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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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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41살" 아줌마로" 아다뗀" 썰

고딩때" 41살" 아줌마로" 아다뗀" 썰 난 살면서 나한테 이런일이생길거라곤 상상도못함 몇년전 고3때 메이플에 미쳐있었는데 미친만큼 랭커다보니 섭에서 유명한편이였음 메이플 초딩겜이란 사람은 겜을안해본사람임 렙높아질수록 어른이 더많고 나도 어른하고노는걸 좋아해서 많이친했음 근데 내가 지방살다보니 주위에 만날사람이 없다보니 굉장히 심심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귓말이옴 어디 지역 살지않냐고.. 근데 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 또 거의 피방서 본 중고1딩들이라 대충대답했음 근데 자기가 41살이라더라 그래서 확인시켜달라하고 번호받음 전화해보니 40대는맞는데 여자네? 예상치도못해서 전화는 대충끊고 문자하는데 가족 네명인데 다같이 메이플하고 페인수준은 아니고 즐겜유저수준? 참고로 딸이 나보다 한살어렸음(고2) 그렇게 연락하다가 갑자기 나한테 넌왜 나하고만문자하냐고 하길래 문자할사람이 없다고 하니깐 그럼 지가 임시여친해준다함 그래서 알았다 하고 계속연락주고받음ㅋㅋ 근데 사는곳도 택시타면 기본요금이라길래 만나자니깐 싫다하길래 계속조르니까 만나기로함 얼굴을 그때처음봤는데 객관적으로 얼굴은 평타 몸매도 좀 마른편인데 관리제법한 느낌났음 만나서 장난도치고 놀다가 나가면서 계단내려가는데 슴골이 보일락말락하길래 진짜보고싶더라 꼴릿했음 그때까지만해도 뭐 어케할마음은 없었음 그렇게 헤어지고 돈독한사이가되서 문자하다가 어깨아프다길래 내가 담에만나서 안마해준다니까 좋다길래 거기서 내가 어 그럼 스킨십하는거네 이랬더니 그정돈괜찮다 하드라 그러길래 살살수위좀 올려갔음 그나이에도 남편하고 하냐, 한지얼마나냐, 1주일에 얼마나하냐 등 웃긴건 다 대답해줌ㅋㅋ 한지 두달다더라 한번은 내가 통화하다가 잠깐 잠든적있는데(수화기든채로) 30분있다일어났는데도 전화를 안끊고있더라? 그래서 졸리다고 자고 다음날 문자하는데 나도 어제 너가한거하고싶어.. 어제? 뭘했는데? 통화할때한거있잖아 뭐지 모르겠는데 혼자서 하는거있잖아 ㅈㅇ? 응 그거 .. 이러길래 그때ㅋㅋㅋ 혼자하면...

고속버스타고" 서울가는길" 옆자린년" 따묵썰

고속버스타고" 서울가는길" 옆자린년" 따묵썰 몇년전얘긴데 학교가 서울이라 주말 고향서 쉬고 설올라가는데 고속버스 탓어 한라인에 세자리 잇고 하나는 창가에 두개는 창가랑 통로측 이렇게 잇는자리인데 나는 통로측이엇음 밤 열한시인가열두시출발이엇는데 버스에서 잘생각으로 탓다 옆자리 평타취는 이십대후반정도 아가씨가탓고 존나 별생각없이 섹스버스는 출발햇음 겨울이엇는데 섹스버스는 존나 따뜻햇고 나는 바로 야한꿈 꾸고싶어서 어서잣다 근데 중간에 깨어보니 시발 그년이랑 나 사이에 팔받침대에 손이 포개져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위엿음ㅋㅋ잠결에그랫나 살짝 눈치보니 그년 자고잇엇음 자다가 일어나면 고추서자나 난 혼자 풀발기엿고 다행히 겨울이라 점퍼를 이불처럼 덮고 잇엇다 그년은 코트를 이불처럼덮엇음 손뺄까 하다가 그냥 그대로 잇엇음ㅋㅋ 소심해서 손잡지도 빼지도않고 그냥 계속갓음 근데 내머리속에서 존나야한생각들 쏟아짐ㅋㅋ 그러다가 아쉽게도 휴게소 도착... 그년은 타기전에 오줌보 비우고왓는지 안일어섬ㅋㅋ 근데 불켜니까 왠지 자고잇는모습이 존나 쓰함 난 오줌보비우러 갓다가 한대피고 다시 버스탑승 섹스버스다시 출발햇는데 다시 불꺼지고 나는 에라모르겟다하고 다시 손 포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그대로 또달리는데 잠 존나안옴ㅋ 그래서 살짝 손가락 포갠상태에서한번 살짝깍지껴봄... 지금글로쓰니이렇지만 실제로는 1분에 1mm씩 움직임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시발이년이 내손 꽉잡음... ㅋㅋㅋㅋ 시발존나놀람 그렇게 또 손 꽉잡고 몇분잇으면서 손바닥 손가락으로 긁음ㅋ 이게 섹스하자는 뜻이라고 네일샵일하던 년한테 들은것같음ㅋㅋㅋ 분명히 안자고잇는거서로 알고잇는데 이년 눈감고잇고... 과감하게 코트안으로 손넣어서 옷위로 찰가슴 반죽시작함 시발개흥분댓음... 찰가슴 반죽하다가 옷안으로손넘고 하우두유두 발기시킴 그년은 내바지로 손넣고 쿠퍼액으로 귀두 마사지해줌ㅋㅋㅋ 내가 신음비슷하걱 숨소리내니까 첨으로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쉿! ㅋㅋㅋㅋ서로조용히 계속만짐ㅋㅋㅋ 시...

