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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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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텔촌가서 여친이랑 떡볶이 ㅅㅅ한 썰

크리스마스때 여친이랑 ㅅㅅ 못하면 접겠다고 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싸우고 헤어져서.. 결국 못하고 접었다. ㅠㅠ 12월 부터 2월 까지. 그사이에 한달 정도 여친을 사겼는데, 결국 헤어지고.. 그 썰 풀어볼게 12월 24일날 헤어지고 뭔가 허전하고, 친구한테 여자 소개 받을까 했는데 친구가 간호학과 말고 간호사 만나보는건 어떠냐면서 대구에 여성병원 간호사 소개시켜주더라 나보다 2살 연상 인데.. 27살 이였다. 그래도 연상이 편하더라 내가 애교 부리고 어리광 피워도 귀엽고 이쁘게 봐주더라구 ㅋㅋㅋ 그러다가.... 생리 전이였는데, 갑자기 내가 무슨 색 속옷 입고 있게 그러더라 ㅋㅋ 와서 벗겨보래ㅋㅋㅋ 자꾸 도발 하더라고 그리고 날잡았다 1월 1일날 저녁에 만나기로 했지 그전 까지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야한 이야기도 하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다가 1월 1일 만났는데 얼굴은 이때껏 만난 여자들에 비해서 이쁜건 아닌데.. 그냥 보통? 봐줄만한 정도? 그런데 다리 라인이 개쩔드라 연예인급.. 그렇게 만나서 스벅가서 커피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영화 국제시장 보려고 갔는데.. CGV에 스윗박스? 하면서 옆에 칸막이 되어있는거 있더라 거기 앉아서 보는데 영화가 끝나기 30분 전쯤? 내가 어께를 감싸 안았는데.. 점점 내 손을 잡더니 가슴쪽으로 옮기더라 그렇게 30분 동안 가슴 겁나 주물 주물 하다가 나와서 손잡고 ㅁㅌ로 데려갔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포풍 키스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아직 배란기가 안끝났다고 못하겠다 그러더라 ㅠㅠ 그래서 애무만 겁나 해주고, 키스만 하다가 결국 잠들었다. 진짜 아오.. 겁나 ㅅㅅ 하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되었어 ㅋㅋ ㅋ갖고 4일 후에 이브닝 저녁 10시에 일 끝난대서 차를 타고 데리러 갔지.. 성서에 계명대학교 동문 오꾸닭 가서 닭 시켜서 대구 성서에 모다 아울렛 뒷쪽에 보면 모텔 겁나 많거든 거기 가서 닭먹고 티비보는데 야한거 나오더라고 ㅋㅋㅋ 그거에 급 꼴려서 키스하고.. 하는데 애무 해주...

대학시절 동기들끼리 왕게임하다 벌어진 복수 썰

3년전 있었던 썰임 대학 다니면서 남자 7명 여자 4명 정도 항상 같이 놀던 맴버가 있었는데 남자 중에 대현이란 애가 다음달에 군대를 가게 되서 모여 크게 술자리를 벌인적이 있음 워낙 서로 친했기도 했지만 그날은 다들 무리한다 할 정도로 거의 술을 퍼다 마시듯 마셔댔어 그러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우리 중에 자취하는 애 집에가서 술 더 마시며 밤을 새기로 한거야 그냥 술만 마시긴 재미없어서 이것저것 게임하면서 벌칙으로 마셨는데 그러다보니 그냥 마시는거 보다더 많이 마시게 되버리는거야 근데 이렇게 마시다보면 금방 다 쓰러질꺼 같아 더이상 벌칙게임으로 술마시는거 하지말고 그냥 왕게임으로 바꾸기로 했음 다들 워낙 취해서 그런지 처음부터 좀 쎄게 달렸어 몇번이 몇번 볼에 뽀뽀, 몇번이 누워있고 몇번이 위에서 팔굽혀펴기, 몇번 배 위에 얼음 올려놓고 몇번이 얼음 빨아서 녹이기, 몇번이랑 몇번 팬티 갈아입기 등 게다가 존나 다들 술기운 올라서 야릇한 분위기도 연출되니 분위기 존나 달아올랐고 암튼 시간시간이 존나 꿀잼이었음 그러다 나중엔 아예 번호도 빼고 그냥 대놓고 누구 ~해! 처럼 대놓고 명령시키는걸로 바뀐거야 근데 한참 그렇게 하는데 신희지라는 여자애가 있는데 날 지목하더니 "지훈(가명) 너 팬티빼고 전부 벗어!"라고 소리치는거야 원래 그 신희지란 여자애랑 평소에도 자주 말다툼하며 자주 싸웠던 사이임 애가 생긴거 괜찮은데 좀 시건방져서암튼 그 기지배가 먼저 나한테 시비 턴거야 시발 근데 내가 여자였으면 그냥 웃고 넘겼을텐데 씨발 존나 말리긴 커녕 낄낄거리면서 빨리 하라고 재촉하드라 계속 거절하다 시밤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냥 훌렁 까버렸지만 존나 빡치더라구 그래서 그 담판에 내가 왕 걸리자마자 신희지한테 대놓고 "신희지 상체 다까라"라고 대놓고 명령시켰음 다른 애들이 워~ 워~ 진정시키려 했지만 이미 우리 둘다 존나 진지해졌고 그 기지배 "...

모텔에서 남2 여2 더블 ㅅㅅ한 썰 2

그래서 일단 모텔갓는데 좀 일반모텔하고는 다른 시설좋은 모텔이엿어 수민이 남친이 방 두개잡자고하는데 내가거기서 왜그랫는진몰라도 그냥 방한개잡자고 다같이 술이나더먹자고 하고 그랫어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좀 그렇다.. 무튼 그래서 수민이랑 수민이남친이랑 나랑 내남친이랑 모텔방 한개잡고 들어가서 (대실대여받아서 좀넓엇엌ㅋㅋㅋㅋ) 나랑수민이는 침대에누웟고 내남친이랑 수민이남친은 바닥에앉아서 막 뭔얘기하고잇더라 근데 내가 전에얘기에도말햇듯이 몸이찝찝하면 씻고자야해.. 그래서 내가 술취햇는데도 샤워한다고 들어가는데 내남친이 맨날하는샤워 하루쯤안해도 어떻게안된다고 막 그러길래 그냥 침대에 누웟엇어 누우니까 막 잠올거같고 그러더라 그래서 수민이랑나랑 껴안고자는데 수민이가 원피스가 너무불편하다고 막 벗는거처럼 그런시늉하는거야(솔직히 나랑 지남친이랑같이잇으면 벗어도되는데 내남친도잇잖아..내남친도 나름남자야..) 그래서 내가 벗지말라고 하고 계속 막앗엇어 근데 수민이가 계속 벗겟다해서 어쩔수없이 수민이남친이 수민이원피스 벗는거도와주고 벗은상태에서 바로 이불덮어줫단말야 근데 그 수민이남친이 수민이한티 하는행동하나하나가 왠지모르게 너무부러운거야 그래서 나도 내옷다벗으면서 불편해불편해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다벗엇어 속옷만입은상태로 그랫더니 내남친이 어디서 이불한개더구해오더니 그이불에 나감싸서 들어올려서 바닥으로 나 내려주더라 근데 난 침대가좋아서 나침대올라간다하고 이불도 던진상태로 침대올라갈라햇는데 자꾸 내남친이 그걸막아ㅠㅠ 그러더니 수민이남친한테 뭐라뭐라하더니 수민이남친이 수민이옆에눕는거야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거기 내자리라고 내자리라고 막 떼쓰다가 그냥포기하고 바닥에서 내남친이랑 같이 누워서 막 손장난하고 그랫엇어 진짜 소심하게 손장난하고잇는데 침대쪽에서 수민이 신음소리들리길래 바로 일어나서봣는데 수민이가 지남친 손 가져오더니 자기 가슴만지게하고 주무르게하고 막 자기 ㅂㅈ사이에도 손가락넣게하고 그러는거야 그러다가 그남친도 뒤늦게 계속 이러지않기로 햇지않냐면서 다그치는데 내가 거기서...

모텔에서 남2 여2 더블 ㅅㅅ한 썰 1

나랑 내친구(가명: 수민) 수민이라는 여자애랑 같이 술약속잇엇던적이잇어 한 중학교때부터인가? 그때부터알게되서 남자들이 흔히말하는 ㅂㄹ친구 그런거랑 비슷햇엇음 우린여자니까 ㅂㅈ친구ㅋㅋㅋ 무튼 오랜만에 연락이됬다가 둘다 대학 방학기간이라서 술한잔하자~ 하고 둘이만낫엇어 여자들 데이트가 그렇지뭐 좀일찍만나서 카페에서 수다떨다가 밥먹고 저녁땐 바로 술집가서 ㄱㄱ햇지 아 우리가간 술집은 그냥평범한 술집이야ㅋㅋㅋ 뭐 룸서비스 이런거안갓어 여자둘뿐이엿으니까.. 무튼 가서 술마시다가 얘기하는데 (참고로 나 소주3~4병이 주량이야) 한참 그날은 삘받아서 막 마시고잇는데 수민이는 주량이 되게 약하단말야 많이마셔봤자 소주1병? 1병반? 정도인데 별로 마시지도않앗던거 같은데 갑자기 수민이가 취해서 혀꼬여서 알수없는 말하는거야 근데 그말 자세히들어보니까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 얘기더라고 근데 지금은 뭐 또 새로운남친이 생겻대 근데 그 전남자친구가 너무그립대 그래서 왜 걔가그립냐 물어보니까 지금남자친구가 자기를 사랑하는건지 안사랑하는건지 잘 모르겟대 긴가민가하대 그래서 내가 남자들 떠보는거? 좀잘하거든 그래서 수민이핸드폰으로 그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햇지 난 수민이친구 ㅁㅈ인데 수민이랑 중학교동창친구로써 술한잔하고잇는데 수민이가 많이취했다 여기와줄수있냐 하니까 흔쾌히 알겟다고 오겟다면서 주소 문자로 찍어서보내라더라? 그래서 일단 알겟다하고 전화끊고 카톡으로 바로 주소찍어서 보내줫어 근대 그남자친구 차잇나봐 내남자친구는 차도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무튼 중요한게아니고 그래서 그남친이 차타고 진짜 10분?20분?만에 진짜빨리온거야 그래서 그남친이 수민이 부축해서 술집나갈라하는데 그 남친이 내가 수민이친구라니까 나도좀 걱정됫엇나봐 나보고는 남친없냐고 부를수잇겟냐고 취햇냐고 막물어보길래 남친잇으니 난 알아서갈테니 일단 수민이데리고가라 햇지 근데 수민이가 취한상태로 나ㅇㅇ랑 술더마실거야 마실거야 하면서 존나 주정부리는데 나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이기도하고 더 얘기하고싶으니까 그 남친보고 앉으라햇지 근데...

업소녀 누나랑 숙소에서 떡친 썰

고딩 졸업하고 나는 진학을 포기하고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던중 다시 입시공부를 하고 수능을 치룬디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단란주점에서 알바를 했는데 거기에 졸라 이쁜 여자가 있었다 나이는 나 보다 2살 많았다 그누나가 어느날 테이블에서 술을 진탕 먹고 정신을 못차리는거다 숙소 생활을 했는데 가게에서는 동떨어진곳 사장이 누나 데려다 주래서 술취한 누나를 차에 태워 데려다 주는데 씨바 문을 못여네 ㅡㅡ 암큰 여차 저차 문열고 들어갔다 다른 누나들과 같이 쓰는 숙소 인데 다들 일하는 중 이 누나랑 나랑 둘만 있음 난 경험이 없는지라 어찌해야할빠도 모르겠고 술취해서 횡설 수설 졸라 만지고 싶더라 ㄳ을.... 그리고 눕혀놨는데 누나가 그런다 " 삼촌 디게 착하다 내가 물한잔 주께" 혀돌아가는 소리하며 물을 한잔 준다 물을 마시고 일어나려던 차 "삼촌 나 한가지만 부탁할께 나 좀 안아줘~" 나는 뭐 여자를 제대로 안아봤어야지 지금 같으면 안길 뭘 안어 바로 그냥 자빠트리는거지 어쨌든 난 경험이 없어서 어정정하게 이렇게 안아줬는데 키스를 한다 ~~ 헐~~ 대박인데~ 고자가 아닌 이상 안았는데 손이 어찌 가만히 있나~~~ 가슴을 만졌지~ 아담한 비컵~~ 좋구만 그리고 옷도 안벗고 허벅지까지 츄리닝 바지를 내리고 빳빳하게 선 ㅈㅈ를 누나 ㅂㅈ속에 그냥 밀어 넣어버렷다 근데 시불 ㅅㅈ이 안되는거다 열심히 하고 자비를 뺐더니 누나 왈 "쌌어?" 나는 그냥 그렇다고 하고 얼른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막 방을 나서려던 참에 다른누나가 온거다 근데 웃긴건 먼저 술취해서 온 누나가 들어오면서 2중 잠금을 한거다 그러니 키 따고도 못들어오지 졸 당황스럽더라 그리고 나는 어영부영 어 지금 막 잠들었어 그리고 휘리릭 나와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날... "삼촌이 나 데려다 줬다며~ 밥사줄께~" 아는건지 모...

