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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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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여자애랑 떡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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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지와 나는 바지만 벗고 윤지를 들어 올려 앉은 자세로 떡을 쳤어. 아아!!! 철퍽 철퍽!! "오빠...오빠!!!~!! 아앙..." 윤지 신음소리가 되게 크더라. 밖에서 소리 들리면 어쩌나 하고 신경도 쓰이지만 이미 시작한 질 피스톤은 어쩔 수 없었어. 잠시후 떡은 끝났어. 우리 앉은 자세로 끌어 앉은 채 잠시 숨을 골랐지. 나는 윤지의 이마의 뺨을 닦아주고 머리 카락을 귀로 넘겨줬어. 윤지는 얼굴이 붉게 물든채 눈을 감고 조용히 숨을 내쉬고 있었어. 내가 휴지로 윤지 것을 먼저 닦고 내 고추도 닦고 우리는바지를 입었지. 윤지는 "오빠 좀만 있다 가자"며 잠깐 눈을 감고 소파에 기댔는데 술은 많이 깬것 같았어 나 노래 몇곡 더 부르고 우린 나왔어. 그 날 윤지 손을 잡고 아파트 입구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왔어. 이윤지는 담날 알바도 제시간에 왔어. 나보고 약간 쑥스러운 듯 어색하게 생긋 웃더라. 그리고 그만이었어. 그냥 그일에 대해서는 서로 거론하지 않았지만 우린 또 아무렇지 않은 듯 또 재잘거리고 수다떨었다. 일은 일대로 열심히 하고. 그런데 숫컷의 색욕이란... 며칠 지나고 윤지를 보니까 또 땡겨. 하고 싶은 거야. 노래방에서 불편하게 하는 거 말고 제대로. 그치만 한편으로는 그날 일을 모른척 하는 윤지 때문에 은근히 부아가 치미는거야. 아니다. 내가 먼저 사귀자..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아닌데.. 그날 보니 얘 참 쿨한 것 같은데. 내가 며칠 후 용기를 내서 말했어. "윤지야, 전에 오빠가 얻어먹었으니 이번에 내가 한번 저녁 살게." "와, 좋아요!" 윤지 얘는 괜찮지만 뭐 내 도덕관념에 첫 술자리에서 몸바치는 애를 사귈수는 없는 것이고 얘는 그냥 이쁜 동생에 섹...

배다른 오빠 몸 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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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내가 가장 흠모하는 남자에게 여자가 생긴것이다. 내가 계속 옆에서 지켜 보면서도 사랑한단 말 한번 못했는데..그 남자에게 덜컥 여자가 생긴것이다. 그 남자는 바로 한집에서 같이 사는 내 오빠다. 친오빠는 아니고 우리 엄마가 재혼하면서 같이 살게된 오빠다. 즉 울 양아버지의 아들.. 엄마가 재혼 한지가 10년이 되었으니 나와 오빠가 한지붕에서 살게된것도 그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오빠나이가 28살, 내 나이가 24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차이지만 오빠와 나는 꽤나 격의없이 친형제보다도 더 친하게 지냈었다. 내가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친오빠처럼 나는 그를 따랐다. 하지만 내가 철이 들고 남자를 알게되고 그리고 오빠가 긴시간 군대를 갔다온 후로는 그가 그냥 오빠로만은 보이지 않았다. 내 이상형으로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그때부터 오빠를 대하기가 전보다 어려워졌고 어렸을땐 엄마 몰래 목욕까지 같이하던 내가 오빠의 웃옷 벗은 모습만 보아도 얼굴이 화끈거렸고 밤에 그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잠을 못잘때도 있었다. 그런 오빠에게 여자친구..아니 애인이 생긴걸 알고부터 난 고민에 빠진것이다. 오빠 애인은 같은 회사 다니는 동료라고 하는데 한번 울 집에 왔었다. 꽤나 날티가 풍기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는 직감적으로 여자를 알지 않은가? 난 그 여자를 첨 보는순간 정나미가 떨어지고 싫었다. 아마도 그게 질투인가 보다. 난 그순간 결심을 했다. 그 여우 같은 여자에게 울 오빠를 뺏기지 않겠다고…. 오늘은 일요일이여서 오빠도 나도 회사를 가지않고 집에 있는 날이다. 엄마와 아빠는 친척의 결혼식에 간다며 새벽부터 시골로 가 버리셨다. 아마도 오늘 늦게 오시든지 못 오실수도 있다는 말을 남기고… 울 아빠의 술실력으로 보면 안 오실 확률이 더 높을것이다. “오빠 오늘 어디 안가지?” “글쎄…혜정이 만나서 영화나 볼까 하는데…왜?” “오빠..오늘만 나가지 마라. 나 심심하단말야. 글구 오빠한테 부탁할꺼두 있구” 나는 ...

암캐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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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을 모시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불행한적이 없었다. 회색 빛 이었던 내 생활에 그 분이 들어와 주셨고 머리채를 잡힌 채 입이나 보지로 그 분의 물건을 받아 들일때 비로소 나는 행복해진다. 온전히 그 분을 위해 쓰여지고 싶고 언젠가 더렵혀 진 채로 버려진다고 해도 나는 지금의 추억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 날은 어쩐일인지 화가 잔뜩 난 것 같았다. 아마도 회사나 집에서 스트레스가 있었던 모양... 얌전히 옷을 벗고 그 분 곁에 앉아 아무말도 하지 않고 기다렸다. "엎드려" 20분정도 눈길 한번 주지 않으시더니 내게 건넨 첫 마디였다. '잘 있었냐' '밥은 먹었냐' 등 다정하고 일반적인 인사조차도 못 받는게 내심 섭섭할때도 많지만 그 분에게 나는 암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에.. 또 그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조용히 엎드렸다. 그 분이 와이셔츠의 손목 단추를 풀어 팔을 걷고 내 곁에 다가섰다. 큰 손으로 힘껏 내 엉덩이를 내리치기 시작했다. 한 대 한 대 쌓일 수록 엉덩이가 뜨거워지고 신음이 새어나왔다. 아픈기색을 내서 그 분의 심기를 흐트리고 싶지 않았기에 숨을 참았다. 짝 - 소리가 날때마다 숨을 참았고 발가락까지 움츠러 들었다. 눈물이 그렁거릴 만큼 아팠지만 그게 너무 좋았다. 힘들고 지친 그 분이 나를 찾아 와 준것도 행복했고 그 분의 방식대로 나를 아껴주시는 것이기에 고통이 계속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30분가량 아무말도 없이 분풀이 하듯 내 엉덩이를 내리치던 손이 멈췄다. 그제서야 뜨겁고 빨갛게 손자국난 내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아.. 좀 살 것 같다" 라고 했다. 나 한테 한 말도 아니고 지나가듯 혼잣말로 뱉은 말이었지만 그 분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렸구나..하며 스스로 암캐로서의 쓰임에 만족했다. 나는 그런 행복감이 밀려올때 아래도 젖으며 더 사랑받고 싶었다. 그런 나를 눈치채시고는 나를 일으켜...