물리치료사랑" ㅅㅅ한" 썰

물리치료사랑" ㅅㅅ한" 썰 내가 교통사고나서 병원에 입원했던적이 있음 원래 교통사고환자가 장기입원이 되는 경우에는 대부분 대학병원에서 나와 재활병원으로 가게 된다 재활병원에 학기중에는 20~30대 사람이 없이 대부분이 노인분들임 풍환자가 주로 있으니깐 대체로 교통사고 환자들도 1달이면 나가는 추세고 근데 나는 3달정도 입원하고 있다보니 간호사들이랑도 친해지고 물리치료사들이랑 친해졌는데 내 담당 물리치료사는 이쁜 사람이 없는거임.. 그래서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입원한 형의 작업치료사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함. 이 분은 작고 아담해서 내 스탈이였음 하지만 이미 형과 썸타는 중이라 어쩔 수 없이 퇴원을 하게 됨 근데 나는 통원치료를 계속 하고 형은 퇴원을 하고 부모님이 계신 인천을 가게 되서 형이랑 나랑 작업치료사랑 친구랑 같이 술먹는 자리에서 나는 친구랑 엮이고 둘은 아주 신나서 믈고빨고하는데 기분이 별로 더라고 근데 그 자리를 가지고 난 뒤에는 병원에서도 뭔가 더 친한척을 하는 거임 X 그래서 내심 기대하다가 형이 인천을 가고 얼마안있다 헤어졌다고 하길래 바로 둘이 약속잡고 술마시면서 위로 겸 스킨십을 시도했고 그날은 어깨동무까지만 진도를 뺀 뒤 카톡으로 연락을 자주하는 사이가 되었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둘이 술먹는 사이가 되었고 술만 들어가면 섹드립을 치는 정도까지 발전했음 근데 내가 약간만 다가가도 약간 꺼리는 느끼임이라 더이상의 발전이 없다가 기회가 찾아온거임 그 치료사가 친구랑 술을 많이 마셨는지 카톡에 오타가 많길래 내가 전화했더니 한X포차라고해서 데리고 집에 데리고 들어감 어차피 형이랑 몇번 가봐서 알고 있었기에 대수롭지 않았는데 많이 취했는지 눕히니까 스스로 옷을 벗어서 나도 남자라 흥분해서 ㄱㅅ빨고 한손으로 ㅈㄲㅈ돌리면서 애무좀 하다가 어차피 ㅅㅇ해도 모를것같아서 ㅅㅇ하고 ㅍㅅㅌ운동함 근데 여자가 취하니까 맛이 안나는거임 그래서 그냥 혼자 집중해서 끝내고 옆에서 잠 자고 일어났더니 아침 9시가 넘었음 여자가 ...

나이트에서" 만난" 육덕진" 그녀와의 7번.."

나이트에서" 만난" 육덕진" 그녀와의 7번.." 저는 나이트에서 홈런을 쳐본 횟수를 따져보자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타율이 낮은 편이었어요. 야부리 좀만 털려고 하면, 갖은 핑계와 친구 드립인 여자들 밖에 없었죠. 외모나 옷 차림으로 어디가서 꿀리는 편이 아닌데, 희안하게 홈런 쳐본적이 많이 없어요. 그런데 그 홈런 중 1번이 군시절 때였습니다. 또 군대 얘기냐 하시겠지만, 머리도 짧은 놈이 쳤다는 게 운이 좋았던 경험이었죠. 솔직히 남자는 머리빨 아입니까. 원X, 장X건 같은 애들이 아니고서야, 머리 짧으면 오징어, 꼴뚜기일 뿐이죠. 어느 날, 부대 안에서 술 한잔 기울이다 삘받아서 콜택시를 부르고 동두천으로 쏩니다. 그 때 당시에 동두천에 나이트가 하나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연령대가 20대 중후반? 정도인 나이트였어요. 아무래도 영계들이 가는 곳은 동두천이 아니겠죠 ㅠ.ㅠ 사실 그 전에도 갔었는데, 테이블에 부킹 들어오면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몰라서 난감해 하다가 보낸 기억밖에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되든 안되든 좀 해보자라는 마인드로 들어가봅니다. 웨이터가 반갑게 맞아주면서 테이블로 안내합니다. 무슨 전사 같은 이름을 가졌던 웨이터였는데, 여하튼 팁 좀 찔러주니, 초반에는 몇 명 데리고 오는데, 영 신통치 않습니다. "아 진짜. 난 안되나보다. 오늘도 허탕이네." 라고 생각하며, 그 넓고 공허한 스테이지로 가서 몸을 맡깁니다. 스테이지 크기에 비해 사람 수는 많이 없었는데, 유독 육덕진 여자 한 명이 남자들한테 둘러쌓여 춤을 추고 있었죠. 얼굴은 귀염상인데, 약간의 하체 비만 와꾸에 육덕진 스타일로 갑빠도 어느정도 있어보이더군요. 그런데 술이 취했는지 약간 정신 없어보였어요. "나도 함 가서 비벼보자" 저도 남자 대열에 합류하여 뭔가 ㅈㄴ 멋있는 척 춤을 춥니다....

간호장교랑" ㅅㅅ한" 썰

간호장교랑" ㅅㅅ한" 썰 나는 군대 병원 출신이야. 군병원 의무병출신은 알겠지만 간호장교가 많지... 간호장교는 군의학교때부터 로망인거 다알지? 근데 간호장교의 특성상 예쁜사람이 거의 없어. 왜냐 공부만한 집안 가난한 급식충이 많아( 무시한거 아님.. 머리는 진짜 좋음) 진짜 예쁜여자는 군병원 1개당 1명인거같아....... 내가 있던데는 군병원의 이름은 알려줄수는 없지만 적당한 환우와 간호장교 기간병들이 있었어.... 내보직은 당연 외래업무가아닌 간호장교와 함께할 수 있는 병동업무고 병동중에 특별한 병동이야. 참고로 나는 병동생활을 했어. 막사라고 기간병들이 지내는 곳에는 잘 가지 않았지 꿀빠는 자리중 하나였지. 나는 군입대전 여친이 있었음...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아침에 환자밥 뜨러갈때, 점심에 뜨러갈때, 저녁에 뜨러갈때... 전화를 하는 전화만존나하는 사람이였어.. 왜 내가 밥을 뜨러가는지 모르겠지? 병신같은 환자들이 있어서 내가 떠줘야해 ㅎ 우리병동은 외부인 출입금지거든 (담당군의관,선임간호장교,번-[군대용어로 데이,나이트 이런거임]간호장교, 담당병동의무병 만이 들어감. 원스타가와도 군의관이나 선임간호장교 허락없이 아무도 못들어오는 시스템) 이쯤되면 알만한사람은 알거야... 그렇게 이등병 짬지시절을 보내고 드디어 일병이 되었어... 그러나 나에겐 후임이 없었지... 그래서 병원근무자들이나 의무병출신은 알겠지만 3교대잖아.. 그래서 3교대중 낮번을 많이 뛰었지... 밤번하면 다음날 오침하니까 한번하면 2틀이 지나는 마법같은 시간이라 선임이 다헤쳐먹었어. 밤번이되면 간호장교중 짬이 안되는 소위 중위 대위(진) 들이 돌아다녀, 뭐 일반병원하고 같아 환자바이탈체크나 특이사항 체크 등이지. 무튼 우리병동은 특이해서 밤번간호장교는 한병동을 담당하는게아니라 여러병동을 돌아다니면서 움직여 존나 힘들지 짬지들.. 나는 간호스테이션에 앉아 인트라넷 야설이나 보거나 잠을 잤어 미친듯이 잤지 이등병 일병은 그냥 눈뜨면 긴장이라 밤번어쩌다 돌...