다음카페에서 노처녀 먹은 썰

나는 30대 아재야 다음카페에 3~40대가 집중적으로 모여있는곳이 있어 그곳에도 익명방이 있어 야한 이야기 쓰는곳이 있지 거기서 내가 글을 썼는데 내 글에 댓글을 누가 단거야 어쩌고 저쩌고 하다 댓글로 길어지면 민폐라 쪽지를 주고 받곤 했지 아직 결혼 안하고 나이가 40이 넘은 여자가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거야 그럼서 이리저리 썰을 풀었더니 아 상상만 해도 좋다고하면 " 나 지금 젖었어요~ 물이 많은 편인데 너무 흥분되요~" 나는 훅 치고 들어갔지 다음에 내가 보빨해줄께요~ 부드럽게~ 그리고 항문에 손가락하나 넣고 10질 해줄께요~ 그럼 관략근이 조여져서 좋을꺼에요~ 상상해봐요~ 좋져~~~ "아~ 미치겠어요~ 하고 싶어요~" 내가 하나하나 알려드릴께요~ 조금만 참아요~ 그리고 몇일 있다 만났어 은평구 살더라 조낸 멀음 ㅡㅡ 10질하러 여기까지 와야하나 젠장 봉사하러온거나 마찬가지인데... 어쟀든 만났어~ 그리 둥뚱해 보이지는 않는데 살집은 있어보였어~ 자연스럽게 저녁을 먹고 텔로 갔지~ 옷벗으니까 뚱한거야 ㅜㅜ 뭐가 중요해~!! 먹음 되는거지 암튼 큰젖~ 축축히 젖은 ㅂㅈ 젊은애들 해주듯 정성을 들이지는 않았어~ ㅂㅈ만 몇번 핥아주다가 정상체위로 박아 주었지~ "아 좋아요~ 아~~" 그렇게 정상체위하고 옆으로 돌려서 하려니까 뚱해서 자세가 안나와 그래서 뒤치기 자세를 잡고 항문에 손가락 하나넣고 박아줬어~ 근데 뭔가 이것도 자세가... 그래서 엎어 높고 골반아래 베개를 깔고 띄워서 엉덩이를 쫘악 벌려서 열심히 박아줬지~~ 어우~~ 박을때마다 ㅂㅈ에서 하얀 거품같이 물이나오는거야~ 내평생 개거품무는 ㅂㅈ는 처음이야~ 그렇게 깊게 박아줬어~ ㅂㅈ 개거품 보니까 나도 더욱 흥분되는거야~ 쌀것 같아서 살짝 빼고 손으로 글리는 살살 문질러 줬지 "아흑 ~~아~~~~ 아~~~" 아주 죽을라고 그러는거야~ 손가락으로 ㅂㅈ를...

유부녀 여선생 질싸한 썰

고등학교때 첫눈에 반했던 여선생님이 있었음. 그리고 몸매 엄청 날씬하고 딱 보면 완전 여자같다 싶은 그런거 있잖아거기다가 얼굴도 예쁜건 아니지만 순하게 생겨가지고 정말 내 이상형이었음.성격도 좋으신 분이었고... 연약하기는 했지만.문제는 그때 이미 유부녀였음. 나중에 알았지만 애도 하나 있었어.처음부터 유부녀라서 내 첫사랑은 망했다고 생각하고 그냥 다 포기한체 순수하게 애정만 표현했어.그 선생님도 날 귀엽게 봐주셨는지 나름 좀 친해지기도 했지.졸업한 후에도 간간히 안부 정도는 연락이 오가다가 내가 군대 간 뒤로 뜸해지더라. 이렇게 첫사랑이란게 잊혀지는가 했지.그 사이에도 다른 여자 만나긴 했는데 왜 첫사랑이란게 다 그렇잖아.가끔씩 한번 떠올라져서 피식 웃게되는 그런거.군대 전역하고 여행가고 싶어서 돈 모으려고 알바하는데 어느날 그 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더라.나도 너무 반가워서 잘 지내셨어요? 요즘 뭐해요? 이런 안부를 묻고 이야기 하던중에 선생님이 너도 이제 다 컸으니까 나랑 술 한잔 할래? 라고 하시는거야.나는 진짜 존나 기뻐서 혼자 미쳐 날뛰었어.알바 같이하는 사람들도 저 새끼 뭐 좋은일 있나보다 하고 티가 날 정도로 대놓고 기분이 좋아서 혼자 히히 거렸음.그때 선생님 몇년만에 보는거기도 했고 그때까지도 아직 순수하게 사랑하고 있었거든.약속잡은 주말이 다가오고 미리 알바 쉰다고 말해 놨으니까 잽싸게 튀어갔지. 예전에 사겼던 여친 만날 때 보다 훨씬 신경 쓰고 나갔음.그리고 선생님을 만났는데 이제 40대가 되었지만 내 눈에는 여전히 아름다워 보이시더라.내가 학생때 했던 것 처럼 우왕 오랜만이에요~ 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데 그때의 그 순수한 기쁨이란...그분이랑 저녁 먹고 서로 이야기하다가 결국 술 한잔 하려고 갔는데 분위기가 조용한 곳이었어.근데 그분이 술을 좀 많이 드시는거였어.난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지. 무슨 일이 있었구나라는걸 눈치 채고 왜이렇게 많이 드세요 무슨일 있어요? 라고 물어봤는데그냥 그냥 오늘 술 맛있네 이러고 마는거였어.나도 보조를 맞춰...

소라에서 커플교환해서 바꿔 먹은 썰 2

암튼 커피솦에서 이 나이에 대놓고 글케 스킨쉽한다는게 참 쉬운건 아닌데 어쨌든 분위기에 휩쓸려 키스하고 가슴을 만졌음 허벅지도 쓰담쓰담하는게 아~쿠퍼액 지린듯 나는 서둘러 커피숖을 나왔다 그리고 바로옆 모텔에 대실 만오천원 간판이 보이는곳을 가르켜 야~~ 만오천원이래~ 오빠 나 그런사람아니라구~~!! .... 과연 아닐까? 알고 전번 받아 꼬신건데 그럼 넘어오질 말던가 암튼 이친구 전번준 친구가 찬스돔에서 꼬셔서 먹었다던데 찬스돔 지나오면서 하는 말이 오빠 찬스돔 좋아? 나 한번도 안가봤는데~~ 대박 이년보게 아~그랬구나 저긴 이렇구 저렇구~~ 거짓말 참잘해 나도 찬스돔서 꼬신애 전번 넘겨줬는데 ㅋ 암튼 텔 안간다길래 차 세워둔 주차장으로~~ 앞자리서 뭐하기 불편하잖아 그게 뭐가 됐든 ㅎㅎ 애기야~ 오빠랑 뒤로가자 불편하다~ 그렇게 애기는 앞자리에서 뒤로 바로 넘어갔다 난 조금은 편한 자세로 애기와 혀를 돌려가며 키스를 나눴고 그녀의 가슴을 핥기 시작했다 비컵에 부드러운 꼭지가 너무도 만났다 침을 질질 흘려가며 그녀의 가슴을 훑는 동안 그녀는 작은 신음을 토하기 시작했다 내가 고자가 아닌 이상 이상황에서 어찌 빨다 말겠는가 아~애기야 하고 싶어~ 안돼오빠 자꾸이럼 담에 오빠 안본다!! 음 다음이 뭐중요해 오늘 섹을 하는게 중요하지 오늘 못함 그 무엇도 내겐 의미 없다 난 가슴을 빨면서 내 벨트를 풀고 바지 팬티를 모두 내리고 그녀의 짧은 치마를 올린뒤 팬티를 옆으로 제낀뒤 손끝으로 부드럽게 그리고 조급한 마음을 표현하듯 문질러댓다. ㅋ 별수 없이 시냇물은 졸졸졸졸 검은 털은 왔다갔다 좋구나~~~ 아윽~~헉 헉 오빠~~ 오빠 내가 벗으께 아이 정말~~ 그녀는 이내 팬티를 벗고 나에게 다리를 벌려주었다 이럴꺼면 걍 모텔을 가지 ㅠ ㅂㅈ도 못 빨게 ㅠㅠ 그치만 그래도 이게 어디냐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내 ㅈㅈ를 깊숙히 밀어넣었다 아흑~~아~아~~~오빠~~ 나는 가슴을 힕아가며 열심히 허리를 밀어넣었고 준비되지 않은 쎅쎅이로 조금 일찍 사정을 했다 쎅이 끝나고 난뒤...

교실에서 엉덩이로 비벼준년 썰

남녀공학 중학교를 나왔는데 몸매가 딱 위에 사진이랑 똑같은년 있었음.. 반에서 다같이 진실게임한다고 의자 가지고와서 둘러앉는데 저여자애가 앉을려는데 의자 한개가 모자랬음 걔는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음.. 난 당연히 눈을 피했는데 걔가 나쪽으로 다가오더니 " 여기 앉아도되지? " 하면서 앉을려는거야.. 내 자리 뺏는건줄 알고 난 자리에서 일어설려하는데 걔가 " 아니~아니~ 니 다리 위에 잠깐만 앉아있을게 괜찮지? " 라길래 순간 심장이 쿵하면서 설렘을 느낌.. " 어..그래.. " 근데 더쩌는건 저년 빵디가 저리큰대.. 골반도있고 .. 근데 치마가 미니스커트급이여서 딱달라붙었음.. 그년이 내 다리위에 앉는다 어쩌다보니 내 존슨위에 저년 빵댕이가 올라타있었음.. 존슨이 점점 진정안하고 슬라고하고.. 저년은 자리가 불편한지 계속해서 살짝살짝씩 비비는데 .. 애국가를 불러도 아무 소용이없었음. 그냥 내존슨위에 저년 짦은 미니스커트 빵댕이가 올라타있고.. 육덕지면서 새하얀 허벅지.. 보기만해도 꼴리는 엉덩이로 내 존슨위에서 비비고 있다고 생각해바라.. 그순간 존슨이 발딱서는데 저년 엉덩이때매 다시 가라앉다가 다시 서고 그 짓을 계속반복함.. 식은땀은나고.. 아마 저년도 눈치챘겄지.. 그러다가 저년이 존슨 끝부분에 오르가즘느끼는곳이라해야하나? 그쪽을 꾹누르면서 앉았는데 .. 아마 바닥자위가 이런거일거다.. 갑자기 기분이 존나 기모찌해지면서 빵댕이로 그부분을 살짝살짝씩 비비는거임.. 사실 고의적으로 비빈다기 보다 .. 미끄러우닌까 쓸려 내려가진다해야하나? 그러면 다시올라오고 .. 그러다가 존슨이 결국못참아서 이년 빵댕이 밑에서 사정을하고맘... 이년도 내 바지가 축축해진걸 느꼇는지 일어나서 뭐야뭐야 거리고.. 애들은 다 이상한놈 취급해대고.. 그날로 이사가고 전학까지갔음...

당직실에서 선생님 떡치는거 목격한 썰

나는 사립고에 다니는 여고생이야 근데 우리 고등학교 기숙사는 또 신기한게 당직을 선생님들이 서 학생부 선생님들이 당직실에서 걍 자는거야 4인1실체제인데 우리방이 당직실바로 옆이었어 그날은 학생부장쌤이 당직선다고 해서 졸리지 않아도 쳐자야 하는 상황이라 열두시에 모두들 곧바로 침대에 누웠지 하필 바로옆이니까 일빠로 검사하거든 우리끼리 투덜거리다가 잠에 빠졌는데 새벽두시반? 희미하게 삐걱 삐걱 소리가 들리는거 내가 잠귀가 좀 밝아서 손목 시계도 겁나 빼서 서랍에 넣는 인간인데 삐걱삐걱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지 안들리겠냐고 "아..뭐야.." 하고 일어났는데 겁나 애들이 다 문앞에 옹기종기 모여서 귀를 갖다대고있는곀ㅋㅋㅋ 현웃터져서 "앜 뭐하냨ㅋㅋ" 이러니까 겁나 진지빨고 쉿하래 가까이가보니까 엄청 작은 목소리로 "옆에서 하는것같아." "레알 용자인듯 학생부장인데" "조용히 해 이년들아 안들리잖아" 님들 그거암? 여고생의 성적 호기심과 탐구욕은 끝이없다는거 존나 애들 조용해져가지고 숨도 참고 그러니까 삐걱삐걱소리하고 "흐으읏하아" "하아하아" "아흣" 와 생생한 사운드가 들리더라 우리끼리 신나서 "씨발 미쳤어미쳤어" "와 대박 진짠가봐" 이러고 소리없는 난리부르스를치는데 중도에 "하악으..읏 선생님..." 이러는거 존나 우리 당황해서 "씨발 들었냐?" "잘못들은거 아니지?" "저게 바로 사제지간의.." "철컹철컹?? 잠만 학생부장쌤이???!!" 어이없기도 하고 저런게 학생부장인가싶기도 하고 진짜 학생이랑하는건가 궁금하기도 해서 우리끼리 한 1분간 궁리하다가 결단을 내렸어 "가자" "ㄱㄱ" 일단 확인해보자고 양말 수면양말로 갈아신고 문고리를 누가돌릴지 ...