선생님과의 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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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시작...1분전...내 조은...벌써 부터...벌턱벌턱 일어나... 밖으로...꺼내지..않으면...괴로울..정도...서있었고... 수업종이...울렸다... 교실 문이 뜨르륵...열리며...선생이...들어 왔다.. 거의 매일 같이...머리를 단정하게..묶고는...수업을 들어오신던 것과는..달리.. 오늘은...앞머리를...완전히..내리고는...그렇지 않아도..작은머리와 얼굴을.. 삼분의 이씩이나...가리고 계셨고..여기 와서..입학식을 할때 빼곤..한번도..입은 적이 없는 정장을 입으셨고..오늘 따라..무릎에서..거의 20센티는.. 올라와 보이는...미니 스커트와 자켓을..입고...브라우스의 단추는..원래 없는건지 아니면..채우기 싫어서 안 채운건지.....음...그리고.... 자세히...보니...프라자도 하지 않았다... "오우...저렇게 입으니깐..더 관능적이고...섹시하게 보이는 걸 후훗" 난...속으로 한번 비웃어 보았다... 인사를 마치자 말자...선생은...위 자켓을 벗고는...선생용 책상위에다..가지런히.. 올려 놓았다... 타이트하고 짧은..스커트...헐렁하고...느슨해 보이는 브라우스가...선생의 잘록한.허리를 더욱더..돋보이게 했고...칠판에다...글쓸 때의 뒷모습에서..들어나는... 조각같은...다리와...스커트의 선을 따라...빵빵하고..탄력있게...자리 잡은.. 히프는...한참...여자의 육체에..관심이...많은...우리나이..또래들에겐...정말.. 미치게 하는 장면이었다.... 수업이 한참 진행 되던때..선생은...칠판에다가...약간 어려워 보이는...수학문제를적어 놓 고는...모르는...사람들은...질문을 해라고 하셨다... 난...내 책상...건너편에...앉아있는...친구에게...질문을 하라고 했고... 어느새..선생은..이쪽으로 건너오고...있었다... "선생님...

친구 여친이랑 섹파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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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4살 대학교 다닐때 얘긴데 20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대학 동기 패거리가 몇명 있었거든 근데 그 패거리 중에서도 친한애가 하나 있었어 근데 이 새끼가 신입생 여자애한테 확 꽂힌거야 나는 당시 여자친구도 있고 해서 딱히 관심도 없었지 참고로 여자친구는 다른 지역에서 학교 다녀서 장거리 연애 중이었어 암튼 그래서 이 새끼가 그 여자애한테 들이대는 중에 나까지 셋이서 술자리를 갖게 됐어 그날 이 여자애를 처음 봤는데 키는 좀 작은편이고 몸매는 그냥 그런데 얼굴은 진심 개 이쁘더라고 얼굴만으로 몸매정도는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는 되드라 암튼 그 술자리에서 얘랑 친해졌어 어찌보면 이 친구새끼보다 나랑 더 친해졌지 근데 얘가 남친이 있는 상태더라고 그래서 내 친구가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이 여자애한테 갑자기 연락이 와서 술을 사달라더라고 그날 내가 여친 만나러 와있어서 안되다했어 알고보니까 얘가 그날 남친이랑 헤어졌다하더라고 암튼 내가 못간다 하니까 내 친구한테 연락했나봐 친구는 당연히 좋다고 나갔지 그러고나서 한 일주일 뒤였나? 둘이 사귄다더라고 ㅋㅋㅋㅋ 역시 여자는 힘들때 위로해주니까 훅가더라...ㅋㅋ 그렇게 얘네 둘이 한달정도 사귀고 있을때 친구랑 나랑 둘이 술을 먹는데 이 새끼가 이 여자애땜에 힘들어 하는거야 얘기들어보니까 얘가 자기를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대 그래서 ㅅㅅ는 커녕 키스도 2~3번 밖에 못해봤대 그러면서 울면서 한탄을 하면서 나보고 따로 만나서 얘기좀 해보래 옆에서 듣는데 짠해서 조만간 셋이서 모여서 한번 얘기해보자고 했어 그 주 주말에 셋이 모여서 술을 먹기로 약속잡았지 당시에 나랑 이 여자애는 자취하고 친구놈만 기숙사 살았거든 근데 친구가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서 집을 올라가봐야 된다더라고 그래서 그럼 다음에 먹자하...