동네" 유부녀" 따먹은 썰"

동네" 유부녀" 따먹은 썰" 2일전 밤 11시쯤 침대 누웠는데 그날 따라 내가 심하게 발정나서 딸로는 만족을 못하는 날이었어 그래서 다들 잘 알고 있을 어플을 깔았지 ㅋㅋ 주변검색해보는데 0km 34세 발견 ㅋㅋㅋ 닉네임: 배고프다 이거여서 나는 하... 돼지인가 했지만 일단 발정 풀고보자 마인드여서 쪽지하게 어 완전 늦은시간이 아니라 그런지 답장 5분만에 오더라 ㅋㅋㅋ 당시 내가보낸 쪽지부터 대화 간략하게 적을게 "친하게 지내요 누나 " "그래ㅋㅋㅋ 0km면 어디야? ㅇㅇ역근처인가" "저 경찰서 바로 뒷골목이요 ㅋㅋㅋ" "헐ㅋㅋㅋㅋ진짜?" 뭐 대충 이런내용 ㅋㅋ 알고보니 같은 골목라인이었고 동네친구만나서 그런지 엄청 빠르게 친해졌어 그리고 내가 처음부터 발정난 애처럼 안굴었거든 "여기 이상한 사람많아서 진짜 지울려했는데 이렇게 대화 오래해본적 처음이처음이야ㅋㅋㅋ" "나두 ㅎㅎ누나랑 나랑 잘맞는듯 ㅎㅎ" 이렇게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진짜 서로 칼답으로 친해졌고 카톡으로 넘어갔지 ㅋㅋ 나는 이런거 넘어갈 때 혹시나 싶어서 프사 내얼굴 내리거든 ? 근데 이 유부는 딱하니 자기 유딩아들하고 찍은사진 해놨더라 ㅋㅋㅋㅋ(여기서 프사보고 유부인걸 앎) 일단 프사얼굴 ㅅㅌㅊ 였어 ㅋㅋ 그래서 더 발정 ㅋㅋㅋㅋ 그래서 내 ㅈㅈ 만지면서 카톡했어 카톡으로 넘어가서는 내 얼굴도 보여줬지 ㅋㅋㅋ 잘생기고 귀엽다네 립서비스인가 ㅋㅋ 아무튼 대화내용 간략하게보면 "유부녀였어?" "응ㅋㅋㅋ 왜? 싫어?" "ㅋㅋㅋㅋㅋ싫을리가ㅋㅋㅋㅋㅋㅋㅍ" 거의 새벽2시되는 시간이었나 유부가 낼 뭐하냐고 물어보더라(시간으로따지면 금요일) 나 지금 학생인데 내발정풀기위햐서 그날 공강이라고 거짓말 했어 ㅋㅋㅋ ...

노래방에서" 남사친이랑" ㅅㅅ한 썰"

노래방에서" 남사친이랑" ㅅㅅ한 썰" 남사친이랑 나는 노래방 알바로 친해짐. 알바하던 노래방이 좀 큰편이라 그날도 둘이서 알바를 함. 그당시 서로 외로운 상황이었지만 딱히 썸을 타거나 그러지 않았음. 근데 그날 평소보다 손님이 없는거임. 손님이 있었다면 한시간 정도 전에 오신 커플 하나였음. 나와 남사친은 심심해서 각자 의자에서 폰을 만지고 있었음. 근데 슬금슬금 귀에 신음소리가 들리는 거임. 노래방이라 방음도 잘될텐데 나까지 기분이상해지게 크게 들리는 거임. 근데 그게 나만그런게 아니었나봄. 옆에 있던 남사친의 귀가 빨간거임. 아무리 썸도 안타는 친구사이지만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별 감흥 없겠음? 서로 민망한채로 폰만 만지는데 ㅅㅅ 다한건지 벌게진 커플이 후다닥 나가는 거임. 민망한건 민망한거고 알바생이라 청소하기 위해 커플이 들어간 방에 들어서니 땀냄새랑 정액냄새가 조금씩 맡아짐. 물론 남사친도 맡았겠지. 남사친은 바닥을 닦고 난 테이블을 정리함. 그러다가 실수로 걔 엉덩이와 내 어덩이가 부딪힘. 가끔씩 청소하다가 서로 신체가 스치는 일이있는데 평소엔 아무렇지 않더니 오늘따라 민감한건지 애가 신음같은 소리를 내는거임. 괜찮냐고 물어봐도 대답없길래 다시 테이블을 닦는데 갑자기 내 허리를 잡고 스다듬는 거임. 뭐하는거냐고 뒤돌아 보니까 귀만 발갛던게 볼까지 발갛고 계속 몸을 밀착시키는거임. 밀어내려고해도 남자인지 밀리지도않고 한손은 옷안으로 들어오고 한손은 뒷머리를 잠고 키스를 함. 처음엔 입술만 빨아들이더니 혀까지 빨아들임. 하기싫다고 때려도 애는 이미 눈이 풀려있음. 근데 평소엔 귀염상이던 애가 이러니까 ㅈㄴ 섹시한거임. 순간 혹해서 그냥 받아들이고 같이 느끼기 시작함. 옷안으로 들어왔던 손이 어느새 가슴을 만지는거임. 여자애들이 장난으로 만지고 흔드는거랑 차원이다름. 남자손이라 그런지 큼지막한게 ㅇㅁ하니까 미칠거같은거임. 어느새 입은 목에서...

훈남" 오빠랑" 상황극" ㅅㅅ한 썰"

훈남" 오빠랑" 상황극" ㅅㅅ한 썰" 내가 18살때부터 21살까지 만난 오빠가 있었음 그 오빠는 나보다 4살 많았는데 내가 성에 대해 눈 뜨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오빠임 오빠가 엄청 잘생긴건 아닌데 훈남 스타일에 무엇보다 말을 너무 웃기게 잘 해서 인기가 좀 많았음 오빠랑 햇수로 4년 사귀면서 안해본게 없음 진짜 집, 모텔, 차, 공중 화장실 이런데서 해보기도 하고 성인용품도 써 보고 여튼 별걸 다 해봄 나 19살때 오빠는 23살이였는데 오빠 자취방에 놀러갔었음 둘이서 티비보고 밥 먹고 맥주도 한잔 하고 이제 잘려는데 오빠가 또 시동을 거는거임 내 옷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밑에 만지고 그러는데 오빠랑 나랑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나도 금방 흥분함 그래서 나도 오빠 팬티 안에 손 넣어서 만지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로 해줌 쿠퍼액 나온거 내가 다 핥아주고 열심히 빨고 있는데 오빠가 나를 끌어올리더니 너 누구꺼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당연히 오빠꺼지 이랬는데 오빠가 자기를 다른 남자로 생각해보라는거임 예를 들면 오빠 친구중에 한명 뭐 이렇게 쌩판 남이 아니라 서로 알고 지내는 남자 이렇게 처음엔 싫다고 막 뺐는데 오빠가 한번만 그렇게 해보자고 괜찮다고 그래서 상황극이 시작 됨 내가 오빠 모르게 오빠 친구랑 관계하는 상황극인데 은근히 흥분되는거임 오빠 친구중에 성격도 좀 와일드하고 입도 거친 분이 있는데 그 분으로 컨셉 잡고 나를 거칠게 다루기 시작했음 오빠가 위에서 내 팔을 위로 올리더니 한손으로는 내 손 두개 다 잡고 한 손으로는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는데 진짜 뭔가 내가 아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다른 남자같은거임 바람핀다는 묘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더 흥분됨 내 온 몸을 구석구석 핥아주면서 거칠어진 오빠가 내 귀에다 대고 귓속말처럼 속삭이듯이 "맛있다 너" 이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거기까지 빨아주는거임 그렇게 오빠가 밑에까...