중2때 사촌오빠 아기 임신한 썰

전 시골에 살았던 여자입니다제가 중2때 사촌 오빠가 있었는데요 그오빠는 20살이었어요 오빠가 만나자 해서 저는 고민하다가 만나게 됬죠 근데 저도 좀 야한 걸 좋아해서 팬티를 안입고 짧은 반바지에 속옷이 다비치는 휜티를 입고 갔어요 ㅎㅎ 그러고 그오빠를 만나서 영화를 보러갔어요 전 아무 생각 없이 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그오빠가 제 옷안에 손을 넣더니 가슴을 만지는거에여(사람은 없었어요 아무도 평일인데다가 아침이여서)저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았어서 왜그러냐고 하지말라 했는데 그오빠가 강제로 제 가슴에 손을 넣고 주물럭거리더니 급기야 핥으면서 애무를 하기 시작한거에요 저는 강제로 당하는 듯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서 하앍 거렸지요 ㅎㅎ 그러더니 그오빠가 제 바지 안에도 손을 넣더니 팬티 안입고 왔네? 하면서 제 바지를 벗기는거에요저도 기분이 좋아져서 오빠 ㅈㅈ를 주물럭거리며 만졌죠 그오빠는20살이어서 글런지 털도 많고(털 많은 걸 좋아해섷) ㅈㅈ도 엄청컸어요 약16센티였어요..그러면서 영화보다가 계속 사로 애무하고 그랬어요 군데 오빠가 계속 넣고 싶다했는데 전 임신하면 안된다고 하지 말라했어요그오빠도 어쩔수 없이 하지 않았죠 .그렇게 1시간 정도 흘러가고 영화가 끝나자 저희는 같이 노래방에 갔어요 근데 그오빠가 진짜 섹스 하면 안되냐고 계속 물어보면서 섹스 한번만하고 집에 가자고 그래서 저는 대신 ㅋㄷ을 끼고 하라했어요 .그오빠는 ㅋㄷ도 가지고 왔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그리고 콘 ㄷ을 끼운채 딱넣는데 전 처음이라서 너무 아파서 소릴 질렀는데 그오빠가 조용히 하라며 입을 틀어막더군요 그러면서 저눈 천천히 움직이라며 말했죠그렇게 계속 하다가 제가 익숙래져 가자 막 빠르게 하더군요..너무 아팠어요..그래도 기분은 끝내줫지요 그렇게 하다가 뒷치기도 하도 그오빠가 절들어올리면서 하기도 하더군욯ㅎㅎ그렇게 1시간하다그오빠도 지쳐서 마지막으로 딱 한번하고 가자해서 저는 기분이 좋아서 알았다 했지요 .그렇게 ㅋㄷ을끼고 하는데 갑자기 어는 순간부터 ㅈㅈ 느낌이 다른거에요.그래서 저는 그러려...

여자 연습생 도와준 썰

난 대학교를 다니다가 홧김에 휴학하고 맨날 술마시고 놀러다니고 그러다 음악하는 친구랑 홍대에서 노래 부르고 놀다가 웬 나이 든 아저씨가 연락 달라면서 명함을 주고 가더라 시간 나면 오디션이나 보러 오라고나중에 알고보니 기획사 연기 담당 선생이었음친구는 음악 공부 하는 애라 잘됐다 싶으면서도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난 왜?? 이런 생각이긴 했는데 할 일도 없고 심심풀이로 오디션 보러 갔는데 덜컥 합격했어 ㅋㅋㅋ어차피 휴학 중이라 고향 집에는 얘기도 안 하고 살던 고시원 정리하고 기숙사로 들어갔지 와 근데 연습생 생활 장난 아니더라나야 반쯤 재미삼아 들어온거나 마찬가지지만 다른 애들은 초딩때부터 미친듯이 학원 다니면서 노래 춤 연기 연습하는 애들이더라고내가 있을 자리가 아닌가보다 하는데 얼렁뚱땅 두달쯤 뒤에 승급 시험같은거에서 올라갔네?? 그때부터는 하루종일 레슨에 운동에 쉴 시간도 없이 연습하는데 아무래도 기본기가 없다보니까 좀 힘들더라고다른 애들보다 나이도 많은 편이었고 실력도 딸리고 나은거라곤 키큰거밖에 없었거든 ㅋㅋㅋ이 때는 같이 연습하는 사람이 좀 적었는데 여자들은 지네끼리 경쟁하면서 눈치싸움에 파벌 나뉘고 왕따시키고 난리도 아니더라고잘 하는건 없지만 그래도 나이빨로 동생들 잘 챙겨주고 하다보니까 우리 클래스 남자 대표같은 느낌이었는데 여자애들한테는 함부로 말도 못 붙이겠더라 살벌해서 ㄷㄷㄷ... 그러다 여자들 중에 하나가 몰래 담배 피다가 걸려서 나 데려온 연기 선생한테 뒤지게 혼나고 있길래 계단쪽에 몰래 숨어서 선생한테 전화 걸어서 아까 전무님이 선생님 찾으시는거 같더라고 뻥쳤어 ㅋㅋ혼내던 애한테 한번만 더 걸려보라고 그땐 퇴출이라고 하고는 나가더라나도 돌아갈려다가 아무 생각없이 보니까 혼나던 휴게실에서 애써서 울음 참고있더라이걸 그냥 두기도 찝찝하고 밤도 늦었겠다 그냥 지나가던 척 하면서 말 걸어서 기숙사까지 데려다줬어걸어가는 동안에 얘랑 처음 얘기해봤는데 사투리 안 쓸려고 어색한 말투 쓰길래 물어보니까 고향이 근처더라고여자 연습생들은 특히나 사투...

잊지못할 선배누나와 ㅅㅅ한 썰 2

거의 이삼십분을 그렇게 손장난을 하고있으니 선배가 힘이든지 그만하라고 하더라. 완전 흥분상태로 지속이 되다보니 다리가 풀리고 힘이빠져서 앉고 싶었나 보더라고. 그래서 손을 빼고 바지를 여며준다음에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좋았냐고 물어봤다 ㅋㅋㅋ 좋았는데 너무 부끄럽다고.. 왜 이렇게 갑자기 관계가 진전이 된건지 모르겠다며 내숭을 떨더라.. ㅋ 그대로 모텔로 직행하고 싶었으나 그날 기숙사 사감이 사전신고안하고 외박하면 벌점주고 지랄하는 인간이라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배를 그렇게 보냈다. 그리고 얼마 후 선배한테 연락이 왔다. 학교 근처 오피스텔에 방을 얻었다는 거였다. 회사는 강남쪽이라 출퇴근이 한시간이상 걸리는 거리인데 왜 거기다가 방을 얻었는지는 모르겠다. 나때문인가 라고 생각도 했는데 물어보지는 않았다. 그리고는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하길래 옳다쿠나!!! 바로 오늘이구나!! 하고 난 바로 외박신청을 하고 선배를 만나러갔다. 저녁을 먹으면서 한잔 가볍게 하고 손잡고 산책을 한뒤 선배를 떠보려는 심산으로 "누나 저 그럼 기숙사 들어갈게요" 했는데 선배가 나라를 잃은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그랬더니 오늘 같이있으면 안돼냐고.. 아 그런거면 진작 말하지그랬냐고 ㅋㅋ 난 눈치가 없어서 말해줘야 안다고 했더니 그런걸 꼭 말해야 아냐고 핀잔을 주더라.. ㅋㅋㅋ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앞에서는 나이를 먹어도 애가 된다는게 맞는말인듯..ㅋㅋㅋ 그렇게 맥주와 간단한 안주거리를 사들고 선배집으로 가서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들 -회사얘기, 학교얘기 등등- 을 하면서 놀다가 내가 기습키스를 했는데 역시나 부드럽게 맞이해주더라. 보고싶었다고 하면서. 꽉 안아주더라. 그렇게 열정적인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고 고약한 나의 손은 또 밑으로 내려가서 성문을 열고 마음껏 약탈하고.. ㅋㅋ 그렇게 선배를 흥분시킨뒤 좁아터진 일인용 침대에 같이 올라가서 누웠다. 선배의 옷을 하나하나 ...

잊지못할 선배누나와 ㅅㅅ한 썰 1

때는 지금으로부터 십년전 군대를 전역하고 그동안 보낸 세월에 후회를 하며 대학을 갔을때 얘기다.. 이때는 정말 여복이 터지던 시기였지. 군대전역 후 세달인가 지난후에 여친이 생겼는데 그 여친이 아다였어. 처음에는 그 순결을 지켜주고싶어서 무던한 노력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성욕이 그 의지를 앞서기 시작하더군. 약 200일쯤 되던날 우리집에서 그녀의 첫경험을 가지고 알콩달콩 연애를 하였었지.. 그리고 이듬해 난 대학에 가게되었고 기숙사생활을 하게됐었다. 그때 내가 24살이었고 한학년위에 27살 먹은 누나가 있었는데. 키가 174에 몸매도 그럭저럭 괜찮고 있는집 딸이었는지 영국유학도 갔다오고 원래는 홍대 조소과에 다녔었다는데 무슨 이유였는지 그만두고 유학을 갔다가 와서 우리학교로 왔다고 들었었다. 이때도 난 위에서 말한 여친과 만나고 있는 상태였고 다른 여자들에게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이 누나가 나를 좀 괜찮게 봤었다고 하더라. 언제부터냐면 다른 과와 축구시합을 하는데 내가 웃통벗고 뛰어다니는거 보면서 갑빠 출렁거리면서 말처럼 뛰어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ㅋㅋㅋㅋ 그때가 군대 전역한지 몇달 안됐을때가 갑빠가 아직은 살아있을 때였다. 엠티를 가서 같은 조가 되면서 그 선배와 말문을 트게 됐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긴 했는데 그당시에는 서로 호감은 없는 상태여서 그냥 표면적일 대화들 뿐이었는데 그 누나가 맨날 카메라 메고 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중에 내사진이 유독 많았다고 다른사람들이 얘기해주더라.. 일단 우리 과에서는 내 키가 가장 큰편이었고 비슷한 사람들도 몇명 있긴 했지만 그 선배가 키큰남자를 좋아한다고 나중에 얘기해주더라.. 자기가 174라 185이상되는 남자가 좋다고.. 이건 나중 얘기고. 과에서 다른 선배들중 나이가 많은 선배들이 유난히 그 누나에게 작업을 많이 쳤다. 누나는 그 족족 쳐냈고 난 선배에게 들이대거나 호감을 표시하는 일은 없었다. 왜냐? 난 여친이 있었으니까.. ㅋㅋ 순결을 나에게 준 여...

친구 여친이랑 ㅅㅍ한 썰

고3초에 학교근처 편의점에서 편돌이 할때 일이다. 그때 우리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급식비, 교통비, 휴대폰비 다 내가 벌어 내가 낼때였다. 그래서 담탱한테 사정말하고 돈때메 자퇴하겠다니까 그럼 학교등교만 하라네 1교시 끝나고 조퇴시켜준다고 다행이 담탱 잘 만난 덕에 후에 졸업장도 받고 집안사정도 괜찮아졌지. 게다가 편의점 사장도 존나 일하기 귀차나하는 새끼라서 나 학교 빠지고 11시 출근하는데 학교 안가냐고 한 번 안물어보더라ㅡㅡㅋㅋㅋㅋ 씨박고마운새끼. 이제와 하는 말인데 그떄 돈 많이 감았다ㅋㅋㅋ미앙 쨋든 학교 근처 편의점이다 보니 하교시간에 울 학교애들 존나 많이 온다. 남자애들이나 후배들 와서 맨날 담배하나만 팔아달라고 빌고, 여자후배들 와서 나 간식 사주고 그런식으로 저녁 7시정도까진 애들 많이 오다가 8시넘으면 다들 집가거나 딴데 놀러가서 8시부터 퇴근할때까지 학교애들 오는 일 없었다. 근데 꼭 9시정도 되면 한 여자애가 왔는데 첨엔 못알아봤다가 걔가 아는척 하길래 자세히 봤더니 친구 여자친구더라. 친구가 1년동안 따라다녀서 겨우 사귄앤데 학교에서 인기좀 있는 애였다. 뭐, 난 강아지상을 싫어해서 그닥그냥저냥이였지. 초반 며칠은 그냥 물건만 사가면서 인사만하더니 언제부턴가 말트고 간단하게 대화하던게 30분이 되고 1시간이 되더니 나 퇴근할때까지 있드라. 그러면서 지도 카운터까지 들어와서 나 일하는거 도와주고 물건오면 나 쉬라그러고 지가 진열하고 ㅋㅋㅋㅋㅋ 글구 요리하는걸 좋아한다고 도시락도 자주 만들어 갖다 주었다. 나야 맨날 폐기 처묵하다가 사람손길 깃든 음식먹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친구한테 슬슬 미안해지기 시작하더라. 여자애한테도 친구랑 만나러 안가냐고 물어도 대꾸도 잘 않하고 친구얘기 막 피하길래 걍 싸웠나 했다가,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헤어진지 2,3주쯤 됐다고 하드라. 학교가서 1교시만 있다 오니까 그런일 있는지 몰랐던거다. 그래서 굳이 친구한테 여자애 얘기 했다가 싸움날까봐 말 안했다. 그색히가 존나 욱하는 성격이여서...

