있었다 나의 성화에 오빠는 점점 입술을 위로 올려 나의 조그마난 팬티 끝선에 닿았고 나는 슬그머니 나의 팬티를 덮고있는 치마단을 위로 끌어올렸다 팬티 끝선이 입술에 단걸 느낀 오빠는 슬쩍 고개를 들었고 눈앞에 보이는 붉고 야시시한 팬티가 눈에 들어오자 숨을 몰아쉬었다 어쩜 살짝 벌어진 팬티틈 사이로 보이는 나의 속살을 보았는지도 모르겠다 당황해 금방 일어날 듯 보였던 오빠는 의외로 다시 고개를 숙여 나의 사타구니 외곽에 입술을 대고 다시 움직였다 이젠 완연히 그의 혀의 느낌이 전해져 왔다 입술안에서 노는게 밖으로 나와있는 혀의 느낌이 다시한번 나의 아래가 움찔 떨려왔다 오빠 좀 나지는거 같아 좀만 더 위로 아 나는 눈을 감고 몸에 힘을 빼고 있었지만 오빠의 혀가 다을때마다 발가락에 힘이 들어갔다 오빠는 대담하게도 이제는 혀끝에 힘을 주고 나의 팬티틈 속살을 향해 혀를 내밀었다 검붉은 수풀안에 숨겨져 있는 보지속살로 그의 느낌이 전해져왔다 아흐으응 으응 오빠아 좀더 안쪽으로 음……그래 오빠의 목소리가 나의 다리사이에서 전해져 왔고 바닥을 집고있던 손이 나의 팬티를 지탱해주는 가는 끈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끈이 스으윽~~ 하는 가벼운 소리를 내며 풀어져 내렸다 오빠는 입으로 있으나 마나한 나의 사타구니를 감싸고 있는 천...

오빠의 흔적을 남기리라….푸훗 그리고 너무 티 나지 않게 화장을 하고 거울을 보았다 24살 꽃다운 나이에 그래도 회사에서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외모가 거울에 선명히 비춰졌다

오빠의 흔적을 남기리라….푸훗 그리고 너무 티 나지 않게 화장을 하고 거울을 보았다 24살 꽃다운 나이에 그래도 회사에서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외모가 거울에 선명히 비춰졌다 나는 촉촉히 아직도 젖어있는 몸에 손을 대고 좌우로 몸을 돌려보았다 나와 잠자리를 했었던 남자들이 가장 맘에 든다고 했던 잘룩한 허리가 오늘따라 더욱 선이 이뻐보였다 물론 다른 몸도 이쁘지만 그리고 난 오늘의 의상을 준비했다 오빠를 유혹하는 오늘을 위해 일주일전 준비한 속옷이다 요즘 노는애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라는 끈팬티와 끈브라를 나는 입어보았다 속옷을 입은듯 안입은듯 한 초미니 속옷이어서 좀 민망하긴 했지만 난 맘에 들었다 끈 하나만 풀면 간단히 풀릴수 있는 속옷이니깐 그리고 위에 홈드레스를 입었다 오빠를 내 애인으로 만들수있는 준비가 모두 끝났다 나는 방 중간에 주저앉아 찢어질 듯 소리를 질렀다 옆방에서 자고있을 오빠가 충분히 들을수 있도록 아니나다를까 잠귀 밝은 오빠가 황급히 나의 방으로 달려왔다 미희야…왜그래? 왜그래? 나는 바닥에 누운체 얼굴을 찌프리고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냈다 그런 모습을 본 오빠는 더욱 애가 다는지 내 옆에 앉아 나의 어깨를 흔들며 물었다 왜그래 어디 아프니? 왜그래 갑자기 아으으…..다리…..다리를 뭐가 물었어 아아….벌렌가봐….다리를 못 움직이겠어 나는 오른쪽다리를 가리키며 말했다 오빠는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벌레를 찾는듯 보였다 우리집이 원래 오래된 주택이여서 주먹만한 바퀴벌레들이 가끔 출몰하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게 있을턱이 없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연극을 하고 있는거니깐 아아 오빠아 나 다리좀 다리 좀 봐줘어 피 나는거 같아 내가 더욱 안달을 하니 오빠는 벌레찾는 것을 멈추고 내 발목과 종아리를 살폈다 아니 더 윈거 같아 허벅지쪽인거 같아 오빠는 내 말에 좀 주춤하는가 싶더니 내 홈드레스의 아래단을 잡고 위로 올리며 눈을 가까이 대고는 벌레물린 자국을 찾았다 ...