여자" 유흥갤러리" 따먹은 ssul"

여자" 유흥갤러리" 따먹은 ssul" 아씨발 썰풀마다 개새끼들 욕 존나하네 니들도 유흥질 존나 해대면 어디서 여기저기 벌려주는 년 찾아서 씹질 한번 해볼수 있으니 너무 열폭하지말고 닥치고 걍 봐, 열폭하는 새끼들한테 명언 하나 알려줄게 "나한테만 안주는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 년은 없다" 썰풀어볼게, 여자애는 정확히 유갤러는 아니고 유갤 깔짝대는 디씨 여자애였어 (주로 애갤, 코갤 등등 여러가지 하더라고, 고정닉도 있었음) 근데 웬지 그 여자애 일베 보면 어떻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썰, 언젠가 여름이였을듯? 클럽 조각없나 여기저기 기웃 거리는데, 디씨 유겔에 글이 하나 올라왔어, "대구 여자이고 오늘 M2 가서 밤샐건데 같이갈 유갤러 없냐" 이런 글이였어 물론 댓글은 낚시 일거라 생각하고 시큰둥한 반응이였지, 나도 첨에는 대충 무시했었는데, 얘가 글을 몇번 더 올리더라고, 당당하게 전번도 까길래 혹시나 하고 문자를보냈었지 "낚시면 꺼지고 진짜면 전화주라고" 근데 진짜 전화가 오데? 여자 목소리였어,, 근데 그래도 낚시거나 씹창년이거나 혹시 몰라서 전번으로 구글링하고 신상도 털어보니 진짜 여자 일반인 맞는거 같더라고 유갤 가끔하는 약간 오타쿠? 인듯 했어 (애니갤, 코갤, 등등 여기저기 글 많이 싸질러놨더군) 그리고 저녘 11시즘 홍대 놀이터앞에서 보기로 했는데, 혹시 또 몰라서 (씹창이면 바로 도망갈 준비로 ) 홍대 앞에 길거리 포장마차 있는곳 에서 멀찌감히 보고 전화했지, 근데 오오미, 중하휴?(60점?) 정도 되는 일반인이였어 말을 들어보니,, 원래 서울올라와서 친구랑 클럽가기로했는데, 친구년이 파토내서 혼자 클럽가야할판,, M2는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고 싶었다고 이러...

여자가" 쓴 묻지마관광" 후기 썰"

여자가" 쓴 묻지마관광" 후기 썰" 저는 이름이 김명숙이라고 해요. 나이는 1959년생 올해로 55살이구요. 작년 여름까지 식당일을 하다가 관뒀어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곱게 늙었다는 소리을 듣는 편이었고 몸매도 나잇살은 있지만 날씬한 편이구요. 제가 쓸려고 하는 글은 제가 작년에 일을 그만두고 남자들과 섹스를 했던 이야기구요. 이번 글은 제가 다니고 있는 묻지마 관광에 대한 글이에요. 흔히들 중년들의 섹스관광이라고 하죠. 등산을 핑계로 아줌마 아저씨들끼리 섹스를 하러 다니는 관광이에요. 저도 작년 가을부터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도 푹 빠져있죠. 제가 묻지마 관광을 가게 된 건 작년 가을이었어요. 평소에 같이 화투를 치던 아줌마들이 있었어요. 물론 재미로 치는 거였구요. 근대 아줌마들끼리 있다보니 온갖 야한 이야기을 했는대 그 중 하나가 묻지마 관광이었어요. 김순녀라는 6살 많은 언니가 자주 간다고 했는대 다른 아줌마 몇명도 다녀 온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말만 관광이지 버스 안에서 춤추고 놀고 도착하면 모텔이나 민박에서 섹스를 한다는 것이었어요. 사실 저희 나이가 되면 남편과의 잠자리는 없지만 성욕은 줄지 않기 때문에 힘들어요. 게다가 50 넘어가면 밖에서 남자 만나기도 힘들기 때문에 묻지마 관광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어요. 하지만 관심만 있었고 식당 때문에 나갈 수는 없었죠. 한달 내내 쉬는 날이 없었고 쉴려면 내 돈 내고 아르바이트를 써야 되서 마음만 있었지 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힘도 들고 이런저런 일 때문에 식당일을 관두게 되었죠. 일을 하지 않게 되니 몸이 편해지고 몸이 편해지니 아랫도리가 고파지는 건 중년들의 공통점이더군요. 저는 큰 맘 먹고 순녀 언니한테 부탁을 했죠. 사실 묻지마 관광은 생각보다 쉬운 거더군요. 흔히 보는 아침 무렵 대로변에 대기하고 있는 관광버스는 거의 묻지마 버스였고 예약하지 않아도 출발하는 버스에 돈만 내면 쉽게 갈 수 있더군요. ...

"예쁜" 왕따랑" 썸" 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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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왕따랑" 썸" 탄썰" 이건 2년전 즉 중3때 있었던 일임 그때 우리반에는 초딩때부터 계속 춤을춰서 얼굴도 몸매도 착한 여자아이가 있었음 그런데 여름방학 끝나고 학교가니까 코블리 (가명)가 1교시부터 7교시까지 밖에 나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앉아만 있는거임 마치 왕따처럼... 나는 처음에는 그냥 어디 아픈가??라고 생각하고 그냥 별 신경 안썼는데 일주일을 그냥 앉아만 있었음 나는 코블리가 무리에서 떨어져 나간걸 느끼고 짝으로서 같이 얘기도 하고 쉬는시간에도 종종 같이 놀았음 다행히 내가 평소에도 재밌는 아이여서 코블리도 좋아했었음 그렇게 1달이 지나고 어느날 샤워하고 난뒤 핸드폰을 봤는데 내가 어떤 톡방에 초대되어 있었음 보니까 코블리랑 친했던 여자애들이 만든 톡방이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코블리랑 되도록 이면 가까이 지내지마 그러다가 너도 오해 받을수 있어" 라고 하더라... 순간 엄청 무서웠음 내가 왕따당할까봐가 아니라 친했던 친구를 이렇게 한순간에 버릴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 하니 무섭더라 나는 공범되기 싫어서 읽씹하고 그냥 평소처럼 코블리한테 잘해줌 그리고 힐끔 여자애들 표정 봤는데 ㄹㅇ 개살벌함... 이렇게 아슬아슬한 시간이 지나고 11월달에 전학생이 옴 그런데 이 전학생이 꽤나 예쁜아이였음 그리고 코블리는 이 기회를 잘잡아서 일주일동안 둘이 잘지내서 나는 안심이 됬음 그런데 월요일에 학교 가니까 이 썅년들이 전학생 마저 뺏어간거임 나도 전학생이랑 잘놀았었는데 일주일만에 배신한거보고 충격받음 그래서 그뒤로 코블리를 제외한 모든 반 여자애들이랑 얘기도 안하고 살음 그리고 12월달 애버랜드로 소풍을 가게되었음 당연히 코블리는 혼자 남게 되었고 나는 코블리한테 "우리조 너 넣어도 되지?" 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끄덕거림 그리고 드디어 소풍...