중딩때 여자애랑 야썰

때는 좆중딩 1학년때였다. 중1땐 걍 존나 평범하게 보낸거같다 여자랑은 그닥 말이없었다.. 솔직히 존나외로웟음.. 그래도 중1땐 좀 좋은일들이 많았다ㅋㅋ 자뻑은 아닌데 내가 애들한테 반반하단 소리 조금 들었다 그래서 여자애들이 다른 남자새끼들보단 잘대해줬다. 그날은 아침에 일찍와서 두번째로온 친구놈이랑 야동얘기를 졸라게하고있었다. 좆쩌는 서양 찾았다느니..다른애들 들어와도 신경안쓰고 얘기하고있었다. 근데 어떤 여자애 한명이 우리책상쪽으로 오는거임ㅇㅇ 걔가 발육이 좆쩔어서 키는 168은 넘었던거같고 솔까 또래들보다 몸매는 제일 쩔었던애였다... 그냥 구석탱이 박혀서 폰질하거나 만화 그리던앤데 우리 야동얘기하는거 듣고는 와서 하는말이ㅋㅋㅋ "니넨 그런거보냐?? 남자애들은 좋은거보는줄알았는데"라고하는거임... 그리고 여자애가 야사이트 주소 알려줌 그냥 그때 그 야사이트 주소 알려준게 다였다 걔가 알려준사이트 들어가보니 우리들에겐 신세계였다.. 오랜만에 지금 다시들어가보니까 쳐막혀있더라ㅡㅡ 암튼 그때본 스트리밍사이트는 엄청났고 그 뒤로 그 여자애랑 아까말한 친구놈 3명이 야동얘기질했다 그땐 여자애들도 개방적이여서 야동본다는 여자애들은 지네 자위하는거까지 서로 얘기하더라ㅋㅋㅋ 나중엔 그 여자애 번호알고 서로 문자했다ㅇㅇ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갈수록 애한테 호감가는거임 진심 골반이 쩔었다 다리도 졸라게 예쁘고 가끔 걔보고 발기됬는데 걘 보고 걍 쳐웃었다 그냥 세명이서 섹드립을 졸라 찰지게 치고다녔다 근데 그 친구놈은 부모님 직장어쩌고 때문에 전학갔고 2학기부턴 반에 여자애랑 나만 남게됬다 그때 담탱이가 자유롭게 앉게해줬었는데 반에 딱히 친한애없던 난 그 여자애랑 앉았다 그냥 수업하다가 발기되면 존슨 보여주면서 "아나 발기됫다 졸라 꼴리네" 라고 말하면서 쳐쪼개고 걍 그러면서 그럭저럭 지낸거같다... 근데 그년이 ...

아파트 현관에서 ㅅㅅ한 썰

하루는 오빠가 집에 바래다 주는 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아파트 현관에서 가볍게 굿나잇 키스를 했는데.. 이게 그날따라.. 느낌이 좋아가지고.. 좀 길어졌던거야.. 몰라 몇분이나 입을 맞추고 있었는지는.... 그런데 오래 입을 맞추고 있다보니까... 오빠 손이 블라우스를 풀고 들어오더라고.. 그때 뿌리쳤어야 했는데... 나도 갑자기 필받아가지고.. 막 가슴이 쿵쿵 거리고... 바지위로 살짝 터치해봤더니 오빠도 섰길래 그랬지 '오빠, 금방 끝낼 수 있지?' 그때 입고 있던 옷이 무릎 조금 아래까지 내려오는 팔랑거리는 쉬폰 스커트였는데, 대충 허리에 두르고 팬티는 벗어서 손에 들고 엉덩이만 내밀고 시작을 했어. 아마 5분이나 했을까? 벽에 붙어 있으니까.. 마루에 부모님하고 남동생이 같이 소파에 앉아 TV보는 소리가 들리고.. 아랫도리는 막 뜨겁고, 입을 막아도 소리가 새 나오려 그러고.. 현관이 마주 보고 있는 구조라 누군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우리집 아니면 맞은편 집이니.. 엘리베이터가 우리 층에 설일은 없을거 같은데.. 그래도 엘리베이터 움직이는 소리 날때 마다 쳐다보게 되고... 막 정신이 없더라고... 근데 이제 마무리 해야겠다... 할때 갑자기 생각난거야. 오빠는 주차시켜놓고 맨손으로 올라왔고.. 나도 화장지 같은거 없는데 - _ -;; 아.. 정말 그런거 먹어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어쩔 수 없겠다.. 싶어.. 대충 눈짓으로 신호 보내고.. 절정에 다달았을때쯤.. 재빨리 오빠걸 입에 넣었지.. 그때 갑자기... 맞은편 집에서 '띠리릭...'하는 디지탈 도어락 열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문이 열리기 전 까지 그 짧은 시간에.. 판단하기를.. 일단 내 스커트는 정상적으로 내려가 있으니까.. 사정이고 뭐고 나는 그냥 빨리 일어나 집에 들어가야겠다 하고 입에서 빼는데 하필 그때 사정을 시작해서 첫번째는 입 안에 들어가고, 고개 돌리니까 나머지는 얼굴...

중2때 아다 뚫은 썰

바야흐로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있었던일이야 그때 축구하다가 어떻게 해서 자빠졌는데 다리가 작살이나서 수술을 했어 수술하고 났는데 2~3개월 병원에 찌그려져있으라네 그래서 병원에서 계속 할짓없이 노트북빌려서 하고있었음 음.. 한달동안 노트북만 만지고있으니까 히키코모리 기질이 올라옴 이때부터 히키코모리가 된이유인듯 병원 퇴원하고나서 진도도 못따라가니까 공부도 포기함 병원에 있을때 여자친구가 생겼었어 나한테는 존나게 과분한 ㅅㅌㅊ여자였음 나이는 나보다 1살더많았고 난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존나게 발랑까진년이더라고 아무튼 퇴원하고나서 이년이 하자는대로 다놀러가고함 안그대로 돈없는데 가는데는 존나비싼 노래방에 카페에 몇시간동안 자빠져있고 멀티방, 옷 등등 존나 따라다님 하지만 돈은 거희 내껏만씀. 다행이었을듯 근데 이런데 많이다녔는데 병신같이 키스만하고 ㅅㅅ는못함 어느날 할기회가 온거임 걔가 자기집으로 오라길래 걔집으로 놀러감 그리고나서 영화보면서 라면하나먹고 그러고 놀고있었음 그때까지 할수도있겠다는 생각은 안함 근데 형들이 얘기했었는데 ㅅㅅ를하기전에는 분위기가 있다는거야 그럴때마다 뭔개소리하는거지 이러면서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그랬거든? 아무튼 그누나가 나랑 마주보고 키스하고 그러고 있는데 입술 떼고나니까 누나가 손으로 내목 잡고있었는데 손을 내리면서 가슴 배 다리 만지고 떼는거야 내가 그래서 " 어딜만져 ㅋㅋㅋ "이러면서 웃었는데 " 뭘 만져~ 만질것도 없는새끼가! " 이러더라 그래서 나도 도박을 걸어봄 " 누나가 만진대로 나도 만진다 " 그랬음 그랬더니 누나가 " 만져봐~ " 이러더라? 이때 딱느낌, 아 분위기가 이거구나 ㅆㅂ! 처음에 존나 쪽팔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안만지고있었음 그러다가 진짜 해봐야겠다 하면서 목은 살짝만지고 가슴부터 쓰윽하고 만지고 내려감 그때 엄마빼고 여자가슴 처음만져봤는데 진짜 존나 말랑말랑하더라...

원나잇 하다가 여자 아버님이 들이닥친 썰

예전에 학교앞 원룸에서 자취할때 토요일 아침이였나..밖이 좀 소란스럽더군요.뭐 그런갑다 하고 다시 잠이나 자야지 할려는데..바로 밑에 층에 살던 후배넘에게 전화가 오더니..그넘 다급한 목소리로.. 형..지금 방에 있어? 내 방 앞에 왠 아저씨가 있을텐데..형이 적당히 거짓말해서 좀 쫗아내죠.. 내려가보니 왠 핏발선 아저씨가 후배넘 문을 손으로 마구 두들기면서 빨랑 안나와? 이러고 있더군요.그래서 제가..전 이방에 사는 녀석의 선배인데..무슨일 때문에 그러십니까? 물어보았죠. 그랬더니..저보고 그넘에게 지금 전화해서 문 열고 나오라고 해..저는 전화하는척 하면서..후배넘이 지금 방안에 없다네요.다음에 다시 오세요라고 하니..내가 지금 그넘이 여기에 있는걸 아는데..당신은 저기 가..이러더니 계속 문을 두드립니다. 그렇게 몇분 지나니..결국 후배넘이 문을 열고 나오는데..슬쩍 보니 왠 여자애랑 같이 있네요.그 아저씨는 여자애의 아버지인듯 싶었습니다. 바로 그 아저씨의 라이트훅이 후배넘의 얼굴에 꽂히고..여자애가 막 말리고..여자애도 아버지에게 맞고..저도 들어가서 뭔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로 하세요 하면서 말렸죠. 조금 지나 그 아저씨가 흥분을 가라앉히고..사태가 진정된듯 싶어서 저는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때 거기서 후배녀석과 여자는 1년넘게 사귀는 사이라고 그 여자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했답니다.값자기 여자애가 술에 너무 취해 외박하게 되었고 여자집에 연락을 못해 죽을죄를 지었다고 하면서..대신 아무일도 없었다고..발뺌.. 나중에 사연을 들어보니.. 그 밑층에 사는 후배와 다른 후배녀석 두명이 주말을 맞아 건대앞에 놀러갔다가 술집에서 헌팅을 했다네요.그리고 노래방가고..뭐 그렇게 2:2로 놀다가..여자애들이 먼저 오빠들 자취방에 놀러가고 싶다고 했답니다..그래서 당시는 뭐 여자애들이 평소 원나잇도 자주하고 그런가 보다..이게 왠 횡재냐고..생각했다고.. 그래서 4명이 택시타고 와서 밑층 후배 원룸에서 또 술먹고 놀다가 한커플(?)은 다른 후배넘 자취방으로 갔는...

남탕에서 목욕한 여자 썰

부모님이 목욕탕하는 19살 여자입니다. 제가 유치원다닐때도 부모님이 목욕탕했던거같아요. 동네에서 꽤 오래된 목욕탕이에요. 아무튼 직원은 때밀이 아줌마랑 다른 아줌마, 매표소에 우리엄마와 남탕때밀이 아저씨 그리고 아빠가 있어요. 아무튼 저희집 목욕탕은 밤12시까지해요. 그시간이면 손님은 거의 없지만 가끔 혼자 목욕탕쓰고싶어하는 분들이 있어요 저도 잘 모르지만 가끔 4~50대 남자분들이 씻고나오시는걸 봤거든요. 저희집은 그 목욕탕 바로 뒷아파트에요. 중학생땐 부모님 목욕탕 갈시간도 없고 왠지 쪽팔려서 안갔어요. 근데 고등학생이되니까 야자끝나고오면 피로를 목욕탕에서 풀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매일 온탕에서 몸을 담궜죠 ㅋㅋ그땐 적당히 손님이 있었죠. 그런데 고3이되니 더 늦게 집에와서 11시쯤엔 거의 여탕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저혼자 쓸쓸하게 목욕을 하죠. 그래서 심심하고 재미도없는거에요. 4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밤늦게 집에와서 갑자기 남탕에서 씻어보는게 하고싶어졌어요. 사실 예전부터 저의 로망이기도 했어요 ㅋㅋ 제가 도전정신이 강한편이라 ㅋㅋ 그래서 다음다음날에 문닫기 바로 직전에 남탕에 갔습니다. 매표소에서 남탕에 전화걸수있어요. 문닫을땐 아빠는 집에가고 때미는 아저씨만 있습니다.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남탕에서 씻게해달라고 했습니다 아저씨랑 저는 오랫동안봐서 굉장히 친한편이에요 처음엔 뭐? 이런 반응이었는데 제가 핑계거리 대면서 부탁하니까 거의 넘어오시더라구요. 그런데 마지막에 사람이 있다고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괜찮다고 구석에서 안보이게 씻을거라고 설득에 설득을 했어요. 마침내 제가 이겼어요. 무슨일 생기면 바로 달려오라고하니 안심이됬어요 ㅋ (사실 아저씨도 어떻게될지 궁금하고 보고싶어서 허락했던거같아요 지금생각하니까 ㅋㅋ) 아저씨가 시간좀 달라고해서 기다리고 전화로 "와라"라고 하자마자 저는 바로 남탕으로 올라갔어요 정말 사오십대 중반 남성 두분이 있었어요. 여탕엔 그시간대에 거의 사람이 없는데 남탕은 늦게 일하고오시는분이많은가봐요. ...

소꿉친구랑 ㅅㅅ한 썰 2

1편에서 아마 전에 고기굽는다고 올라가는거 까지 했지? 그후에 고기도먹고 노래도 부르고 막 놀때였는데 우리반 전체가 아주 강남 클럽을 작게 만들면 이정도다 할정도로 미치게놀았어 뭐 여느때나 다름없이 우린 붙어다녔는데 보통 게임중이나 얘기할때 남녀나눠서 얘기하느라 떨어져서 다니기도 했는데 그날은 그일도있고 뭔가 떨어지기가 싫은거야.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얘기할때두 옆에 붙여놓고 댕기고 여자애들이 얘대리고 갈려는데도 허리끌어안고 '오늘은 @@이 내가 빌렸다'(@@이가 소꿉친구 이름)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 오글돋지.. 근데 얘도 내뜻을 알아주는지 '맞아! 나 빌려졌어 헤헤' 막이러면서 그 팔 양쪽써서 내 허리쪽 감싸안고 이러드라 뭐 우리가 평소에도 이러기도 하고 서로 애들끼리 어울리는 뭐라해야하나 친화력? 그런건 무쟈게 뛰어나서 애들도 다 웃으면서 니네 잘낫다는식으로 넘어갔지 그렇게 저녁 10시쯤 됫나 학교에서 나가라해서 애들 다 나왔는데 솔찌 그때 심장터지는줄.. 이제어떻하지 막 이런식으로.. 근데 여자애들이 근처에 큰공원이 있었는데 거기가서 2차가자! 이래서 남자애들 오오 가자 이러고 30명 더되는 인원이 우르르르르 몰려갔다 ㅋㅋㅋㅋㅋ 지금보니 우리반 단합력 좀 쩌는거같애..ㅇㅇ 그리고 먹을것도 있어야하니까 그인원이 편의점에 다 몰려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안에 알바보니까 커플이였는데 놀라서 눈이 막 땡그라져가지고 그 편의점 다쓸어왔어 ㅋㅋㅋ 그후에 잔디밭 같은데 다 원으로 앉아서 게임도 하다가 진게를 하게됬어. 그 30명이 넘는데 진게를하려니 걸리기도 힘들잖아 그래서 맘놓고 웃으면서 막 하고있는데 내 오른쪽에있는 소꿉친구가 걸린거야.. 그래서 애들이 짠듯이 바로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친구로써 말고 좋아하냐고 질문폭주.. 근데 우리가 진게를 할때 그 답을 듣기싫...