나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가장 흠모하는 남자에게 여자가 생긴것이다 내가 계속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사랑한단 말 한번 못했는데 그 남자에게 덜컥 여자가 생긴것이다 그 남자는 바로 한집에서 같이사는 내 오빠다

나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가장 흠모하는 남자에게 여자가 생긴것이다 내가 계속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사랑한단 말 한번 못했는데 그 남자에게 덜컥 여자가 생긴것이다 그 남자는 바로 한집에서 같이사는 내 오빠다 친오빠는 아니고 우리 엄마가 재혼하면서 같이 살게된 오빠다 즉 울 양아버지의 아들 엄마가 재혼 한지가 10년이 되었으니 나와 오빠가 한지붕에서 살게된것도 그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오빠나이가 28살, 내 나이가 24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차이지만 오빠와 나는 꽤나 격의없이 친형제보다도 더친하게 지냈었다 내가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친오빠처럼 나는 그를 따랐다 하지만 내가 철이 들고 남자를 알게되고 그리고 오빠가 긴시간 군대를 갔다온 후로는 그가 그냥 오빠로만은 보이지 않았다 내 이상형으로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그때부터 오빠를 대하기가 전보다 어려워졌고 어렸을땐 엄마 몰래 목욕까지 같이하던 내가 오빠의 웃옷 벗은 모습만 보아도 얼굴이 화끈거렸고 밤에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잠을 못잘때도 있었다 그런 오빠에게 여자친구 아니 애인이 생긴걸 알고부터 난 고민에 빠진것이다 오빠 애인은 같은 회사다니는 동료라고 하는데 한번 울 집에 왔었다 꽤나 날티가 풍기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는 직감적으로 여자를 알지 않은가 난 그 여자를 첨 보는순간 정나미가 떨어지고 싫었다 아마도 그게 질투인가 보다 난 그순간 결심을 했다 그 여우 같은 여자에게 울 오빠를 뺏기지 않겠다고 오늘은 일요일이여서 오빠도 나도 회사를 가지않고 집에 있는 날이다 엄마와 아빠는 친척의 결혼식에 간다며 새벽부터 시골로 가 버리셨다 아마도 오늘 늦게 오시든지 못 오실수도 있다는 말을 남기고 울 아빠의 술실력으로 보면 안 오실 확률이 더 높을것이다 오빠 오늘 어디 안가지 글쎄…혜정이 만나서 영화나 볼까 하는데…왜 오빠..오늘만 나가지 마라 나 심심하단말야 글구 오빠한테 부탁할꺼두 있구 나는 오빠를 집에 묶어놓아야만...

소주 못마셔 근데 막걸리는 좋아요 이럼 그래서 막걸리 같이 먹자고 하니깐 좋다고 하더라 일마치고 씻고 온다길래 기다리다 데리고 나왔지 그때 나도 민짜라 어디 가게 같은데 못가고 동네에 중학교가 하나 있었거든 슈퍼에서 막걸리랑 안주좀 사와서 난장깜 술마시면서 별의 별 얘기 다했다 한국은 왜왔는지 가족은 몇이나 있는지

소주 못마셔 근데 막걸리는 좋아요 이럼 그래서 막걸리 같이 먹자고 하니깐 좋다고 하더라 일마치고 씻고 온다길래 기다리다 데리고 나왔지 그때 나도 민짜라 어디 가게 같은데 못가고 동네에 중학교가 하나 있었거든 슈퍼에서 막걸리랑 안주좀 사와서 난장깜 술마시면서 별의 별 얘기 다했다 한국은 왜왔는지 가족은 몇이나 있는지 언제까지 한국에 있을꺼냐는둥 막걸리 4병정도 마셨나 애가 살짝 취한거 같더라고 이때다 싶어서 슬쩍 손잡았지 그니깐 애가 당황도 안하고 스윽 쳐다보더라 안쫄고 나도 계속 처다봤지 한참 처다보니깐 애가 지금 나쁜생각 나쁜사람 이러고 웃는거야 그래서 잉? 그게 무슨말이냐고 하니깐 한국말반 지네나라말 반섞어 막 말하는데 대충 내가 지금 지 자빠트릴려는거 눈치 깐거 같더라 어차피 눈치 깐거 같아서 과감하게 주둥이 부터 박았지 저항안하더라구 혀넣고 딥키스 하기 시작 하니깐 지도 점점 흥분 하는거 같더라 키스 하면서 손을 허리감았다가 허벅지 스다듬었다 바디 스킨쉽 하니깐 키스 중간에 신음 소리 내더라 키스만 한 30분 했나 지도 많이 흥분한것 같아서 그대로 손잡고 회사안에 있는 자기 기숙사로 감 들어가자마자 키스하고 바로 가슴 주물렀는데 지도 작정 했는지 내바지 부터 벗길려고 하더라 나부터 바지벗고 위에옷 벗고 팬티만 입은채로 자기 옷벗기기 시작했는데 걔가 가슴이 엄청 큰편인데 그 꼭지 옆에 유륜인가 그게 진짜 초코파이만 하더라ㅋㅋㅋㅋ 팬티도 벗겼는데 무슨 블랙홀인줄 너무 까맣더라 거기에 넣으면 내꺼도 시공간 밖으로 사라지게 생겼던데ㅅㅂ 암튼 서로 옷 사이좋게 벗고 폭풍 섹스했다 놀란게 진짜 한국여자 탄력이랑 비교불가더라 거기가 무슨 탱탱볼 작은사이즈로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느낌이랄까 새로운 관점에 문화 충격이였음 나도 한창 젊을때라 꿀리지 않게 뒤로 옆으로 정좌 다 바꿔가며 두번정도 했던거 같다 첨에 할땐 몰랐는데 두번째 할때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걔몸 전부가 겨등랑이로 구성된...