"캐나다" 원어민" 교사랑" 아다" 땐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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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어민" 교사랑" 아다" 땐 썰" 1 안녕. 나는 28살 먹은 남자 사람이다. SNS나 인터넷 잘 안하는데, 최근에 이직한 회사가 일이 좀 없어서 무료해서 인터넷하다가 우연찮게 모해유머 발견해서 웬만한 게시판 글은 다 읽고, 문뜩 내 옛날 생각들이 나서 써본다. 반말은 이해해줘라. 워낙 글이랑 댓글을 많이 봐서 그런지, 여기가 편해진 느낌도 있고 반말로 해야 좀 글 내용 전달이 잘될 것 같아서니까. 너네들의 감정 몰입을 위해서 조금 배경 상황을 설명할게. 때는 내가 중학교 2학년이던 2004년으로 돌아간다. 당시 나는 초딩 3학년때부터 꾸준히 같은 영어학원을 계속 다녔었는데 거의 그 학원을 내 집처럼 다녔다. 또 내가 좀 장난끼가 있는데도 선은 잘 지키는게 있었는데 선생들이랑 다 편하게 지냈었다. 학원에는 늘 원어민 강사가 1명, 때로는 2명 있었는데 보통 1~2년 주기로 바꼈었다. 초딩 때는 미국 레슬링 선수 테스트(이름이 테스트인데, 아는 사람 있냐?) 닮은 뉴질랜드 원어민도 있었고 여튼 남자 원어민만 주구장창 있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2 여름 방학 쯤에 캐나다에서 온 진짜 존나 인형처럼 생긴 얼굴 하얀 여자 선생이 왔다. 나는 그때 지방에 살았어서, 그렇게 이쁘고 작은 외국인 여자를 본 모든 아이들이 신기하게 쳐다봤고 그 장난 좋아하던 나도 처음에는 섣불리 말도 못붙일 정도로 인형같았다. 이 캐나다 원어민 여자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묘사를 하자면 키는 진짜 작았다. 당시 내 키가 165정도 됐었는데 나보다 한참 작았으니 155 정도 됐을까? 그리고 키는 작은데 얼굴이 진짜 주먹만했다. 진짜 서양애들 비율이 왜 쩐다는지 그때 직접 눈으로 목격했다. 그리고 가슴이 진짜 컸는데, 과장 조금 보태면 머리가 작아서 그런지 가슴이 머리보다 커보일 정도였다. 얼굴은 진짜 하얗고, 금발머리였는데 이름은 나탈리였다...

"초보 부부의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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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부의 첫경험" 누구나가 처음엔 모든것이 생각뿐이고 앞서기 마련이다. 오늘 만난 부부 역시도 **핑을 시작하려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와이프의 승락이 어려워서 고민끝에 도움을 청해왔다. 우선 와이프에게 어떻게 마사지를 권유 할건지부터가 고민이었던 초보부부이다. 10여통의 쪽지와 댓번의 통화를 한끝에 결국은 오늘로 날을 잡은것이다. 남편분의 주문은 이러했다. 우선 집사람에게는 봄이라 당신도 나도 몸이 나른하니 스포츠마사지를 받아보자는 한가지만을 말했단다. 그러나 회원님이 원하시는 것은 3s까지였고 만약 정말로 와이프가 거부를 한다면 옷만이라도 벗기면 성공이라는 것이다. 오늘이 제일 중요할것 같다며 연신 하소연을 하신다. 경주의 한 모텔! 내가 방에 들어섰을때 회원님은 반가이 맞이해 주셨고 부인은 옷을 입은채로 그냥 서계셨다. 체크 남방에 청바지 차림으로... 미리 욕탕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계시도록 말씀드렸지만 부인의 거부로 아직 물구경은 안하신 상태였다. 우선 간단한 인사로 마사지에 대한 설명으로 이해를 시켰다. 나의 말이 이해가 되어서인지 아니면 할수 없어서인지 부인은 욕탕에서 옷을 갈아 입고는 내가 이끄는대로 침대에 엎드렸다. 우선은 반지와 목걸이를 빼도록 유도했다. 두피부터 마사지가 이어지는 동안 남편분은 시종 불안함을 보였다. 사랑하는 부인을 남에게 처음 맡겨보는 긴장감과 과연 부인이 어디까지 허락을 할런지등 모두가 남편분은 숙제였다. 등마사지를 하면서 부레지어의 후크를 풀렀다. 순간 부인의 손이 등쪽으로 오면서 "이걸 풀러야 하나요?" 하면서 반문해온다. "네, 등경락을 하려면 걸리적 대잖아요. 괜찮습니다" 나는 얼른 답변을 해주면서 바로 이어지는 동작으로 부인의 손을 다시 앞으로 당겼다. 그리고 등마사지를 하면서 나의 손길이 엉덩이까지 연신 오가기를 몇차례 하면서 나의 이마에서부터 땀이 흘렀다. 그리고 한 두방울의 땀이 부인의 등어리로 떨어진다....

"자취하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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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대학생" "지난 주에 남자친구랑 모텔에서" 여기 있는 여자 3명은 남자인 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섹스담이나 성감대 자위 등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물론 어느정도는 내가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긴 했다. "지금 꼴리거나 젖은 사람?" 미현이의 질문. 분위기 조성에 일조한 다른 한명이었다. "야 그건 진짜 쎄다 ㅋㅋㅋ" 그녀는 이미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였지만 더 뜨거운 것을 원하고 있었다. 물론 나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드러나선 안된다. 은근하게 동조해야 했다.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대답 안하고 술 마셔도 그렇다는 거나 마찬가지고..질문 진짜 절묘하다" 이 정도면 적절한 대답 같다. 너무 노골적으로 너희들 먹고 싶어라고 얘기하면 괜히 분위기 깨질 우려가 있었다. "그럼 꼴렸다는 거야? ㅋㅋㅋㅋ" 역시 올바른 선택이었다. 나머지는 미현이가 도와줄테니까. "난 술 마실래 ㅋㅋㅋ" "나도" 윤정이와 수진이는 굳이 대답하지 않고 술을 마셨다. 무언의 긍정이나 마찬가지였지만 본인 입으로 젖었다고 말하긴 조금 부끄러웠나보다. "뭐야? 여자들 셋이서 나 놀리는 거야?" "뭘 놀려? 룰대로 했는데 ㅋㅋㅋㅋ" 난 적당히 놀림당하는 역할을 수행해주었다. 그래야 그녀들이 좀 더 수위를 높이고 짖굳게 행동할 것이기 때문이다. "진실게임 그만하자. 대답 못할 질문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술 마시려면 왕게임으로 바꾸자" 역시 미현이었다. 진실게임으로 후끈후끈하게 만들었지만 열기만으로 옷을 벗길 순 없었기에 적절하게 왕게임으로 전환한 것이다. "그럼 내가 젓가락으로 만들어올게" 난 왕게임에 필요한 제비를 만들기로 했다. 나무젓가락이나 종이는 티가 날수도 있으니 금속으로 된 젓가락에 스티커를 붙여 만들...