작년 설에 친척 누나 가슴 만진썰

에에에 여기서 썰 두개 푼 적 있다. 기억할 거다. 사촌 누나 팬티로 딸치고 사촌 여동생 봇이 손가락으로 쑤셨던 그 병신이다. ㅇㅇ 썰풀기에 앞서...솔직히 좀 재미는 없다. 잘 쓰지도 못하니 그냥 대충 쓰련다. 레알 실제이며 글쓴이는 발정난 모쏠 동정 남자새끼임을 밝힌다. 씨발 민자 풀려서 존내 무섭네 뭐 가족들이나 친척 사촌들 사이에서는 착한놈인 줄 알지만 속은 존내 발정난 병신이다. 그러니 여자만 보면 눈 돌아가지 씨발 잡설은 여기서 집어 치고 바로 들어가자. 때는 작전 설날(아마도?)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는 친할매 집에서 같이 살아서 친가 친척들 죄다 몰려와 나에게 맛있는 배춧잎과 가끔 굴러드는 주황색 신사임당 아지매가 들어오던 시절이었지. 설 첫날도 어김없이 휴일이다! 하면서 집에 처박혀서 컴터나 깨작거리며 찌질거리던 날 친척이 찾아왔지. 큰아버지 쪽 가족인다. 뭐 큰아버지는 안오고 큰엄마랑 누나 동생 이렇게 셋이 왔지. 동생은 남동생이다 존내 씨바 징그러운 새퀴 꺼져 씨발 무튼 누나님은 가슴이 절벽임을 미리 밝힌다. 대락 AA일려나? 많이 쳐줘야 A? 그래도 일단 달린게 어디냐? 솔까 난 가슴크든 작든 일단 이쁘면 다 먹는 주의거든 큰엄니랑 누님께서 급 전부치기를 시전해주시더라, 나는 늘 그랬든 거실에 있는 내 전용 컴퓨터로 신나게 뿅뿅 거리며 게임질 하면서 흘끔흘끔 누님을 훔쳐보기는 개뿔 대놓고 대화하면서 스캔질했다. 그럭저럭 이쁜 편이라고 생각해 아마도 아님 말고 씨발 너 닥쳐 흠흠 느님이 전부치는 동안 나는 컴퓨터->동생놈 놀아주기(괴롭히기)를 하면서 놀았지. 어릴때부터 꽤 친해서 말 그럭저럭 듣지만 역시나 무개념 초글링 답게 가끔 빡돌게 하지만 크게 빡돌지는 않는다. 그렇게 처 놀면서 뽈뽈 거리며 돌아댕기는데 문득 느님 뒤로 지나가다가 아래를 보니 팬티가 살포시 보이네? 씨발 핰핰 거리면서 무음카메라 깔아 놓은걸로 연속 촬영 시전해주면서 흰 반팔티로 비춰보이는 브라끈 등을 찍어 제꼈지...

미술학원여자쌤이랑 ㅆ할뻔한 썰

우리 미술학원 디자인반은 고3,재수생이 통합으로 되있어 한반에 40명 정도된다 우리반은 디자인반이라 여자애들이 대부분이라 하렘보장은 확실함 게다가 선생님들도 전부 여자쌤들이라 남자애들은 극 소수인 덕에 여 자쌤들은 여자애들이랑만 친하고 남자애들이랑은 지적할때 빼고 얘기를 잘안한다. 그래도 난 처음엔 소심해도 조금씩 말도 트고 평소에 배려하는 성격덕인지 여자쌤이랑 금방 친해질수있었음 근데 여자쌤들중 주중반을 담당하는 선생님이랑 어쩌다가 톡까지 하는 사이가됨.. (학원 톡이 따로있는데 이 쌤이랑 친추해서 따로톡함) 근데 이쌤이 얼굴이 여우처럼생긴 딱 내이상형.. 피부도 엄청 깨끗하고 ㄱㅅ은 좀 꽉찬a 정돈데 엉덩이랑 허벅지가 장난아님.. 나 지적하고 시범보여주려고 의자에 앉을때 몰래 허벅지 보는데 진짜 하얗고 제모했는지 엄청 깔끔함.. 매일 내주변에서만 애들점검하는거 봐주고 다른애들이 나한테 그 쌤이랑 사귀냐 물어볼정도로 나한테 자주붙어있었고, 나도 그게 좋았음. 왜냐면 이쁘고 이상형의 여자쌤이 나만 봐주는데 싫어할사람이 어딨겠나.. 쨋든 이쌤이 나를좋아한다고 나혼자만 환상에빠져있는걸수도있으니까 내가 먼저 톡으로 장난으로 나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답장이 없음.. 좀 이상하다싶어서 다음날학원가서 쌤한테 "쌤 어제 왜 답장안해주셨어요"이러고 장난식으로 물으니까 나보고 '너 진짜 눈치없구나" 이러면서 교실밖으로 나감.. 좀 당황해서 따라나가니까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울고계셨음.. 그제서야 아! 이쌤이 날 좋아하는구나 생각하고 쌤옆에 앉고 '쌤 저 실은.. 쌤 좋아해요. 매일 선생님 생각밖에 안나는거같아요" 이러니까 나 쳐다보니 갑자기 키스함 진짜 당황해서 몸굳은채로있고 쌤 혀 움직이는 데로 가만히 느끼고있었음 나도 이때뿐이구나 하고 미친척하고 쌤 ㄱㅅ에 손댔는데 이게왠일? 가만히 있길래 부드럽게 주무르기 시작함. 그리고 옥상으로 가서 사람없는거 확인하고 쌤 이랑...

남자친구 있는 유학생 따먹은 썰 2

그렇게 해서 난 그다음날 밥이나 얻어먹으러 갈 심산으로 한숨자고 저녁늦게 그 여자애 집에 놀러를 갔다. 솔직히 집도 좀 멀기도 멀고, 여차하면 한번 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늦게 약속시간을 잡은것도 있었지. 그렇게 저녁을 먹은후 거실에서 그친구도 룸메랑 같이 살고있었기에, 같이 얘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는도중에 뭐 술들어가고 배부르고하면 별에별얘기가 다 나오잖어 나는 당연히 외국에 교환학생 온 여자애였고, 사실 내기준에는 외모에 조금 부족해서였는지 어쨋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나는 여자에 대해 매우 굶주린 상태였으며 그나마 피부가 하얗고 좋았다는 이유로 그냥 한번 해보자 싶었던것도 있었다. 하물며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선 당연히 무 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 얘기를 하다보니 남자친구가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그 여자애는 나보다 무려 4살이나 어린애였고, 얘기를 듣자하니 대학교에서 처음 남자를 만난거라고 했다. 속으로 이런생각이 들었지. '캬ㅋㅋ오늘 준아다 함 먹어보겠네ㅋㅋㅋㅋ' 날 개새끼라고 생각해도좋다. 저녁을 먹고,술도 조금마셨겠다. 잠도 이제슬슬 오는 타이밍 당연히 내가 잘곳은 쇼파아니면 걔 방. 만난지 겨우 하루이틀 된 사이였지만 걔는 나더러 손님을 쇼파에서 재울순 없다며 방에서 자자고 하더라. 이게 왠떡이냐 그냥 인생 청산유수가 따로없이 마치 엘리트코스를 밟은 축구선수마냥 탄탄대로 테크트리를 타고 있더라고? 처음엔 아니 뭐 내가 어떻게 그러냐~ 편하게 방에서 혼자자야지 무슨소릴하는거냐 내가 무슨짓을 벌일지 어떻게 알고 그런소릴하냐 ㅋㅋㅋㅋ 라고 지껄이며 마음에 쥐뿔도없는 개소리를 하며 애써 침착함을 유지했지. 그랬더니 "에이 설마 오빠가 나한테 뭔짓하겠어?ㅋㅋㅋ" 거리며 그냥 가자고 하더라. 난 먹잇감을 바라보는 세렝게티초원의 한마리 표범 마냥 입맛을 다시고 있었고, 조용히 숨을 죽이며 내 좆방...

후장 ㅅㅅ 오늘 처음한 후기 썰

맨날 ㅂㅈ에만 하는거는 좀 질려서 ㅎㅈ시도를 해봤네요.... 인터넷에 하는 방법 검색 해보고 모텔에 가서 샤워기 위에 대가리 돌려서 빼고 관장하고 젤 충분히 바르고 해도 잘 안들어갔는데 여러번 시도 실패 하다가 드디어 귀두가 들어가니깐 그 다음부터는 잘 들어가네요. 느낌 많이 궁금들 하실텐데.... 느낌은 신기하게도 ㅂㅈ랑 비슷한데 조임은 ㅂㅈ랑 비교 불가.... ㄸㄲ는 약간만 힘줘도 압박감이 느껴져요 손으로 쮜어짜는 느낌?? 암튼 느낌이 ㅂㅈ 업그레이드 버전??? ㅋㅋ 그렇게 하다 마지막에는 안에 사정 요도염 예방을 위해서 바로 화장실로 가서 오줌~ 야동에 보면 존나 세게 박고 하는데 실제로 해보니 조금만 깊게하거나 빠르게 해도 아파해요 그래서 최대한 살살 했는데 파트너도 느낌 괜찮았다고 하네요 ㅋ 아 그리고 사람들이 보통 후장 ㅅㅅ 하면 고추에 똥 묻어나오거나 똥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제가 해보니 관장만 제대로 하면 똥 전혀 나오지 않고 냄새도 안나요 .... 대박인게 후장 안에 싸고 나서 제 손으로 고추 만지고 냄새 맡아봤는데 아무 냄새도 안 남;; 제대로 관장한 후장이 걸레들 ㅂㅈ보다 몇 배는 더 깨끗한 것 같아요... 근데 관장하고 하는 과정이 귀찮아서 잘 안할듯...

자동차에서 한 썰

음... 한 7~8년 되었네요 암튼 항상 썰은 음슴체 아니겠음 ㅋㅋㅋㅋ 직장구해서 일하면서 여친 만나던 시절 차가 없다는게 여행을 가든 뭘 하든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듬 돈은 별로 없지 차는 사고 싶지 할부는 찝찝하지... 어쩌나 하다가 중고창 매매상가를 찾음 아반떼 중에서 왠지 깔끔한 차가 당시 싸게 나왔다고 딜러가 막 옆구리를 찌름 게다가 약간 조절을 해놨는지 옆자리 의자가 좀 특이했음 머리 받침이 엄청 푹신함... 뭔가 편하겠다 싶어서 그차를 고심끝에 지르게됨 여친한테 자랑한다고 가지고 갔는데 완전 좋아함 미친듯이 방방 뛰는 애를 데리고 바다로 쏴줌 완전 눈이 하트가 되가지고 막 솔아뇟 처럼 막 앵기고 좋았음... 어쨌든 그땐 낮이고 사람많아서 ㅅㅅ까진 안감 일하는데 여친이 문자가 막 날아옴 주말에 영화를 보자는거임 근데 ㅋㅋㅋ 해변가에 있는 영화관에 가자는거임 자동차 극장인가? 그런데가 있다는것만 알고 있었지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차 생긴김에 가보자고 함 주말이되어서 차끌고 갔는데 ... 하... 그날따라 비가 막 내리는거임 그래도 상영은 취소가 안되고 해주더만 들어가서 막 정렬해주는 사람이 와서 차 여기대라 저기대라 라이트 꺼라 막 이것저것 설명해줌 그리고 주파수 맞추면 소리 잘들릴 거라고 이야기해줘서 주파수부터 맞추고 보는데 와... 진심 영화눈에 안들어오고 여친만 보이는거임 다리사이로 손이가도 누가 볼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여친도 가만히 영화보는척 하고 있고 ㅋㅋ 둘다 한껏 뒤로 재낀 의자 사이로 막 뽀뽀하던 중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지를 내림 소중이가 안녕하고 나오니깐 여친이 뭐해 다 보일텐데 하고 막 뭐라고 함 그래도 미친듯이 괜찮다고 하고 옆자리로 넘어갔는데 약간 좁다는 느낌? 하.... 차가 더 커야 좋을라나? 했음 그냥 막 여기저기 만지고 빨고 하다가 삽입하니깐 여친도 막 좋아함 둘이 막 미친듯 ㅅㅅ하고 하니 차안에 뿌옇게 김서려서 밖에선 보고 싶어도 못봤을듯 암튼 피스톤질 열심히 하면서 생각한게 아...