남친있는 회사동료 따먹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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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었어요..ㅎㅎ 제 옆자리에 앉아있던 동료였어요. 저는 방학중에 인턴으로 근무했고 그아이는 회사내 계약직으로 근무해서 제 사수였어요. 아직 대학생이지만 인턴생활을 몇번하면서 느낀건데 회사에서 사랑받는일이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인사큰소리로 잘하고 남들보다 조금만더 일찍나오고 인턴이면 인턴답게 행동하고 도와준다는 명분으로 다른분들 일도 열심히 도와주면서 또 그일도 흡수해 나가서 결국 내것으로 만들고..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니까 평이좋아지고 또 위에 분들이 칭찬한마디씩하니까 여직원들도 잘하는사람으로 보더라구요. 옆에 여직원한테 관심많았지만 3년이나 사귄남자친구도 있고 그래서 사실 꼬실생각보다는 친구로 다가갔어요. 하지만 너무 친구면 매력이없잖아요? 그래서 다른사람한테는 안말하는 둘만의 비밀만들기 그래서 유대를 높이는 우리끼리작전을 실행했지요. 내가 여자를 특별하게 보면 여자도 나를 특별하게 볼거라는 믿음을가지고말이에요 작업아닌 작업을 열심히 했어요. 우리끼리 나가서 버블티 몰래 먹고올까요? 대신 먹은건 비밀이에요 ㅎ 이런 소소한작업이요. 상사가 부하직원 밥사줘야하는거아니에요? 이렇게 꼬셔서 밥사달라고하고 계산은 제가하고 " 더맛있게 먹은사람이 계산하기!" 이런식으로 단둘이 만나는시간을 많이 만들었어요. 명분을만들어서요 어색하지않게 그분도 남친이 있지만 싫지는 않은거같더라구요. 그리고 작전을 실행했죠. 곱창에 소주먹지않겠냐고 ..ㅋㅋ 단둘이 만난게 많아서 그런지 흔쾌히 ㅇㅋ 하더라구요. 소주병이 한병 두병 세병 내병 그리고 이야기했죠 남잔 돌직구!! "솔직히 마음에 많이 든다고 근대 남자친구 있는거 안다고 지금행복한거 알고 행복깨고싶지않고 하지만 나도 후회하고싶지는않다고" 하면서 키스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막당황하더니 얼굴이 빨개져서; 어쩔려고 이러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럴려고 이러지 ! 이러고 또 ...

추남이 이쁜 고딩 여친 사귀게 된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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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분위기가 원래 그렇긴 하지만 초장부터 반말로 시작하겠음. 나는 솔직히 내 주관적으로 봐도 그렇고 객관적으로 봐도 그냥 못생겼음. 그래서 여자친구 사귀는 일 따위는 진작 포기하고 살아왔음. 대학교도 적응 못하고 적성도 안맞아서 그냥 자퇴해 버리고 피자배달 알바 하다가 군대나 갔던 인생임. 물론 꼴에 ㅈㅈ 달렸다고 여자를 좋아해본적도 있었지만 늘 비참한 결과 뿐이었음. 뭐 그렇다고 해서 완전 찌질이는 아니었고 남자들 끼리는 존나 잘 놀았음. \ 단지 여자만 멀리 했을 뿐. 어쨌든 각설하고.군대 전역하고 의욕은 나름 넘쳤지만 할거는 없다보니 군대 가기 전에 했던 그 피자집에 찾아가서 배달 알바를 하기로 함. 나 있을때 점장이 그대로 있어서 내 얼굴 보자마자 합격!!! 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일은 능숙하게 나름 잘 했었으니까. 오랜만에 매장 둘러보니 내가 군대 가기전에 같이 일했던 형이 아직도 있었음. 반가웠지만 한편으로는 취직 좀 하지 이양반아 하는 생각도 들었음. ㅋㅋ 그 형이랑 같이 뒤에 나가서 담배 피웠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던 중에 우리 가게에 존나 이쁜 여자애가 들어왔다고 하는거임. 어차피 여자란 존재는 나랑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 이쁘건 말건 무슨 상관이냐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그래도 궁금한 척 해주기는 했음. 그러자 그 형은 계속 이야기 했는데 지금 그 여자애는 고3이고 얼굴은 존나 이쁘지만 더럽게 쌀쌀 맞으니까 너같은 놈들은 특히 조심하라고 그러는 것임. 그런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뒤에서 누가 그 형을 부르는 소리가 났음. "배달왔어요" 대단히 사무적인 톤의 목소리였음. 얼굴은 안 보였지만 저게 그 이쁜 여자애 목소리라고 하고 형은 가게 안으로 들어감. 내일 봅시다 하는 인사와 함께. 난 진짜로 별 생각 없었고 내일 일 하기 전에 게임이나 하자는 생각으로 얼른 집으로 달려가서 게임했음. 다음날 오전부터 출근해서 어색한듯 익숙한듯 배달알바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음. 주말이어서 점심...

19살 그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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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장마가 일찍 찾아온 여름이였어. 어찌나 비가 많이 오던지. 정말 하늘이 뚫린 것만 같았어. 빗방울 역시 두꺼워서 우산도 역시 뚫린 것만 같은 그런 비였어. 아침까지만 해도 해가 떠있었고, 아무도 비가 올거라고 의심할 수 없는 날씨였기에 길거리에는 온통 비를 피하기위해 뛰어가거나 음식점이나 편의점의 천막 아래에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았어. 다행히 난 아침마다 날씨예보를 보고,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정도로 큰 우산을 홀로 길거리에서 들고 다녔어. 비가 오니 모든 사람들이 날 부러움의 눈빛으로 쳐다보았고, 난 의기양양하게 우산을 쓰고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어. 귀에 꽂은 이어폰과 빗소리가 제법 멋진 소리를 만들어내고 있었고, 난 우산의 보호를 받으며 그 상황을 맘껏 즐겼어. 그렇게 정류장에 다다라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앞으로 6분뒤에 온다는 표시가 보이더라구...난 핸드폰을 꺼내 뉴스도 보고 웹툰도 볼겸 정류장 뒤에 나무에 기대고 섰어. 그 때 누군가가 내 어깨를 톡톡 치는거야. 그래서 고개를 돌렸더니 비에 온통 젖은 교복입은 여학생이 젖은 머리를 넘기며 나에게 물었어. "저기요...죄송한데요..제가 여기 **여고 다니는 학생인데 제가 지금 학원에 늦어서요,,,학원이 길건너 있는 **학원인데요,,,저 좀 도와주시면 안될까여??" "네???" 난 놀란듯이 쳐다봤는데 그 여자아이는 애절한 눈빛으로 날 쳐다봤어. 그 눈빛을 보고 누가 거절할 수 있을까. "네 그러세요." 난 우산을 다시 고쳐 들고 그녀를 우산안으로 오게 하고 다시 횡단보도로 갔어. "정말 감사해요..." "아...아니예요...학원다니느라 공부하느라 바쁘시겠어요.." "네,, 대학에 가야하니까요" 난 그렇...