이쯤되니까 도저히 못 참을 단계에 이른거야 들키든 말든 저년놈들이 쪽팔리지 내가 무슨 상관이냐는 심정으로 일단 문을 살짝 열어봤지 그리고 난 신세계를 봄 이 형님이랑 돌싱년 엉덩이가 먼저 보였어 내가 있는 방에서 두 연놈이 대가리를 반대로 두고 엎어져 있는 것이야 내가 문 열었을 땐 한창 형님이 돌싱년 빨통을 빨아대고 있더라고

이쯤되니까 도저히 못 참을 단계에 이른거야 들키든 말든 저년놈들이 쪽팔리지 내가 무슨 상관이냐는 심정으로 일단 문을 살짝 열어봤지 그리고 난 신세계를 봄 이 형님이랑 돌싱년 엉덩이가 먼저 보였어 내가 있는 방에서 두 연놈이 대가리를 반대로 두고 엎어져 있는 것이야 내가 문 열었을 땐 한창 형님이 돌싱년 빨통을 빨아대고 있더라고 지 몸은 돌싱년 몸에 비스듬히 포개듯 얹혀서는 하체 쪽은 졸라 무슨 이상하게 좀 비벼대기는 하더라 피스톤질 형태도 아니고 글타고 좌우도 아니고 암튼 개음란하게 비벼대면서 빨통 빨더라 이거지 돌싱년은 다리 한쪽 형님 다시 사이에 끼어 있어 보지는 잘 못 봤는데 암튼 암튼 전편에서 형님이랑 돌싱년이 한데 포개져서 형님이 돌싱년 빨통을 빨아대고 있었던거야 그때 두 사람 다리가 막 서로 꼬여 있어서 돌싱년 ㅂㅈ도 안보였고 형님 물건도 안보인 상태였거든 근데 바로 잠시 후에 졸라 개 놀라는 장면을 보게 돼 형님이 졸라 빨통 빨아대다가 엉덩이를 푹 들더니 위로 올리면서 지 몸을 돌싱년 입쪽으로 올려가는거야 근데 막 벌떡 일어난게 아니고 졸라 음탕한 형님이야 어케했냐면 엉덩이만 살짝 들어서 돌싱년 보지에서부터 배를 지나 입으로 갈때까지 그년 몸에 지 귀두 끝을 대고 문지르듯 올라가는 거야 그때 이 형님 물건 첨 봤는데 진심 졸라 개놀랐어 길이는 뭐 그냥저냥인데 솔까 굵기가 엄청나 엄청 색깔도 시커먼게 무슨 흑형 물건 같더라니까 여튼 장난 아니게 컸어 그 상태로 이 형님이 지 자지를 돌싱년 입 근처로 가져가니까 이년이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물어버리더라고 긍께 상황이 이런거야 돌싱년이 누워있고 그 위에 형님이 엉덩이 들어올린 채로 돌싱년 입속으로 좃 투입 문 졸라 살짝 열고 쳐다보는데 이건 뭐 장난아니더라고 글케 펠라 좀 하다가 바로 또 형님이 돌싱년 덮치더니 그대로 보지에 쑤셔넣더라 근데 형님 스킬 장난 아님 막 퍽퍽퍽 할 줄 알았거든 근데 아냐 졸라 천천히 그것도 넣었다 뺏다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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