노래방에서 미시 도우미와 떡친 썰

술의 힘을 빌려서 썰한번 풀어본다 벌써 작년얘긴데 친구놈들이랑 술 존나 퍼먹고 집 가기 아쉬웠는데 친구놈들이 다 꽐라되서 헤어짐 난 술 부족해서 동네근처 술집골목에 옴 바가서 빠순이들이랑 야부리털까 아님 노래방가서 도우미 슴가나 쪼물락 할까 고민하다 급꼴려서 일단 노래방옴 주인아재랑 쇼부치는데 아무래도 혼자라 젊은애들은 힘들거라함. 일단 방 잡고 기다리래서 맥주에 과일안주 시켜놓고 걍 발라드 부르면서 기다림. 한 5분쯤 있다 주인아재 들어오더니 역시나 혼자라 젊은애들은 없고 잘 놀줄 아는 미시 불렀다고 함. 맘에 안들면 바꿔준다캐서 일단 기다림 한 10분쯤 뒤에 30후반~40초반쯤 미시 들어옴 나이는 있어보이는데 관리좀 해서 슬랜더 스타일 간단히 맥주 한잔 하면서 노래 부르는데 이년이 과일안주 먹여주는데 입으로 물어서 주면서 자꾸 혀 집어넣음 은연중에 기왕 놀러온거 나이는 안중요하다면서 누나라고 부르라캄. 그때가 28살쯤인데 미시년이 나름 관리도 해서 와꾸 ㅍㅌㅊ에 어두워서 그냥 봐줄만했음. 계속 그렇게 술 마시면서 난 노래 부르다 미시년 허벅지 쪼물락 하면서 있는데 이년이 갑자기 바지위로 존슨에 손을댐 ㄷㄷ 모쏠인지라 시발 이모뻘인데도 여자가 존나 꼬추 만지니까 얼마 안가서 빨딱 섬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불끈불끈 하면서 난 계속 노래 부르다 술마시고 이년이 자꾸 입으로 과일 물어주면서 키스 존나함. 그러다 이년이 아예 바지 벨트 풀고 팬티속으로 손집어넣고 내 존슨 존나 만짐 ㄷㄷㄷ 20 후반이긴 해도 아직 20대라 존나 불끈불끈했고 이년도 맨날 40대 꼬추 안서는 아재들만 상대하다 싱싱한 영계 잦이 손맛 보더니 존나 계속 만짐ㅋㅋㅋ 시발 존나 꼴리면서 쿠퍼액 찔금찔끔 나오고 그때 시간 한 30분쯤 남았나? 이년이 대줄테니까 5만원만 달라고 딜 걸어옴 ㅋㅋㅋㅋ 근데 그때 존나 탈탈 털어서 체크카드에 10만원밖에 없었음ㅋ 나도 존나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안되겟다고함 ㅜㅠ 시간 계속 흐르면서 맥주 먹고 계속 내 잦이 만지면서 입으로 과일 넣어주면서 혀 섞다가 이년...

해수욕장에서 유부녀 허벅지에 싼 썰

오늘낮3시쯤 이엇다 사촌과 동생과 나는 바다에서 놀고잇었다 근데 오른쪽에서 ㅈㄴ 지리는 다리가보이는거다 보니까 몸매죽이고 얼굴은 못봣고 긴생머리에 커다란밀집모자쓰고 빨간색 치마수영복 존나짧은거 3cm만올라가면 팬티 보일듯한 ㅇㅇ 입고 위에 약간시스룩처럼 흰색가디건 걸치고 있었다 존나 보자마자 이상형이여서 반발기햇다 튜브 커다란거들고와서 그위에탄다음 발기안보이게 튜브 구멍으로 엉덩이 넣고 딱 위에타서 손하고발로 물장구쳐서 그여자 바로뒤로 한2m 튜브움직이고 조용히 바다위즐기는척 다리노골적으로봤다 가까이서보니 후 쿠퍼액 나올뻔 그년 근데 남편이있데? 그리고 얘가 3살정도 되보이고 남자는 얘튜브 탄거 잡아주고있엇고 그년은 남편 따라가면서 이야기하고있더라 나는 남편잇는거보고 얼굴ㅂㅅ이겟네하면서 실망하고 확인차 얼굴보러 그년뒤에서 앞으로 물장구쳐서왔는데 튜브위에탄 상태니까 손 파닥파닥해서 움직여야되잖아 여자는 내앞3m정도에있고 점점앞으로걸어나가니까 ㅈㄴ 빨리갈라고 여자안보고 해변쪽바라보고 손을 위에서 아래로 ㅈㄴ 파닥파닥저어서 개빨리여자쪽으로갔거든 근데 여자가 하필 다시 해변쪽으로 나오데? 얘가 징징거려서 남편이 얘 목마태운채로 뛰어서 해변쪽으로 나와서 이년도 남편따라다시해변가는거같았어 근데 여기서 그년이다시 해변쪽으로걷고 나는 그년이 바다쪽으로걷길래 ㅈㄴ 따라갔잖아 그래서 그년이랑 맞닺은거야 내가 물장구치면서 파닥파닥 거리던손이 그년 엉덩이?는 아니고 약간 아래 허벅지에 닿인거야 손바닥으로 감촉제대로느꼈다 근데 내가 여기서 지렸던게 아무렇지도 안은척 계속 파닥파닥물장구를 쳐서 그년다리 감촉제대로느낀다음에 연속으로 한 5번은 파닥파닥하면서 닿인거야 바다에서 허벅지 한번도아니고 계속만져지니까 그년이 날봤지 근데 내가 튜브에 탄채로 움직이려고 물장구친거잖아 그러다우연히 만졋고 내가 의도한것은 한번제대로만지고 손안때고 그대로물장구쳐서조금더 만진거뿐이지 근데 그년이 그걸알리가있나 그냥 날 한번 슥보더니 다시가는거야 거기서 ㅈㄴ 지릴뻔햇다 얼굴이진짜 존나 예쁜거야 얘가3살인데 ...

중3 수련회때 존나 스릴있게 아다 뗀 썰

때는 바야흐로 7년 전 중학교 3학년의 어느 여름날. 어딘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졸라 좋은 곳으로 2박 3일 수련회를 떠났었지. 강에서 그 뭐냐 배타서 노젓는 것도 하고 수련회 교관이라고 해야되나 뭐라해야 되나 하여튼 교관들이 짜놓은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장기자랑도 하고 그냥 여 느 평범한 수련회와 다를 바 없었지. 다만 우리의 진짜 재미는 짧고도 강렬했던 이틀의 밤동안 모 두 벌어졌지. 그 당시 나도 철 없던 시절이라 소위 일진이라 불리는 애들 중 한 명이였고 서로 팸 이라 부르면서 항상 몰려 다니는 애들이 남자 다셧에 여자애들 여섯명이 있었음. 당연히 여자애들 숙소랑 남자 애들 숙소는 분리 되어 있었지만 건물이 하나라 딱 중앙에서 교관들 이 지키고 있는 분리 아닌 분리였어. 첫째날 밤은 남자 애들끼리 졸라 노가리 까고 밤에 섯다 같은 거 하면서 놀았음. 술, 담배??? 그 시절은 요즘처럼 교사가 체벌한다고 난리나는 그런 때가 아니였음. 일진 그 딴거 다 필요없고 학생부 선생들 앞에선 걍 번데기 쫀쫀이 코스프레 하기 바빴음. 술 담배 가져간 거 입 소식에서 걸리면 3일 내내 기합만 준다고 졸라 마동석 같이 생긴 교관이랑 졸라 형언할 수 없이 애매모호한 분위기에 웃는건지 인상 쓰는건지 표정을 읽을 수 없는 사이코패스랑 소시오패스 합 쳐놓은 것 같은 악마에 탈을 쓴 조오오오올라 악마같은 학생부장이 협박을 하니까 바로 옆에 수풀 에다 허겁지겁 숨켰었지. 근데 내가 그 때 100일 좀 넘게 사겼었던 여자애가 있었단 말이지. 걔도 같이 어울리던 여자앤데 얘가 존나 성격이 새끈빠끈해. 사귀고 나니까 섹드립이 난무하고 말로는 "솔직히 우리 한 번 해야 돼 그치?" 이 지랄 떨면서 키스 한 번 하는데 밀당 이만번은 하는 북극여우랑 사막여우 대륙횡단 을 밥 쳐먹고 똥 싸는 생리현상처럼 즐기는 여우 끝판왕이였음. 얘랑 한 2년 사겼었는데 얘 때문 에 연애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이 배웠던...

옆집 ㅅㅅ소리 썰

제가 요즘 비스트에 꽂혀서 유튜브를 돌아댕기면서 이어폰 끼고 예전 무대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뮤직뱅크 터키 이스탄불 ㅋㅋㅋㅋ 편을 보면서 새벽에 혼자 푸처핸접하고 있었음 ㅋㅋ) 희미하게 여자 울음소리 같은 게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하고 이어폰을 뺐더니 여자 소리가 심하게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거예요 제 방이 집 앞의 골목이 내려다 보이는 위치라 여자가 골목 구석에서 누구한테 맞나? 싶어서 창밖을 살폈는데 계속 들어보니 이건 울음소리가 아니라 여자 교성 같은 거였음;;;;;; ?? 지금 잘못 들었나??? 싶어서 골목길을 살피다가 소리가 나는 듯한 장소를 보니까 제 방과 골목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건너편 집에서 창문을 열고 ... ... 네.... 와 ㅋㅋㅋㅋㅋㅋ 이웃이 ㅅㅅ하는 소리를 실제로 들은 건 처음이에요 그리고 ㅇㄷ보다 큰 소리를 내다니 놀라울 정도랄까 저 건너편 4층짜리 건물에 3대 대가족이 사는데 평소에도 부부싸움 등으로 고성방가가 너무 심하고, 골목에 항상 나와 앉아서 진을 치고는 자기들 사생활을 펼쳐놓고 살거든요 여름엔 특히 더 심해요 쓰레기 처리를 제대로 안 하고 건물 앞에 모아놔서 동네 사람이 더럽다고 신고해서 치운 적도 있어요 며칠 전에도 한밤 중에 문을 열어놓고 가족 간에 골목을 집어삼킬 듯이 싸워서 나중에는 정말 무서울 정도라 다음 번에도 저러면 꼭 신고해야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오늘도 ㅋㅋㅋㅋㅋ 소음의 종류와 정신공격이 하도 다양해서 이건 뭘까 싶고 어안이 벙벙해졌어요 ㅋㅋㅋ 마지막에는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도 들렸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화롭게 잠들고 싶네요

중학교때 교실에서 ㅅㅅ 하는거 본 썰

내가 중학교때 우리학교는 동네에서 소문난 양아치 학교였음 남자 애들하고 여자애들이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ㅅㅅ한얘기 자유롭게 나누고 있는 수준임 물론 치마는 찐따 일진 할거 없이 거의 똥꼬만 가린 수준이고 팬티도 많이 봤지만 속바지 입은 여자는 거의 없었음. 근데 난 일진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애였음 근데 내가 중3 1학기때 반장이 됬음 그래서 얘들 체육 시간때 다 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지도 같은걸 하라고 시키셨음 근데 우리반이 40명이었는데 그 중에 5명은 항상 안 나오는 거임. 선생님도 할아버지셨는데 그냥 신경을 안 썻음. 근데 그날이 체육실기시험날이었음 선생님이 그날은 나보고 걔네 대려오라고 하셧음. 그래서 난 졸라 무서웠지만 일단 반장이니 반에서 쉬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올라감 근데 올라가면서 귀를 기울이니 두명이서 같이 웃고 있는 소리가 들렷음 속으로 미리 할 말 생각하고 바로 문을 열었는데 우리반 일진 남자 여자 두 명이 교탁에 앉아서 껴안고 키스하고 박고 있더라 둘다 옷 다 입고 ㅅㄱ만 빼놓고 박힌 채로 나보더니 여자애는 당황해서 내려오고 남자는 "야 일로와봐" 이러더라 그래서 난 심장은 뛰고 있었지만 태연하게 "선생님이 시험 본더고 오라 하시는데?" 라고 했다. 그니까 얘가 존나 다정한 목소리로 "아 그래? ^^ 0점 주라고 해줘" 이러더니 그 일진 여자 부르더니 나한테 옴 그리고 " 야 이거 말하지 마라 나가" 라고 함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나간척 하며 문 뒤에 서 있었는데 소리 들으니 존나 쪼개면서 다시 하더라..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나머지 애들은 어딨냐고 하니까 "몰라! 씨발! 이러더라" 그때 뒤치기 하고 있었는데 레알 개꼴렷음 머리에 심어뒀다가 집에서 폭ㄸ침; 나머지 애들 찾으러 돌아다니다 화장실갔는데 이...