강ㄱ해서 사귄 여자친구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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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ㄱㄱ했기보다는 지금 현 여자친구가 나 좋아했었다. 술자리 가졌는데, 김치녀들이 존나 밀어줌 사귀라고 근데 내가 일부로팅겻지 ㅋㅋ 그냥 묵묵하게 정승처럼 애들 얘기하는거 듣고 술이나 처먹고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흘러 벌칙게임에 들어가는데, 진짜 애새끼들이 얘 공격하면 내가 적어도 흑기사 해줄걸 노렸나 벌주를 글라스에 소주 사발로 다 부워버리고 게임하는데 후배먹이려고 게임 짜고치는게 딱 보일정도로 게임하더라 그래서 내가 벌주 존나 흑기사때문에 먹어주고 소원은? 이랬는데 그냥 아 뭔소원이야 ㅋ 이러고 그냥끝냄 그러다 나도 이제 더먹으면 토쏠릴거같아서 못먹었는데, 후배가 존나 빢쳤는지 벌주먹고 계속 게임 지가정하고 그러드라 예상했지 30분후면 완전 개꽐라 되겠구만.. 이러다가 진짜 30분정도 흘렀는데 완전 개뻗어가지고 친구들은 니가 알아서 챙기라고하고 김치ㄴ들은 남자친구온다고 좀 부탁한다고 존나 우정버리더라ㅅㅂㄴ들 집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존나개쳐꼴아서 침질질흘리면서 처자서 내가 업고 ㅁㅌ 데려왔다. 근데 나도 술 많이 취했던 터라 그냥 에라 모르겠다 이러고 그냥 무식하게 쳐 넣은기억난다. 일어나니까 갑자기 오빠... 어제 뭔일있엇어 이러면서 갑자기 눈시울맺히더라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진짜미안하다고 무릎꿇겟다고하니까 그러지말고 자기 책임져달라고해서 지금까지사귄다.

성욕이 강한 여자친구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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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자친구랑 2년정도 만났는데요. 저도 남자라서 성욕이 평범한 남자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얘를 만나고 나선 내가 좀 여성스러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얘가 성욕이 정말 강해요.. 한번 관계 할때 3번이상 피스톤운동 안해주면 다운되고.. 사정은 1번이상은 꼭 해야한답니다; 제가 사정하는 건데 남자가 사정해야 여자도 기분이 좋다면서.. 한번은 3일정도 제 자취방에 같이 지낸적이 있는데 자기전에 2번정도, 눈뜨자마자 바로 관계를 요구해서; 좀 힘이 들더라고요..ㅜㅜ 주변사람들에게 이런얘기하면 복에겨운 소리하지말라고 하지만.. 일주일에 3번정도하면 딱 적당한데 이친구는 만날때마다 관계를 하고싶어하는것 같아서. 많이 부담스럽니다. 이런것 이외에 돈 씀씀이라든지 성격적인 부분이라든지 정말 잘 맞아서 결혼까지도 생각하지만. 성적인 부분때문에.. 제가 나중에 잘못하게 되면 어떨지 걱정이 되네요..

보험 설계사 아줌마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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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아줌마썰4 그녀의 보지를 만지던 손을빼고 그녀의 팬티스타킹과 팬티의 밴드부분을 동시에 잡고서는 아래로 내리자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 허벅지까지 내리도록 도와주었다. 나는 허벅지까지 끌어내린 팬티와 스타킹을 잡고 왼쪽다리만 좀더 아래로 벗겨 내고 맨발이 나올때까지 완전히 벗긴후 오른쪽 다리의 무릎부위까지 내려온 그녀의 스타킹과 팬티를 다시 위로 잡아당겨 허벅지 끝부분까지 올린뒤 그녀의 입술에서 입을때고 귓볼과 목덜미를 핥으며 아래로 내려와 적당한 크기의 하얀 그녀의 유방에 입을대고 빨았다. 그리고 업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를 들고 무릎을 새우며 한손으로 그녀의 보지에 손을대고는 중지손가락을 펴서 그녀의 젓은 보지구멍으로 천천히 밀어넣고 다른 한손을 유방을 잡고는 입으로는 열심히 그녀의 유방을 빨며 애무를하자 그녀의 입에선 쉼없는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아...아..아..음...아..조..아..음..” 나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가슴에서 입을때고는 옆으로 얼굴을 돌려 그녀의 겨드랑이를 핥자 그녀는 “엌..아..아..쟈기야...거긴..아...” 나는 그녀의 양쪽 겨드랑이를 빨아주자 그녀는 극도로 흥분한것 같아보였다. 그모습을 보자 나도 흥분이 배가되어 이제는 서서히 혀를 아래로 옴겨가며 그녀의 까슬하고 까만색의 덤불이 우거진 그녀의 보지털 부근으로 가자 그녀는 살짝 경련하며 허리를 위로 들었다 내렸고 신음소리는 더욱 짙어져만 갔다. 나는 얼굴을 그녀의 치골쪽으로 옴기고 거기부터 혀를 매밀어 아래로 핥아가며 그대로 그녀의 사타구니를 핥고 허벅지와 장단지를 지나 그녀의 발목으로 내려와 자세를 바로앉고 그녀의 발목을 잡고위로 들어올린뒤 그녀의 발가락과 발바닥 아킬래스건을 입으로 쭉쭉 빨아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한뒤 계속해서 신음소리를 내었고 나는 다시 상체를 위로 올리고 그녀의 발목을 내려놓고 그녀의 보지쪽으로 얼굴을 묻었다. 나의 애무의 절정이다. 나는 그녀의 ...