"대리점 여 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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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여 사장과" 몇년전 경험을 올리고자합니다. 그당시 전 이름만대면 누구나알수있는 브랜드의 대리점영업담당이었습니다. 현재는 관리쪽일을 하기땜에 그런일들이 없지만... 그당시 전 지방근무를 형기를 마치고 서울로 복귀한지 얼마안될때였습니다. 영업담당의 관리할 대리점을 재편하고 저는 새로 맡게된 담당지역에 인사를 다녔습니다. 당시 수원과 용인등 주로 경기남쪽을 맡게되어 평택,송탄,안성,수원대리점을 차례로 방문하고 동수원의 모대리점을 마지막 방문한것이 8시정도 .. 보통 9시부터 매장문을 닫는것을 감안할때 늦은 시간이었죠 미리 연락을 드린덕분에 대리점주인 사모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당시 유독 그대리점만 장사가 시원찮아 여러가지 활성화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그사모님.. 나이는 대략 33정도이고 나이보담은 젊어보여서 20대후반정도로 보이는데다 몸매또한 운동으로 다져져서 그런대로 미인축에 드는 여자였답니다. 얘기하는 동안 그런생각을 안한것은 아니지만.. 그당시 전 새로운업무에 대한 의욕으로 불타있을때였고, 아직 성경험도 일천한 쑥맥시절이라 감히 그런생각을 잘 못했죠 하지만..머.. 여자가 남자앞에서 태도를 보면 대충 그뇨자의 심리상태를 알수있자나요 그전담당들과는 다른 말쑥한모습(제자랑임다..죽여주시지요)에 색다른 심리변화를 겪는게 분명했죠 그러나 그녀에게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었답니다. 미리 전임자들에게 약간의 정보를 들어알고있던건데... 그녀의 남편은 그지역 경찰청간부였던겁니다 ㅠ.ㅠ 걸리면 골로가는 상황이라는거죠 좌우간 폐점시간까지 얘기하다 이제 가겠다고하고 가게를 나서려는데... 식사나하고 들어가라는겁니다. 그거야 흔히있는 일이라서 거절하기도 예의가 아니라 가게를 닫고 제차로 모셨죠.. 차에오른 그녀는 제게 물었습니다. "배고파요?" "아뇨..머..그렇진않습니다만..." "그럼......

"간만에 꼴려서 키스방 갔는데 알던 누나 나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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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꼴려서 키스방 갔는데 알던 누나 나온 썰" 그냥 갑자기 하고싶다는 삘이와서 전화로 예약하고 감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한명있는데 나이는 29살이라고 좀 많다고 괜찮냐고해서 걍 해달라했음 예약시간 맞춰서 도착 이닦고 2번방가서 대기탐 1분후에 갑자기 복도에서 하이힐 소리 존내남 갑자기 졸라 꼴1려서 풀ㅂㄱ 상태 갑자기 문열고 들어옴 들어와서 서로 얼굴안보고 인사함 그리고 얼굴보는데 어디서 익숙한 얼굴임 갑자기 그 누나가 너 혹시 OO동생 아니야? 이러니까 헐 누나친구 OO? 서로 그상태서 졸라 놀래서 30초간 멍하게 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음..어..지금 나밖에 없는데 조금만 기다리면 내가 다른사람으로 바꺼줄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ㄴㄴ 아니라고 괜찮다고 걍 여기있으라고 해서 누나가 갑자기 여긴 어쩐일이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나야말로 여기서 뭐하는거냐고 그러니까 누나가 한달내로 큰 돈이 필요한데 이거 아니면 단기간에 큰 돈 벌 방법이 없다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일 시작한지 이제 2주정도 됐대 자기도 어쩔수없이 큰 돈이 필요해서 하게 됐다는거야 누나 친구인데 아빠가 아프시거든 그거땜에 수술비 마련해야되서..... 그래서 내가 누나 부모님은 누나가 여기서 일하는거 아시냐고 그랬더니 아무도 모른다는거야 그리고 우리누나랑 절친인데 심지어 누나한테도 얘기안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대 내가 그래서 누나한테 큰소리로 그렇다고 여기와서 이런거하냐고 머라했더니 누나가 그럼 너는 여기 키스하러 왔냐고 되받아침 그래서 내가 아무말도 못함 여튼 내가 그래서 누나한테 여기서 언제까지 일하냐고 물으니까 수술비 마련될때까지 한달정도만 더 할꺼래 그래서 내가 그래도 이런 일 하는거 아니라고 당장 나가자고 하니까...

"소꿉""친구"와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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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와의 "섹스" 나는 어렷을떄 부터 짝사랑 하던 친구가 있었다. 그에의 이름은 이유나 얼굴도 예뻐서 친구들한테는 엄청난 인기를 받고있었다. 그덕분에 난 고백을 할용기가 생기지 않아 결국 짝사랑으로만 남겨놔야댔었다. "야 정식아 같이가" 뒤를 보니 내 중학교떄의 친구 준식이가 날향해 손짓을하며 달려오고 있었다. "야 왤캐 늦게오냐 오늘 약속했던거 잊었었냐?" "아 미안 미안 늦잠을자서 말야 하하..." "에휴, 앞으로는 일찍좀 잇나셔" "옛! 알겠삼다 키키키" 오늘은 준식이랑 놀이공원에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신나게 놀생각이였다. "야 빨리가자 에들 기다릴라." "그러개 빨리 뛰어가자 너떄매 우리다 혼나갰내" 그리고 한참을 달려 겨우 에들과 만났다. "야 바보들아 왜이렇게 늦게와" "미안 유진아 준식이가 늦잠을 잣다해서" "미안 미안 헤헤헷,," "에휴 담부턴 늦지말도록 해라" "네 네 알겠습니다" "자 빨리 들어가자 에들 목빠지게 기다리는거 같다" 그리고 우린 놀이공원으로 들어갔다. 그떈 난 너무 놀랐서 쓰러질 지경이였다. 왜냐하면 친구들 사이에 유나도 같이 있었기 떄문이다. "오 이게... 와 말이 않나온다 흑흑ㅠㅠ" "오 이게 누구신가 정식이가 아냐? ㅎㅎ" "ㅇ,어그래 유나야 오랜만이다" "일단은 에들은 다모였으니 신나게 놀러 고고고!~~" 우리는 그렇게 신나게 놀았다. 회전목마,제트코스터,바이킹........ 그리고 중간에 점심을 먹으면서 옛날 예기를 주고 받으면 웃음을 나누었다. 그리고 시간은 흐르고 흘러 해어질시간이 다되었다. ...