밑에 집 누나랑 ㅅㅅ한 썰

1년전일임 과자공장에서 일하고 있을때였음 공장 특성상 명절되기 1~2달전부터 바빠서 알바생들 엄청 많이받음 작년 추석때 1~2달전이라 그때 한창 죧나 더울떄엿음 알바생 100명정도옴 남자 50 여자50 정도 알바옴 근데 유난히좀 눈에띄는 누나가있엇음 키는 165에 몸매괜찬고 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왔는데 브라끈이보이고 긴생머리에 죤나 꼴렸음 알바생들은 현장에서 포장일하고 나는 밖에서 물건 상하차해주는 일 을했음 이누나는 친구랑 같이 알바왔나봄 점심시간때 밥을 먹는데 식당이 크게 한게라서 다같이 먹음 근데 이누나랑 그친구랑 내옆자리에 앉아서 먹는거임ㅋㅋㅋㅋ 속으로 나이스ㅋㅋ 이러고 먹고있는데 그 누나가 먼저 말검 여기서 일하시는 직원이시냐고 이것저것 말하다가 친해졌음 알고보니 우리동네에 사는거임 ㅋㅋ 이떄까진 우리밑집에 사는줄몰랐음 첨이라 어느아파트 사냐고 물어보기도 좀그래서 ㅋㅋ 그래서 1달동안 우리는 엄청친해짐 ㅋㅋ 번호도 교환하고 근데 딱 1달채우고 알바를 그만뒀음 여행갈라고 그냥 돈벌라고 잠시 온거였음ㅋㅋ 죤나 아쉬웠음 근데 1주일후에 연락이왔음 시간괜찬으면 같이 술한잔하자고 ㅋㅋ 나야당근 콜이지 저녁에 좀 차려입고 나갔음 그누나랑 친구랑 있엇음 ㅋㅋ 1:1로 먹는건줄알았는데 좀 아쉬웠음 그래도 계쏙 마시다가 2,3차 까지갔음 술이 갈때까지 갔는데 누나친구는 12시가 통금이라서 먼저 간다했음 보내고 1:1로 룸소주방 가서 술을 좀더마시는데 이것저것이야기하다가 좀 야릇한 이야기로 갔음 ㅋㅋ 성감대 이야기하고 자기 경험 이야기하고 ㅋㅋ 이누난 성감대가 어깨라했음 어깨빨아주면 못참는다고 이말듣는순간 나는 서서히 꼴리면서 발기가 되기시작했음 ㅋㅋ 이렇게 30~40분 이야기하다가 소원빵 게임하기로했음 ㅋㅋ 내가 첫판이겨서 처음엔 가볍게 볼에 뽀뽀해달라했더니 내옆으로 와서 볼에 뽀뽀해줌ㅋㅋ 그담판 내가졋는데 와 이누나가 소원으로 키스해달라는거임 ㅋㅋ 그냥 키스도아니고 딥키스 해달라는거임 우린 그렇게 ㅋㅋ 진짜2~3분동안 키스했음 혀넣고 죤내 ...

LH 연애스토리 2

아스카 키라라 이게 100프로면 H는 한 4~50 퍼정도 되는 퀄이라 생각하면 좋을거야 형들 이미지메이킹 쉽게 알려주는거 ㅋㅋㅋ (새로 추가했다 앞으로도 썰 추가할때마다 여주 사진들 비슷한 이미지 찾아서 올려줄게) 이어서 쓸께 그렇게 양주 1/3병정도를 털어마시고 잽싸게 뛰쳐나왔어 형들은 노잼에다가 갑작스럽게 잡힌 여자와의 술자리니까 기분도 좋고 설레기도 하고 그럴꺼아냐 ㅋㅋㅋㅋ약간 취했엇나봐 그때 그렇게 뛰쳐나오자마자 톡으로 00로 오세요 저 끝났어요 하는거 읽자마자 ㅋㅋㅋ 냅다뛰어갓어 약속장소까지 ㅋㅋㅋ 한5분정도 뛰었나 2월이라 날도 아직 쌀쌀한데 술도 마셧고 뛰기도 뛰어서 얼굴은 빨게지고 엄청 더워지더라구 길에서 만나자마자 내가 홍익인간처럼 빨가니까 엄청 웃더라구 아직도 이장면이 생각이 난다 ㅋㅋㅋ거의 8년전 일인데도 ㅋㅋㅋ 그 모습이 너무 이뻣어 H는 '아스카 키라라' av배우 아는형들 엄청 많을거야 그 특유의 고양이 얼굴에 몸매도 엄청좋고 테크닉 좋은 여자배우 이미지가 매우 흡사해 얼굴이 엄청 닮았다 이런건 아니지만 전형적인 양아치상에 색기있는 얼굴이었어 물론 화장을 진하게 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있지 키라라라는 배우는 몰랐는데 나중에 황금기가 끝나고 나서 슬슬 야동도 찾아보면서 알게됬는데 음 딱 키라라가 최종진화 리자몽이면 파이리에서 리자드정도? 그정도 되는 외모였어 그래도 내주변에서 만날수 있는 최고의 아웃풋이었고 그래서 더욱 아무생각이 없엇던건지도 몰라 약간 내 외모로는 좀 힘든느낌이었거든 항상 짧은 치마에 스타킹을 안신고 그냥 힐을 신거나 신발을 신었는데 하체부터 엉덩이 라인까지 그리고 허리까지 정말 죽여주는 몸매라인이었어 소녀시대 그 gee랑 소원을말해봐엿나 거기서 각선미를 엄청 강조하잖아 그런느낌으로 자기몸중에 어디가 잴 이쁜지 어케입으면 돗보이는지 잘 아는 친구엿어 가슴은 약간 작은 a+ 작은 b정도 되는 사이즈였지...

LH 연애스토리 1

필력은 안좋은데 그래도 나름 연애를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양하게 해본사람으로 경험담 쭉 써보려고 하는데 어떨까 형들 맛만 함 봐봐 나는 34살 유부야 지금은 다른사람들처럼 직장다니면서 돈벌어오는 기계로 사는중이지 내 연애스토리 + 여자스토리는 거의 다 땍스 얘기도 땍스지만 기승전결이 좀 있는 스타일이라 땍스얘기를 필력미쳐 날뛰는 형님들처럼 재밋게 묘사는 못해 시작해볼게 재미없어도 재밋게 봐줘봐 ㅋㅋㅋㅋ 나는 진짜 평범의 끝을 달리는 외모로 살면서 잘생겼다는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 없지만 그래도 모임같은 자리 가면 분위기 주도하고 딱히 나대지 않아도 항상 사람들이랑 웃고 떠드는 그런 위치에 있었던거같아 진짜 흔남의 정석같이 생겻어 난 그래서 여자관계도 존잘남들이나 모해 썰에 나오는것처럼 뭐 한눈에 딱 이런거 없고 거의 몇일에서 몇달은 공들여야 넘어올까말까하는 그런 타입이야 거의 다 나같은 스타일 아닌가? 한국남자 80퍼 이상이? 하지만 이상하다시피 물이 잘들어오는 때가 있고 돈도 잘벌리는 때랑 아다리가 맞으면서 인생의 황금기가 오는 기간이 있어 (내경험이니 안와도 몰라) 지금 와이프도 환승해서 연애시작했고 바 다니던 여자도 만나봤고 아다도 먹어봤고 친구, 후배, 아는 동생, 원나잇, 업소 등등 진짜 닥치는대로 기회만 되면 무조건 했던거 같아 이때 나이가 거의 24~28까지 였어 그 중 가장 빛을 바라던 때가 있엇는데 바로 대학교 휴학을 하고(늦게했어 군대를 늦게가서) 26부터 27까지 였어 그 황금기의 시작을 알리는 연애의 첫 시작얘기를 해볼게 , 왜 쓰는지는 나도 이제 추억으로 뭍혀서 잘 기억도 안나는 기억들인데 한번 곱씹어보면서 그때 젊을때 감정을 느껴보고 싶어서야 -시작- 그당시 대학 졸업은 안하고 휴학을 좀더 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9출~6퇴하는 회사 관리직 (여기가 완전 여초회사), OO권 카페알바 (클럽바로앞에 있어서 엄청유명한데 이제 없어졋어), 그리고 주말에 과외 이렇게 쓰리잡을 하던 시기였는데 일이 많으니 아무리 잘 챙겨먹어도 살은 쭉...

아직까지 찜찜한 미스테리 알몸 사건

꽤 지난 이야기인데 아직까지도 찜찜하고 무서워 중3때 일이야 겨울방학때 고등학교 어디 됐는지 받으러 학교 가는 날이 있었어짱친이랑 같이 갔는데내 친구는 예고 입시를 한 상태라 이미 예고 갈거라는걸 알고 있었어나는 뺑뺑이라(평준화 일반고) 어디 가게 될까 궁금했지 그냥 평범한 학교 배정받고 친구랑 같이 집가려고 나오는데 우리학교에서 예고 가는 애들이 좀 모여있는거내 친구포함 5명이 예고 가는데 남자1명 여자4명 이었거든그중 여자 셋이 있었던거야 그리고 우리가 지나가는데내 친구도 부르는거야가게될 예고 선배님이라고 인사시키고막 학교 소개해준다는거야 그래서 막 언니들이 자기들 따라오라는데내친구는 난감한거지 어떡하지? 하고 내 눈치보는데난 가고 싶으면 가라했지난 집가면 되니까근데 친구가 나도 같이 가달라고 하고언니들도 친구도 같이 놀자고 꼬시니까나도 걍 같이 꼽사리 끼게됐어 그래서 언니들 세명우리 중3들 다섯명 해서여덟명이 가서 예고 근처에서 떡볶이 사먹고학교 구경하고학교 근처에서 포켓볼 하고 노래방가고 디저트 먹고 놀면서 수다 한창 떨다가저녁먹을 시간즘 돼서 가보겠다는 애들 생겼어 가고 싶은 애는 가고내 친구는 언니들 너무 재밌고 좋다고 더 놀고싶다 했어첨 만난 사이인데도 학연으로 말도 잘통하고 즐겁긴 했거든난 이쯤 빠져줄까 했는데사람들이 다 날 잡는 분위기라그냥 좀 더 있다가 친구랑 같이 차타고 집가야지 했지 근데 언니들이 너네 술마셔봤냐고술 얘기를 꺼내는데우리는 다 한번도 안마셔봤고 흥미로운거야우리가 반응 보이니까언니들이 술 사준다고데려가는거야 우린 마냥 신기했지 학생이었으니까 막 지하 연습실 같은데로 데려갔어와 예고생은 다르구나 싶었지 작은 방인데 벽거울 큰거 있고 그랬어 거기서 언니들이 나가서 술이랑 과자 사와서 뜯었어그리고 막 신나게 마셨지 과일소주로 시작해서 신기하다 신기하다 하먄서 마셨고과일소주라 해서 맛있을거 같았는데 맛은 없었어 우엑그러다 약한 술들 달콤한 술들 막 줘서갑자기 너무 맛있는거그래서 진짜 신나서 엄청 마셨어이런 저런 얘기하고 언니들은 술어...

미용실 썰푼다-2

두번째 이야기 시작~~~ 미용실 도착해서 소파에 뉘었는데 문제는 소파가 너무 작아....ㅜㅜ 그리고 이 아짐씨 분명히 정신이 있는것 같은데 뭔 수작인지 누워서 꼼짝을 안함... 골뱅이 건드리는건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입고있던 자켓 덮어주고 미용실 밖으로 나옴 밖에 나와서 담배 한대 피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백허그를 하는거임 놀라서 돌아보니 원장... 내 귀에다 '그냥 가게요?' 라는 멘트를 날림 피던 담배 집어던지고 바로 돌아서서 키스 시작 대로변이지만 다행히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엇음 미용실로 끌고 들어가서 선채로 키스하면서 온몸을 주물렀음 키스만 한 20분 한것 같음 키스를 끊었는데 소파가 너무 작아서 자세가 안나올듯 해서 잠시 고민.... 할동안 원장이 무릎 꿇더니 ㅇㄹ 시작 이건 완전 진공청소기 였음 다행히 내가 좀 지루라 이 정도로 사정은 안함 미용실 문 짚으라고 하고 뒤에서 원피스 걷어올렸는데 T 빤쮸임 이성을 잃고 팬티 제끼고 그대로 박기 시작함 이 아짐씨 박기 시작한 순간부터 괴성을 내기 시작함 밖에서 충분히 들릴 데시벨인데 둘다 제 정신이 아니어서 그딴거 신경 안씀 한 5분 박았을까? 사정감이 오기 시작함 머리채 잡아 땡기고 '안에 싸도 되나' 라는 멋진 멘트를 날림 갑자기 돌아서더니 ㅇㄹ 재시작함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목까시 시작 이 아짐씨 거의 켁켁 거리지도 않고 내 ㅈㅇ을 다 받아먹음 둘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아무말 안하고 헉헉 거리기만 5분 했을까 이 아짐씨 또 빨기 시작함 방금 사정했음에도 이 녀석 굳건히 일어섬 새벽이 밝아 올때까지 미용실 안을 돌아다니면서 샴푸용 의자, 바닥할것 없이 3번의 거사를 치름 이때부터 나의 성적인 판타지를 만족 시켜줄 여신이 되었음 3편에는 머리 깎으면서 섹스한 썰 풀겟음

직업여성 꼬셔서 ㅅㅅ한 썰

토요일 저녁 친구A 와 둘이 한잔하고 또 한잔하고 하다보니 역시 곧휴들의 얘기의 끝은 결국 여자 그놈의 여자 술 취해서 뽀지 뽀지 외치며 ㅅㅅ하고싶다 외치면서 술에 취해가고 있었어 화장실을 갔는데 오피, 안마, 휴게텔 이며 각종 전단지가 엄청 붙어있는거야 술먹고 그런 전단지 보니깐 괜히 훅 땡기고 둘다 보너스받아서 금전적 여유도 좀 있고 바로 차 끌고 용주골 달렸어( 음주운전은 범죄입니다!! 반성하고있습니다) 용주골 시스템이야 뭐 미아리나 영등포나 뭐 다 똑같으니깐 설명 안할게 A 랑 내 여친은 다 좀 날씬한 편이어서 오늘은 육덕을 타켓으로 가자하며 아이쇼핑을 하고 있었어 한바퀴 두바퀴 돌고 돌다가 맘에 드는 애 발견해서 바로 입성 짧은거 끊고 난 강강강강강 ㅅㅅ 매니아여서 강강강강강 파워 ㅅㅅ를 했었지만 (이하 친구얘기) A 는 씻고 침대에 누우니깐 노곤노곤하니 별로 안땡기더래 열심히 ㅈㅈ빨고 있는 애한테 ' 그만하고 걍 옆에 누워' '왜 오빠 이제 막 섰는데~~' '아냐 됐어 걍 옆에 누워 안땡긴다..' '왜 오빠 내가 별로야?ㅠ' 막 이러면서 여자애가 앙탈을 부린거지 친구가 옆에 누워서 좀 몇마디 해보니깐 갑자기 어 시발 이거 꼬실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팍 들더래 그래서 그때부터 주댕이를 털었어 넌 참 웃는게 이쁘다 딴건 몰라도 웃는거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지 슬슬 시동걸면서 얘기했어 뭐 아는애들은 알겠지만 용주골이든 미아리든 영등포든 어디든 이쁜애들은 초이스도 많고 남자도 하도 많이 상대해서 남자새끼들은 걍 좆물생산기계 취급하지만 좀 육덕에 얼굴도 걍 ㅍㅌㅊ면 초이스도 좀 뜨문뜨문하고 외로움도 많이타서 그런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뭐 암튼 그렇게 ㄱ 은 그 육덕을 꼬셔서 번호를 겟해서 나왔지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카톡에 ㄱ이 ...