보험 설계사 아줌마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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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아줌마썰3 “저번에 민수가 나한테 옷잘입는다구~ 센스 좋다구 칭찬해죠서 정말 고마웠엉 난 이제 나이도 다늙구...집에서나..회사 에서두 그런소리 한번도 들어본적없당~” “아네..” “사람이 나이먹으면 말은 적게하고 지갑만 열라나 모라나..그런말이나 들리구~ 정말 나이먹는게 서럽드랑..” 그녀는 그랬다.주변인들의 칭찬의 인색 함에 가슴 한구석 서운한 맘을 나의 칭찬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 그걸 계속 생각했고 나에게 직업상이 아닌 진심으로 보험도 신경써서 골라골라 가입해주고 개업식도 찾아온것이다. 나는 사실 평소에 여자라면 무조건 잘해주고 소위 입에발린 말이라도 내뱉고 보는 성격이다. 뭐 뭔가를 바라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여자를 쉽게 잘 만나는 편이기도 하고 해서 언젠가부터 그렇게됐다.. 오늘도 느낌상 무언가 이뤄질듯한 촉이 순간에 찾아왔다. ‘오늘 뭐있겠내..’ 라는 생각을 할무렵.. “쟈기야(많이 취한듯하다)~나 마니 취한거 같어~택시타고 가야되는데~ 차안에서 잠들면 무서워잉~ 나여기서 술좀 깨고 갈께~그래두 되징?~” “네 그러세요 홀은 정리해야되니 제가쓰는 쪽방에서 잠깐쉬세요 이따가 깨워드릴께요” 라며 그녀를 내가자는 가게 쪽방으로 안내한뒤 온수매트의 전원을 켜주고는 홀로 돌아와 테이블을 치우고 설겆이통을 정리하고 가게 매상을 확인한뒤 장부를 정리한다음 시간을보니 벌써12시가 넘은걸 확인하고는 방쪽으로 다가갔다. 방문을 열고 안을보니 불은 켜진채 한쪽다리는 이불밖으로 내놓고 잠이든 그녀가 보인다.윗옷은 살짝 말려 올라가 그녀의 하얀속살을 다 들어낸채 옆으로 누워 잠이 들었는데 다리를 구부린채 누워서 인지 정장바지의 허리쪽엔 팬티스타킹의 밴드가 보이는데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가며 그대로 방에 들어섰다. “누나..” “팀장님..?”하고 그녀를 몇번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않고 쌔근쌔근 잠든 얼굴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그순간 시선을 아래쪽으로 가져가니 예의 ...

보험 설계사 아줌마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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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인사치례가 끝나고 서류가방을 열더니 한뭉탱이의 보험관련 서류와 책등을 꺼내고 태블릿pc를 테이블위에 올려놓았다. “가게가 몇평이에요?대충..일단 저희가 건축물대장 떼서 다시 확인은 하는데 일 진행할려면 대략은 알아야되서요..” “대략 30평쯤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아네.” “틱틱틱” 그녀는 태블릿pc를 틱틱 누르며 이것저것 데이터를 뽑고 회원가입에 필요한 내용들을 진행하며 한참을 그것에 몰두 하더니 드디어 입을 열었다. “음..제가 대략 뽑아보니 00만원 정도 나오겠내요..이정도 평수면 이금액이 적정해요..” “아네 그래요..” “그런대 민수씨..제가 민수씨라고 해도 되죠?” “아네 물론이에요(앞서 태블릿에 나의 인적사항 주민번 기타등등 다적음)” “제가 민수씨 또래의 친동생도있고 한대 동생같아서..” “네 편하게 하세요” “그런대 민수씨 암보험이나 의료 실비는 가입했어요?(직업의식 나온다..)” “네..가입은 했는데 암보험은 회사퇴직하고 해약하고 실비만 남겨뒀어요...” “아 그러세요 그럼 제가좀 봐드릴께요..” 이때만해도 나는 그녀가 직업상 나에게 좀더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이런저런 작업을 하는걸로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하니 왠지 씁쓸한 기분이 들무렵 ‘또각’ 하는 소리가 아래쪽에서 들리기에 나도모르게 시선이 테이블 아래로 향하였고 그녀는 태블릿에 시선을 고정한체 열심히 나의 보험 가입내역을 확인중이다. 테이블 아래에선 그녀가 신은 하이힐의 왼쪽 발이 벗겨진채로 오른쪽 신발위에 올려져 있었고 그 신발 벗는 소리에 내가 반응해서 쳐다보게 된거였다. 스치듯 보게된 그녀의 발은 대충봐도 230~235쯤 되는 앙증맞은 크기로 스타킹에 감싸여진 이쁜 발가락과 발등이 그대로 들어나보이는게 순간 속에서 욱하 는게 느껴져 이내 시선을 바로했다. “음..민수씨 제가보니까 00은 어쩌고 00은 어쩌고 블라블라~” 그때 이미 그녀의 말은 귓가에 들리지도 않고 네.네..만 하고...

보험 설계사 아줌마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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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아줌마썰1 저는 올해사십대가 되는 솔로남 입니다. 사는게 힘들고 여러 사정이 있어 결혼도 못하고 여지껏 혼자 살고있지요.. 제가 자놀의 썰게하고 야설을 좋아해서 자주찾다보니 저의 썰도 남들에 말하고싶어지는 충동을 계속 느끼다가 용기를 내어 적어봅니다. 이글은 100퍼 실화로써 제가 경험한내용 을 토대로 작성한것임을 알립니다. 2017년2월 나는 올해 마흔이다. 그동안 직장생활을 뜻하지않게 여러사건 들로 인해 퇴직을 하고 이일 저일 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다가 우연히 포차형식 의 술집을 차리게 되었다. 가게 준비를 하며 하루하루 너무 즐거웠다. 가게 집기들하며 온갖 맥주 소주를 구비하고 내부단장(기존가게를 인수하며 약간의 인테리어변경)하는 내내 너무 즐겁고 하루하루 소중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가게 오픈 전의 3일쯤 되는날 건물주로부터 화재 보험 가입여부를 묻는 연락이왔다. 이런 장사가 처음이다보니 미쳐 생각지 못하고 있던지라 약간 당황하였으나 이내 정신차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보험 관련 종사자를 찾는 연락을 하였고 그중 친구에게 보험설계사를 소개받았다. 소개받은 설계사는 국내 대기업 산하보험사의 지역지점 팀장으로 여자다. 처음 통화하는날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민수씨?(내이름을 가명으로 이민수라 할께요)저는 00화재 이수민팀장 입니다.(물론 그녀이름도 가명이나 실명이 저랑 앞뒤가 같음)” “아네 명훈이한테 이야기 들었어요” “네 내일 오전중에 시간되시면 찾아뵐까 하는데요 시간 괜찮으세요?” “네 전 괜찮아요 낼 연락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낼오전에 연락드리고 찾아뵙는걸로 할께요” “네 낼뵐게요” 그렇게 활기차고 사근사근한 목소리의 그녀와 통화를 끝내고 가게 청소와 필요한 용품을 구비하며 하루를 보냈다. “이제 이틀뒤면 오픈이구나..”라는 혼잣 말을 내뱉으며 가게 쪽방에서 노트북에 다운받은 영화를 보며 혼술을 하고 일찍 잠이 들었다. 다...