"프리"랜서로" 뛰는" "마사지"사가" 썰" 좀 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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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뛰는" "마사지"사가" 썰" 좀 풀께" 프리랜서로 뛰는 마사지사야 여자들이 흔히 말하는 토닥이...여성전용 지금은 조그만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서 시간이 맞을 때만 하고 있어 일하다 보면 별의별 일을 다겪는데 기억나는데로 몇가지 썰을 풀어보려고해 어떤 남자한테서 문의가 왔어 자기 여친한테 마사지해줄 수 있냐고 NTR 성향인거지 재미삼아서 인스타나 모 사이트에서 마사지 초대남으로 가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콜~했지 모텔에 가봤더니 딱 봐도 스폰이더라 남자는 40대인데 여자는 완전히 애기야 얼굴은 완전 애기인데 몸 발육이 ㄷㄷㄷ 핑두 핑보에 베이글 예쁘고 어리고 몸매 좋고 정말 스폰 받을만 하더라 보통 서비스 시간이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정도인데 평소 스타일데로 가면 쩐주인 남자가 얼마나 지루하겠어 보는 남자가 최대한 꼴릿하게 에로틱 모드로 갔지 당연히 여자는 흥분해서 미칠려고 하고 남자새끼가 노콘으로 하라고해서 그냥 넣었는데 쪼임도 장난이 아냐 이런 일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지루가 됐거든 나오려는거 간신히 참고 또 참았어 여자도 참 대단한게 남자 두명한테 번갈아 당하면서 계속 느끼면서도 그걸 다 받아내더라 다 끝나고 대화를 좀 했는데 여자가 처음부터 침착하게 반응하길래 이런 경험 있었는줄 알았는데 첫 쓰리썸이었어 너무 좋았다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 아직도 선해 남자새끼가 다음엔 여자 마사지사 불러서 해보고 싶다고 아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더라 몰라 씹쌔야 명절이니까 지난 추석때가 떠오르네 추석 연휴 끝나고 개인샵 겸 사무실로 쓰는 옵피스텔로 방문한 30대 초반 여자가 있어 잠깐 대화해보면 꼴려서 온 년인지 모르고 온년이지 감이 오거든 이 여자는 댕청하게 정말 건전한 마사지샵이줄 알더라 시월드에 가서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좀 힐링하러 왔다나뭐라나 이런 경우엔 정말 건전하게 마사지를 해서 보내줘 일회용 팬...

"술집여자에게" "흥분제" 먹이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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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여자에게" "흥분제" 먹이던날" 나는 군대시절 적성과 법원리라는곳에서 근무를했었는데 아마 서부전선쪽에 군생활을 하셨던분들은 파주,적성,문산 그리고 장파리등이 기억날것이다. 특히 군보직에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군생활을 마친분들에게 이야기하면 다들 인정할만한 그보직을 가졌었는데 그이유로 한달에 일주일이상 휴가를 갈정도의 특혜까지 누렸다. 내가 상병때였을꺼라고 기억되는데 어떤 일병한놈이 이야기도중 "근데요.여자들에게 흥분제를 먹이면 여자들이 환장을 하더라고요...." 흥분제라, 나는 그녀석의말에 귀가 솔깃해져서 "야~~ 그런데 그거 어디에서 살수있는데?" 그녀석왈, 흥분제는 좀 위험한 약이기때문에 함부로 팔지않으며 가장 쉽게살수있는사람은 돼지를키우는 농사꾼이라는 것이었다. 며칠간을 곰곰히 생각한끝에 나는 좋은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곧바로 전령에게 완장을빌려서 차고 법원리외곽지에있는 약국을찾아 들어갔다. 그런데 찾아들어간 약국의 약사가 아주머니 약사인데 난 순간적으로 <잘못 찾아들어온것이 아닌가?>하는 기분이들었지만 어차피 벌어진일이라 생각하고는 "저 우리부대에서 돼지를 교미시킬려고 하는데 약을 좀 사오라고해서 왔습니다......" 등에는 이미 식은땀이 주르르 흘렀지만 애써 태연한척 말을하니 여약사는 나를보고 한번 씩 웃더니 조그마한 곽을하나 주면서 "500원 이예요.." 나는 내연기가 제대로 먹혔구나라는 생각에 얼른 500원을주니 여약사가 "사람은 한알이상 먹으면 큰일나요...." 나는 움찔했지만 애써 태연하게 "아... 우리부대에서 돼지에게 먹일껍니다." 하고 약을받...

"가가라이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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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라이브" 썰" 12월 중순 말 쯤 기말이 끝나구 또 기분 좋아서 한 잔 했찌 친구들이랑ㅋㅋㅋㅋ 그러고 또 일찍 끝나서 집에서 씻으려다가 폰 보고 계속 있었는데 또 가가가 생각나더라구ㅋㅋㅋㅋ 어차피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볼 생각이었어가지구 또 켰지ㅎㅎㅎㅎ 상황극도 뭐 해봤는데 재미없고 뭐 멜돔이니 섭이니 이런 것도 난 흥미없고 해서 끄려다가 한 명을 만났지 이제 곧 있으면 대학생 된다고 하고 학교를 부산에서 다니기로 했다는거야ㅋㅋㅋㅋ 걱정이 앞서는지 모르겠는데 막 이리저리 물어보는거ㅋㅋㅋㅋㅋ 밥은 뭐가 맛있고 어디가 괜찮고 이리저리 묻는데 진짜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야기하다가 너무 잠이와서 오픈카톡하자고 하구 나는 잠들었음ㅋㅋㅋ 방학이고 계속 뒹굴대다가 2시쯤 일어났는데 그 애한테서 카톡이 무슨 30개 이상이 와있길래 뭐지 봤는데 나갔나? 나갔어요? 읭? 이런 거만 30개 와있었음ㅋㅋㅋㅋㅋ 내가 안나갔다고 답장 보내니 바로 답오구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몇 일 동안 이야기나누고 했다? 그러다가 대학교 근처에 집 알아본다고 부산을 한 번 온다는거야 ㅋㅋㅋ 그 이외에도 일이 있어서 몇 번 더 올거래 그래서 시간되면 보자했징ㅋㅋㅋ 걔 집 알아볼 때는 내가 시간이 안되어서 못 봤구 그러다가 방을 구하고 아예 내려왔다는거야ㅋㅋㅋㅋ 부산 내려온거 축하한다구 내가 밥산다구 하니까 자기는 국밥을 너무 먹어보고 싶대서ㅋㅋㅋㅋ 먹고싶은데 알아보라고 했움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만나자하구 저녁에 만났움ㅋㅋㅋㅋ 사실 서로 사진이랑 뭐 전화번호 아무것도 모르고 나도 이렇게 만난 적은 처음임ㅋㅋㅋㅋㅋ 애 첫인상은 진짜 어린애..였음 키도 나보다 조금 크고 덩치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4살 동생답더라....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라도 좀 공개하고 만날걸그랬나 애가 어버버하는데 너무 웃겼음ㅋㅋㅋㅋ 내가 천천히 이야기해라고 했을정도로...