랜챗남한테 따먹힐뻔한 썰

요즘 랜챗으로 많이 따먹잖음? 나도 한번 해보자 하고 랜챗을 하는데 나와 채팅한 50여명이 전부 남자인거임;; 여자가 있긴한거? 죤나빡침 그래서 여자가 되었음 여자라니까 진짜 죤내 달겨들긴하는데 자꾸 인증을 하라네; 말투가 남자답나.?. 부끄럽다, 백화점이다 등등 이지랄을하면 나가고ㅡㅡ 그러케 많은 씹새들을 거쳐가다 어떤 순수돋는 병신하나 걸림 진짜 ㅄ이구나 이러면서 채팅하는데 내가 이상형이라면서 만나고 싶다 아무짓도 안할테니 얼굴만 보자 이럼 적당히 놀리고 잘려했는데 이새키 태도를 보니 갑자기 호기심이 모락모락 피어남 '오라면 올까?' 그래서 내 자취방으로 초청함 그새끼 개좋아하면서 번호 알려달라함 나같은여자랑 두고두고 연락하고 싶다고 이때 생각없이 진짜 내번홀 알려줌.. 진짜 이럴 생각없었는데.. 여자들도 이러다 따먹히나봄.. 암튼 그러자마자 이새끼로 추정되는 번호로 전화가옴.. 일단 씹음 또옴 계속옴... 그래서 받음 서로 말이없음 . . "여보세여??" 내가 가성으로 정적을 깼음 이새키 존내 껄껄거리면서 폭소함 시발 들켰나 했는데 목소리 예쁘다며 또 칭찬공세를 날림.. 거의 10분동안 통화함 가성으로.. 이새킨 여자목소릴들은적이 없는건지 sk텔레콤이 내 가성을 예쁘게 바꿔준건지 존내 좋아함 새벽한신데 당장 온다고함 20분 거리라고.. 여기서 어떻게 관두던가 해야했음 이새낀 진짜로 맘먹고 오고있었음 한 10분정도 연락없다가 누가 문두들김 씹어도 이새키 전화할때처럼 계속두들김 어쩔수 없이 열었는데 검은 바막입은 떡진 장발을 한 십찐따 새끼의 함박웃음이 순식간에 무표정이 되는걸봄 젼나 무서웠지만 포ㅋㅓ페이스 한채로 무슨일이냐고 함 대답도 안하고 벙찐채로 잠깐 있다가 폰을 들더니 어따 전화를 함 당연히 내폰이 울림.... 존나 당황스러웠지만 네놈 서있으니까 걍 ...

여자 아이돌이랑 ㅅㅅ한 썰

우선 나는 강남쪽에서 활동중인 나름 잘나가는 세일즈맨이고 나이는 30 갓 넘었고, 어릴 때 연줄이 닿아 연예계쪽에 영향력이 지대하신 어떤 형님과 친하게 지내던 때가 있었지. 그 형님은 해외에서 사업도 대박나고 하여튼... 이 형님 눈 밖에 나면 연예인 생활 쫑난다고 봐도 될 정도로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신 분이지.. 쉽게 말해서, 연예계 하면 뒷세계가 생각나는데, 그런 쪽의 거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요즘엔 서로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데 나와 그 형님의 취미가 서로 와인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었어. 그래서 와인바 같은데 가서 그 형님이랑 서로 좋아하는 와인을 추천 해 주고 마시면서, 뒤풀이로 풀싸롱 가서 여자끼고 놀고 그런식으로 몇 번 만나면서 술 친구로 오랫동안 지내왔었지. 그렇게 와인바에서 그형님이랑 또 와인을 같이 곁드리면서 연예계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지. 성접대에 관한 내용이었고, 성 접대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길래 나는 매우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형님.. 여배우나 아이돌한테 접대를 한번 당해보면 소원이 없을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지. 그 말에 피식 웃더니, 최근에 뜨는 여자 연예인중에 자신의 좆을 거치지 않은 년이 없다고 하는거야. 우와 시발 존나 대단하고 멋있어 보였지. 확실히 거물은 다르구나, 클라스가 있구나. 라는 생각에 형님에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시 제가 존경하는 유일한 형님이십니다." 라고 존나 후빨을 하면서 아가리를 털었지. 형님께서 말씀하시는거야. 날 잡고 내가 연락줄테니 정장 쫙 빼입고 나와. 내가 좋은 년 소개시켜준다고. 말을 하는거야. 띠발... 느낌이왔지. 그거 아냐? 성접대를 하는 장소는 다들 오성급 호텔같은 존나 까리한 곳에서 이루어질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곳에서 절대 안 함. 막말로, 신라호텔 그런데서 성접대가 이루어지면 CCTV 쫙 깔리고 사람도 존나 많은데 유명 연예인 일 수록 호텔은 피함.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났나? 형님...

34살 돌싱누나랑 ㅅㅅ썰

100프로 실화입니다. 전 24살이고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이 사이트보고 제 썰도 한번 써보려구요 ㅎㅎ 이제부터 반말체로 쓸게요 작년에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옷가게에서 알바했음. 첨에 면접볼때부터 놀랐던게 매니저님이 예뻐서..약간 동그란 얼굴에 눈이 엄청크고 이목구비가 또렷했음 키도 170정도 되고 몸매도 오우야..였음.암튼 거기서 일하면서 나름 열심히해서 매니저님한테 이쁨도 많이 받앗음. 성격도 되게 사근사근하고 친절하셔서 잘 해주시고 자기 남동생하라고 농담하면서 잘 챙겨주셨음. 그렇게 7개월정도 일하다가 복학하려고 그만둔다고 했더니 아쉬워하시면서 주말저녁에 밥 사주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설레는 마음에? 좀 꾸며입고 나갔음ㅋㅋㅋ 와 근데 밖에서 매니저님 꾸미고 나온거 보니까 진짜 예쁘더라고ㅋㅋ예쁜데 성숙미도 있달까? 알다시피 코시국이라 사람 많은데 피해서 좀 조용한데 가서 파스타에 와인 마셨음 솔직히 와인 뭔 맛인지 모르겠더라ㅎㅎ 그렇게 얘기하다가 매니저님이 이제 누나라고 불러~그러길래 반존대로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함. 그러다가 갑자기 너 여자 진짜 잘 만나야해~누나는 성급하게 결혼했다가 이혼했어 그러더라고;; 깜짝 놀라서 뇌정지 와있는데 누나가 알아서 스무스하게 분위기 바꿈그러다가 9시? 좀 넘어가는데 영업제한때문에ㅠ 시간이 좀 애매하더라고. 그때 갑자기 누나가 아 아쉬운데..한잔 더 할까? 그러시면서 호텔가서 한잔 더 할래? 그래서 속으로 아싸 하면서 네! 라고 하고 따라감누나 차에 있는 와인 한병 들고 얼떨결에 택시타고 동네에 있는 호텔로 감. 들어가서 얼타고 있으니까 누나가 웃으면서 더우니까 먼저 씻구와~그러시더라고. 그래서 깨끗하고 씻고 가운입고 나오니까 누나도 씻고 나오더라고. 근데 가운입은거 보니까 바로 설것 같아서 간신히 컨트롤함. 둘이 같이 넷플 보면서 홀짝홀짝 마시는데 갑자기 누나가 일어나더니 내 의자 쪽으로 오더라고. 그리고 내 위에 딱 앉아서 얼굴보더니나 너랑 하고 싶은적 있었는데 넌 없어? 그러는거야그래서 있었어요 하고 눈 피하니까 ...

군대에서 카ㅅㅅ 본 썰

부대가 임진강결사대.. 지금은 사라져서 1사단에 흡수통합된부대였는데 gp도 아니고 gop도 아닌 중간정도 되는 강안경계부대라는게 있음 남으론 바로 자유로 북으론 바로 철조망 임진강 넘어선 바로 북한군소초도 보임 자유로가 카섹의 명소라서 어쩔땐 우리소대가 맡은 구간에 차가 3대씩 정차해있는 경우도 있었음. 보통 차가 정차해있으면 상황병한테 여기 xx초소뒤에 차한대 정차.. 라고 보고하고 소대장,부소대장이 가서 쫓음. 이게 fm인데 정차하는 차들이 다 카섹스하는 차들이라 강안투입되고 몇개월지나서 짬좀 차곤 죄다 야간투시경들고가서 구경하는 사태가 벌어짐 완전히 어둡고 차는 헤드라이트를 꺼놔서 우리가 바로 창에 붙어서 봐도 모름.. 우린 야투경으로 라이브로 야동 구경하는거고.. 처음엔 너도나도 신기해서 가서 카섹하는 차 구경하는데 너무 흔해서 나중에는 짬없는 애들이가서 여자가 이쁘면 소대장,고참 부르고 아니면 그냥 쫓아보냄.. 쫓을때는 가까이가서 제논이라고 진짜 졸라게 밝은 후레쉬가 있는데 그걸로 차안을 비추면서 "여기 주차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쫓아보내는데 여자는 보통 멘붕하고 남자는 졸라 화냄.. 제일 흔한게 중년불륜커플... 이것들은 꽝이지.. 차가 10번서면 6-7은 이런것들임.. 그냥 짬없는 애들이 가서 쫓아버림 젊은커플.. 얘들은 자유로라 그런지 별로없음 10중1-2?번 있을까 말까. 이건 여자 상태봐서 구경하고 마지막엔 우린 군대에서 뺑이치는데 너넨 여기서 떡치고있냐..라는 억한심정이 나와서 소대에 제논이 2댄데 그거 양쪽에서 한꺼번에 비추고 자동차 훑으면서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쫓아보냄 제일 귀해서 나도 몇번못본게 원조교제. 아무리봐도 미성년자인애들도 있었는데 보통 20대초반정도 내 또래애들. 다 구경하고 제논까지비추고 남자연락처까지 받아놓음.. 아마 요즘같으면 고소해버리겠지 남자들이 내가 누군지알고! 나 이런사람이야! 이런말..진짜함. 씨...

꿈에 그리던 년 먹고 체한 썰

안녕 형들. 나는 '친구 여친된 내 전 여친 다시 만난 썰' 쓴 하비에야. 썰베 첫 썰인데 나름 많이들 읽어준 것 같아 감사하며, 그 담썰을 풀어볼게. 풀 썰은 차고 넘치는 데 존나 자세하게 쓰는 스탈이라 정력이 딸린다. 여튼 이번 것도 재밌게 읽어줬음 좋겠다. . . 어느 봄날. 나는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이제 넌 쓸모가 없으니 사회로 나가 잉여가 되어라"는 명령을 받고 민간인이 되었어. 존나 3월말에 제대를 한 탓에 복학도 못하고, 통으로 한학기 내지 1년을 허비할 위기에 처한거지. 이제 뭐할까..고민을 하기보다 우선 나를 기다려준 여친에게 이별을 고했어. 참 나도 나쁜 놈이지. 그 긴 세월 동안 바람 딱 한번만 피우고 나를 기다려준 착한 여자인데 나는 단호하게 이별선언을 했어. 소개팅 건수는 존나 밀려오는데 못하게 하잖아. 맨날 여자만 쳐 만나고 다니니, 보다 못한 어머니께서 몰래 모아둔 돈을 건네며 어디 어학연수라도 갔다 오라고 하셨어. 아.. 어학연수라 시발 그래 다들 가더라. 나도 한번 가볼까 하고 여러 대상국가 견적을 뽑아 어머니께 건넸어. 필리핀을 제외하고는 주신 돈으로는 택도 없더라.ㅋㅋ그리하여 나는 한달만에 필리핀으로 떠나게 됐어. 여친은 어찌저찌 다시 만나게 돼서 공항까지 나를 배웅해줬지. 앞으로 내가 자기한테 무슨일을 할 지 상상도 못한 채 말야. 필리핀도 두번이나 갔고 거기서 일어난 일들도 존나 많은데 그건 썰베랑은 잘 안 맞는 거 같으니 다음에 인연이 되면 풀든지 할게. 여튼 국제선 한번, 국내선 한번 타고 나는 듣도 보도 못한 곳에 내렸어. 공항에 나와서 처음 본 광경이 소달구지였으니 제법 충격적인 첫 만남이었지. 우선 눈이 빠져버릴 것 같은 강한 햇살에 정신을 못차리고, 마중 나온 원장 차를 타고 학원으로 갔어. 필리핀으로 가기로 마음을 굳히고 내가 제일 먼저 검색한건 '필리핀 여자'였어. 뭐 남자라면 당연하잖아. 그런데 길가엔 그 '여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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