힙잡쓴 중동 여자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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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난 그동안 수많은 외국인 여자들을 만나봤어. 국적도 다양했지. 벨기에, 미국, 프랑스, 캐나다, 이태리, 홍콩,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대만, 폴란드, 멕시코, 독일, 인도네시아, 싱가폴...... 솔직히 다 기억하지도 못하겠다 ㅎㅎㅎ 외국인들 만날때마다 다 나름 재밌는 스토리가 있기 마련인데 오늘 풀려고 하는 썰은 좀 특별한 지역의 여자야 ㅎ 바로 중동 여자야. 맞아. 히잡쓰고 다니는 여자들 말야 ㅎㅎ 여기다 썰 풀면 누군가 다른데다 옮기는거 같더라. 그래서 그여자 국적은 말하지 않겠어. 워낙 민감한 문제일 수 있어서 말이야. 그 나라에서 한국에 공식적인 목적으로 방문한 여자가 몇이나 되겠어? 그러니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더라도 이해해주기 바래. 벌써 몇년전 일이라 사실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 부분도 있어. 처음에 어떻게 만나게 된 건지부터 잘 기억이 안나. 아마 틀림없이 틴더 류의 랜덤 채팅 앱이었던거 같은데 거기서 케이팝 좋아한다길래 의외로 대화가 잘 풀려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지. 보통 한류 좋아하는 애들은 카톡 쓰는거 알지? ㅎ 외국인 여럿 만나보니 그렇더라 일반적으로 카카오는 외국인들이 잘 사용 안하는데 한류 좋아하는 애들은 많이 쓴다는거 ㅎㅎㅎ 너네들 중동 여자들 칭칭 동여매놔서 이쁜지 안이쁜지 잘 모를거야. 근데 말야. 중동여자들 장난 없다. 얘는 어땠냐면, 이태리 여신 모니카 벨루치 알지? 약간 살찐 모니카 벨루치라고나 할까? 보고 있으면 막 빠져든다. 눈 색깔이 완전 바다 색깔에다가 몸매가..... 이건 나중에 얘기하도록 할께 ㅎㅎ 암튼 애기를 나눠보니 영문학을 전공해서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더라고. 그 여자애 나라가 중동에서도 손꼽히는 친미국가라서 그런지 영어 선생 대우도 좋고 영어로 몰입교육 하는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더군. 이런저...

수학쌤이랑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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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는 수학이 두반으로 나뉩니다 a반과 b반 으로 a반 그냥 기본지식만 아는 애들이 가고 b반은 아에 수학을 몰르는 애들이 갑니다 저는 수학을 되게 못해서 b반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충격 적인건 b반에 남자둘에 여자 5명 그리고 여선생님 한분이었습니다.. 근데 그 여선생님이 매일 옷을 깊고 파이지도않고 조금 ㄱㅅ골이 노출되는 옷을 매일 입고 오시는거에요 그래서 문제 하나 풀라그러고 돌아 다니시면서 보는데 못푸는 아이가 있으면 책상 앞에 서서 몸을 숙이시고 가르치십니다.. 그래서 ㄱㅅ골이 다 보여요.. 고개를 올리면 저는 그래서 최대한 책만 보려고 노력했는데 어쩌다가 고개를 올려서 선생님 ㄱㅅ골을 보고말았습니다 근데 선생님도 제가 그 ㄱㅅ골을 봣다는걸 인식하시는지 절보고 웃으셧습니다.. 근데 저는 그순간 너무 꼴렷어요.. 선생님 ㄱㅅ도 작은편도 아니여서 저는 생각했죠 솔직히 이런 꼴리는 옷을 입고 오는거 보면 이건 분명 선생님도 원하는거다라고 저는 그래서 생각했어요 아 선생님 ㄱㅅ 너무 만지고싶은데 어떡게 잘 말하면 만질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제가 이런소리를 했다가 제가 미친놈 취급 받고 학교에 소문이 변태로 다나서 내가 학교를 그만 두는게 아닐까 하지만저는..ㅋㅋ 이런 생각은 다 잊어버리고 미친놈 처럼 b반에서 애들이 다 나간후에 선생님에게 말했습니다.. 나: 선생님 저 선생님 ㄱㅅ 너무 만지고 싶어요.. 라고 이렇게 말했는데 선생님은 그냥 웃으시고는 교실을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ㅈ됫다.. 이제 소문이 나고.. 나는 학교를 그만 두거나 전학을 가겠구나 라고.. 근데 어느날 제가 친구들이랑 급식을 먹은후에 급식소에서 나오는데 선생님이 계셧습니다.. 근데 저는 그때 그말을 한후 부터 선생님이랑 말이 몇일간 없었습니다.. 근데 그날 선생님이 저에게 귓속말로 오늘 학교 끝나고 밤 7시에 급식소 뒤 골목에서 만나라고 저는 이말을 듣고 와 이건 기회다 드디어 나도 여자몸을 만져보는구나라고 생각했습...