""아줌마사장"" "수발든썰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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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사장"" "수발든썰2탄" “용서해줄게 대신……. 나 부탁하나만 들어줘” “네?.....,무슨” 순간 내 머릿속엔 오만가지 상상이 다 떠올랐어 --------------------------------------------------------------------------------------------------------- ‘아 사장이랑 ㅅㅅ하는 거 아냐?’ 이미 머릿속에선 사장이란 알몸으로 침대서 뒹굴고 있었어 “부…….부탁이요?” “어~” “어~~떤?” 난 표정 관리를 하면 말했지 사장은 속이 쓰린지 배를 움켜 쓰다듬으며 열라 뜸들이며 말했어 “나 말이지~~먹고 싶은 게 있는데~~~” 난 속으로 생각했지 '내 ㅈㅈ가 먹고 싶구나 요 요 음탕한 계집 같으니라고~~~' "나 말이야~~~" "네~~~~꿀꺽" 난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기대감~~~~ 만빵~~ 오늘 마돈나물 한 번 찍어보는 건가? "상근씨 미안한데 나~~" "네" "라면 한 개만 사다 끊여주고 가면 안 될까?" 난 잘못 들은 줄 알았어 "라면 라면요?" "아~~ 국물 좀 마시게 하나만 끊여줘 상근씨 것도 끓여서 같이 먹자" 참으로 어이없더군 라면 끓여 달라고 라면이 먹고 싶다고~~ 풋! 진짜 어이가 없네 하지만 어쩌겠어! 남의 팬티로 딸 친 죄가 있는데 말이지 하지만 돌겠더라고 푹푹 찌는 열대야의 야심한 밤에 라면 사러 갔다 오려니 시바 내가 무슨 부귀영활 누리려고 이러나 싶고 말이지 "사장님 편의점 다녀올게요" "상근쒸이 돈 가져가아아아아~~~" "..................." 아 짜증나~~~ 대답도 않고 아파트를 나왔어 한참을 걸어 편의점에 가...

"실제 키잡 커플(35살 차이...)보고 충격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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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키잡 커플(35살 차이...)보고 충격먹은 썰" 흔히 말하는 키잡이라는 거 있잖아. 애니에선 흔히 볼 수 있는 설정이라지만 (키잡이라 검색하니 그렇게 뜨더군) 실제로는 보기 힘들잖아 변태끼 있는 남자들(평범한?)의 은근한 판타지이기도 하구. 근데 그 사례를 실제로 목격하구 좀 충격+흥분이 되서 썰을 풀어보려한다. 이런자극적인 썰의 특성 상 자작극 같아 보일 수 있지만 그럼 그렇게 생각하라지 뭐 ㅋㅋㅋㅋ상관없음 그 키잡 커플은 여자 서른 둘, 남자 쉰 여섯이야. 그러니까 무려 서른 다섯 살 차이인 것이지여기서부터 헉스럽지 근데 이분들의 인연은 무려 십오년... 그러니까 여자 17세 고 1, 남자 52세일 때 시작된거지....... 그야말로 원조교제 삘이지...... 일단 난 이 얘기를 듣고 진짜 충격...심쿵했다 이 분들을 어떻게 알게 됐냐면 내 외삼촌의 미국 유학 시절 알게된 분이라는데 아주 자세하겐몰라 이 분은 (자세한 정보는 알아도 못 품 ㅋㅋㅋ) 암튼 이 분은 사업 성공했다 실패하고 중산층에는 미처 못 미치는 생활수준(그러나 한 때는 상위 몇퍼였던?), 대체 뭐해먹고 사시는진잘 모름... 뭐 학벌도 좋고 젠틀하고 외모는 체격 좋고 물론 늙었지만 뭔가 지적인 육식동물 삘나는? 설명 어렵다...) 그런 분이셔 멋있는 느낌, 재산 날린 거 모르고 보면 좀 사장님 포스도남. 근데 우리 외삼촌도 진짜 잘나갔다 살짜기 실패한 케이스라 지금은 지방대 교수에 이모구박받고 사시지 아 넘 쓸데없는 말 많이 했다 암튼 외삼촌 지인이 남자주인공이야 근데 외삼촌 취미가 낚시셔서 나도 끼다가 (외삼촌은 좀 다른 어른들과 달리 멋진 어른이라 조카들 다 좋아하구 조카들쪽에서 자주 시간 보내고 싶어함) 거기서 그 남주인공 으른분을 만난거지 우리 외삼촌처럼 한때 날렸을 거 같은 하지만 무척 점잖고 겉보긴 평범한 아재 근데 낚시 끝나구 담날 이분(K라고 할게) 집에서 여자친구 분이 요리를 해주신단 거야 동거하시는 것 같았어 K는 이혼...

"따먹고 싶은 가정부 누나"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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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먹고 싶은 가정부 누나" - 상편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던가? 우리 집에서 식모로 일하는 미라 누나와 10년을 넘게 살면서 나는 그녀가 그렇게 성적으로 매력있는 여자라는걸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 다니던 어릴적부터 같이 살아왔기에 그녀는 그저 나에게 친누나와 같은 존재일 뿐이었다. 가끔씩 누나의 성숙한 몸매를 엿보기는 했었지만 친누나 같기만 한 그녀에게 이성의 감정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나의 생각이 산산이 부서진 것은 며칠 전 우연히 본 광경 때문이었다. "주성아.. 나 좀 도와 달라니깐.. 아줌마도 시골 가셨는데 이 김장을 어떻게 나 혼자 다 하니?" 아까부터 미라 누나는 컴퓨터 앞에서 게임에 열중하는 나를 부려먹으려 안달이 되어 있었다. "아참.. 싫다니깐.. 남자가 무슨 김장이야." "너 정말 이럴꺼야? 정말 못 됐다. 그러지 말고 좀 도와주라." "나 약속 있어서 나가봐야 한단 말야." 계속되는 누나의 성화를 견디지 못한 나는 약속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얼른 잠바 하나를 챙겨 입고 도망치듯 집을 빠져 나왔다. "나쁜 자식! 너 오늘 저녁에 밥 먹을 생각도 하지마." 달려 나가는 나에게 앙칼지게 소리를 치는 미라 누나에게는 미안했지만 잔소리꾼인 엄마도 없는 이 여유로운 시간을 김장을 하며 보낼 수는 없는 일이었다. "끄끄~ 이렇게 나와서 다시 내 방으로 몰래 들어가면 누나가 더 이상은 귀찮게 하지 못하겠지." 나는 아까 하던 게임을 계속하기 위해 익숙한 솜씨로 집의 담을 넘어갔다. 그리고 외부계단을 이용해 이층에 있는 나의 방으로 다시 돌아왔다. 무채를 만드는지 아래층에서 요란하게 울리는 도마질 소리를 들으며 나는 다시 컴퓨터의 전원을 켰다. 게임을 다시 시작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누군가가 집에 왔는지 요란스래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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