아는 누나 핸드폰 복구하다 야한 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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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에 누나년이 있는데 안드로이드는 앱데이터 백업이 왜 안 되냐고 따짐. 그걸 왜 나한테 따지냐니까 '애플말고 안드로이드가 데이터 옮기고 MP3 옮기기도 편하다고 네가 추천해줬잖아. 근데 이게 뭐야." 뭐 이런 식으로 따짐. 미친년이 앱데이터 백업까지 내가 필요할줄 알았나 투덜대고 있는데 이 년이 나름 예쁘장하고 몸매가 좋은 편이라 주변에서 오냐오냐 떠받어들어주니까 내가 당연히 지가 까라면 깔 줄 알았나 봄 ㅋㅋㅋ 그러더니 자기가 검색해보니까 루팅인가 그거하면 앱데이터도 백업된다는데, 너도 핸드폰 루팅했잖아. 나도 해줘, 라는 식으로 막무가내로 우김. 좆같아서 누나고 뭐고 생깔까했는데 그때 번뜩 스쳐가는 뭔가가 있었음. 그럼 나한테 하루 맡기면 내일 바로 루팅한 거 가져오겠다고 함. 처음엔 주저하더니 이년이 별일있겠어 하는 심정으로 해제패턴 갈켜주고 나름 딴에는 프라이버시 챙긴다고 카톡 잠궈놓고 알람도 안 뜨게 해놨더라고. ㅋㅋㅋ 내 목적은 그게 아닌데 말야. 그년한테 밥 얻어먹고 빠이빠이하고 집에 들어갈 때 솔직히 좀 흥분해있었음.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대목인데 사실 난 핸드폰 복구프로그램 같은 것 때문에 중고폰같은 거에서 알몸셀카사진같은 거 많이 유출되고 이런 거 알고 있었거든. 그래서 핸드폰에 바로 복구프로그램 돌려봤다.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자기 몸에 대한 애착이 강한지 여자들 무슨 심리인지는 모르겠지만 ㅂㅈ사진부터해서 욕실에서 볼 부풀리고 찍은 사진, 음식사진부터해서 별의별 사진이 다 있더라. 그 중에 제일 충격이었던 건 알몸에 전 남친인지 썸남인지 모를 새끼 이름 새겨놓고 욕해주세요, 라고 마스카라로 써놓은 거였는데 이거 보고 3연딸 침. 이거 컴퓨터에 저장다 해놓음. ㅋㅋㅋ 나중에 이년이랑 술마실 일이 있었는데 그 이년한테 '혹시 누나 몸에 낙서한다거나 이런 거 하는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 하면서 술마...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애 집 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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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잘안가지만 한창 나이트 다닐때 썰 하나 풀겠음 23살인가 24살인가 군대 제대하고 한창 몸 펌핑 됐을때 친구한놈이랑 같이 나이트를 갔어 그때만 해도 살도 별로 안찌고 키도 큰편(183)이라서 나이트가면 그래도 성공률이 높은 편이였음 그렇게 친구랑 나이트를 가서 테이블잡고 삐기한테 2만원찔러줘서 괜찮은 여자로 해달라고 부탁했지 몇번 여자 왔다간담에 좀 괜찮은? 약간 귀여운 유이?느낌의 여자가 왔지ㅋㅋㅋ 그래서 속으로 존나 얘다얘네 하면서 막 야부리 터는데 나보다 나이가 3살 많더라고 그렇게 안보였는데 어쨋든 10시쯤?나이트에서 맥주 먹고 나와서 2차로 꾼이라는 소주집을 갔어 (친구는 그 다른 여자애랑 잘안돼서...미안하지만 ㅂㅂ이함) 약간 취기가 올라서 수위 높은 이야기도 오고갔는데 그러다가 이 누나가 자기 집에서 맥주한잔 하자는거ㅋㅋㅋ 그래서 당근 콜했찌 편의점에서 맥주좀 사고 오징어좀 사서 집으로 갓지 근데..혼자 사는게 아니더라고.. 친구랑 같이 살았던거 ㅋㅋㅋ 아직 친구는 안들어왔는데 그래서 둘이 좀 먹고 있는데 친구 들어옴ㅇㅇ;; 뻘줌...했지만 그 여자애가 뭐 몇번 있엇던 일인양 같이 맥주를 먹었어 난 그때 속으로 아..쉬파 자는건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찌 역시 내 예상은 틀리지 않았어 술좀먹고 얘기좀하다가 자는 분위기가 되버림 난 X됐다..아...짱나하고잇었어.. 거기가 거실딸린 원룸인데 방에 2층침대놓고 둘이 같이 자더라고 그래서 나는 거실에서 대충 자려고 누웠지 근데 내가 잠자리를 가리는 편이라 새벽에 그냥 거실에 티비가 있길레 멀뚱멀뚱(그때는 스마트폰도 없었어) 티비만 보고있었어 그렇게 새벽 3시쯤인가 이제 잘라고하는데 누가 발로 툭툭 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나이트에서 만난 유이 닮은애더라고 걔가 갑자기 이불로 들어오더니 내꺼를 입으로 해줬어..졸라잘했어..나는 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있었지 그렇게 해주다가...

피시방에서 그녀와 함께 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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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좋아졌더라 ㅋㅋ 경험담이다 오빠믿어라 애들이랑 술먹고 자주가는 피방에 갔다 원래 야간알바 여자는 잘 안쓰는데 사장딸이라 잠깐잠깐씩 맡아주더라고 펑크나면 그래서 나도 그 피방에서 알바 몇달하기도했고 딸이랑 친하기도해서 아욘하다가 족새끼들이 너무없어서 심심한거야 그래서 상점켜놓고 그 딸이랑 카운터에서 노가리를 까고 있었음 (야간이라 손님이 나랑 내친구 아줌마(테라했던가) 아저씨2명있었다.) 술 더먹고 싶어서 소주2병이랑 맥주한캔 사와서 카운터에서 술먹고 얘기를 하고있었음 둘이 막 얘기하다가 술이좀 나도 2차까지하고 와서 먹어서 그런지 취하더라고 약간 성적인 얘기로 넘어갔지 막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페티쉬에 대한 얘기가 나왔지 내 페티쉬가 먼지 물어보길레 나는 H라인 미니스커트에 노팬 노스킹 이 좋다 말했지 근데 걔도 취했는지 자기 오늘 H라인 스커트긴한데 팬티도 입었고 스타킹도 신었다고 막 웃는겈ㅋㅋㅋ 뭐 여기까진 둘다 장난이였는데 걔가 화장실 간다길레 나도 같이 가자고 소변마렵다고해서 같이 화장실을감 (화장실이 남자 변기있고 여자칸막이 같이있는 화장실) 근데 계속 또르르륵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물좀 내리면서 싸라고 했더니 나보고 흥분되라고 물을 안내리고 싼다는거야....상상되게 ㅅㅂ 그렇게 농담따먹기 하다가 나는 담배피면서 기다리고있고 걔 물내리는 소리 들리고 나오나보다 하고 문쪽 쳐다보는데 공중 화장실문이 위쪽은 개방되있는 형태자나 그 위쪽 개방되있는 문턱에 스타킹이 올려져있는거야 ㅅㅂ 그런데도 내가 별 반응 없으니까~ 다음편에 계속~

주차장 알바녀 몸으로 갚은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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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가서 기다려. " 모텔에서 알바를 할 때 좋은 점은, 내가 방을 맘대로 배정할 수 있고 때로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지 ㅋ 알바녀는 잠시 머뭇머뭇 하더니 키를 받아들고 방으로 향하면서 말했어. " .........많이 기다려야 돼? " 난 눈도 안마주치고 일단 가서 기다리라고만 말했지. 알바녀는 조금은 겁먹은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그 방으로 향했어. 그 방은 내가 알바가 끝나면 잠깐씩 눈을 붙이고 가는 방이었어. 사장님의 배려였지. 내가 청소도 도와드리고 그랬으니까. 알바녀를 거기에 보내 놓고 나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 저게 진짜 몸으로 갚으려고 저러는건가... 싶기도 하고. 왠지 날 너무 쉽게 본 것 같다는 생각에 화가 가라앉지를 않아서 카운터에서 왔다갔다 담배만 피우다보니 금방 한시간이 지났어. 차츰 냉정을 찾게 되고, 손님 발길이 뜸해지다보니 에라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 어차피 돈은 못 받을 것 같았고. 내가 내 선의로서 도와준 건데 이제와서 찌질하게 돈 내놔라 이러기도 우스운거 아니겠어? 그래서 자포자기를 해버렸지. 오늘 하루 막말로 그냥 즐기고 깨끗하게 잊어버리자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 그래서 모텔 간판 불을 껐어. 모텔의 간판 불을 끄는 건 '방이 없으니 오지 마세요'라는 표시야. 어차피 시간이 손님이 뜸해질 시간이었던 지라 ㅋ 미친척하고 현관문도 잠그고, 전화만 내 휴대폰으로 착신 전환을 시키고는 알바녀가 있는 그 방으로 향했지. 모텔에는 모든 방을 들어갈 수 있는 마스터키가 있어. 내가 벨도 안누르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얘가 적잖이 놀랐던 모양이야. 침대위에 그 차림새 그대로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었던 모양인데, 내가 들어가니 후다닥 일어나서 차렷자세를 하더군 ㅋㅋ 양반다리를 하고 있었나... 치마가 살짝 올라가서 스타킹과 허벅지 사이 라인이 보이는데,...

고딩때 일진 성노예 였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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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떨어져서 지금은 재수생이지만, 고딩때 나는 공부쫌 하는 학생이었음 막 반에서 그런애들 있잖아 전교급 탑클래스는 아니지만 반에서 3~5등 정도 하는 학생ㅋ 내가 그런 학생이었어. 중딩때는 180에 몸무게 100kg 넘어가는 아싸 안여돼였는데, 중3때 학교서 건강검진 하는거에서 성인병 위험이 떠가지고 그 뒤로 밥안먹고 살빼서 고1때는 키 180에 몸무게 70대로 내려갔었어ㅋ 물론 잘생기지는 않았고 그냥 평균? 못생긴건지도 모르겠다 하튼 내가 이렇게 살빼고 해서 중딩때는 아싸였는데 고딩되서는 애들한테 쫌 이미지가 괜찮아졌어ㅋ 물론 딴사람들 썰처럼 일진되고 그런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범한 애들 사이에서 친하게 지내고 그랬거든. 근데 우리반 여자 일진 중에서 성이 변씨인 애가 있었거든 나도 변씨는 태어나서 처음 봤는데 얘가 엄청 변태였거든 그래서 성도 변씨니까 남자애들끼리 있을때는 개 이야기 할때 그냥 변태년이라고 불렀어ㅋ 막 걸레라는 소문도 있었고 그런데 어느날 학교서 자리를 바꿨는데 내가 개랑 짝된거야 물론 고2~고3 가면 일진애들은 지 꼴리는데로 자리 바꿔서 앉지만 이때는 고1이라서 아직은 자리 바꾼대로 그냥 앉는 시기였어 하튼 그래서 개랑 2주동안 짝하면서 성때고 이름 부를정도로 친해졌어 물론 내가 여자애들이랑 잘 지내는거는 아니였는데 그냥 얘가 붙임성있게 잘 대화한거ㅋ 이때는 그냥 찌질이로 봤던거 같은데 이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이년이 나를 성노예로 노리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어 얘말고 다른 일진 여자애들도 가끔 그러기는 했는데, 막 장난치다가 남자애들 성기 부분 때리는거 알아? 얘가 말걸어서 그냥 장난으로 대답했는데, 얘가 '이 시키가!' 하고서 그 부위를 친거야. 아 물론 진짜 좆을 친거는 아니고, 치는 척으로 사타구니? 하튼 허벅지 부분을 치는 거거든. 근데 이거는 살빼본 사람들만 알겠지만, 살 많이 빼면 성기가 엄청나게 커져;; 살에 파묻혀 있던게 튀져나온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내 생각에 나는 발기된 ...

옆집 이쁜 누나와의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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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전 일입니다 그때나이 20초반... 저희집은 다세대 빌라였는데요 저와 2살 차이나는 옆동에사는 301호 수진이 누나는요 밤10시 쯤이면 몰래 저희동 뒤에서 담배를 피러 나오곤 합니다 얼굴 몸매가 상급 이라 보면 볼수록 눈이 가서 친해져야겠다 싶어 밤10시쯤 미리 저희동 뒤에서 먼저 담배를 쥐고 자리를 잡기를 몇차례... 처음엔 제가 있어서 다른곳 가서 숨어피더니 몇번 얼굴보고 지나치곤을 여러차례가 될무렵 ... 저기요... 옆에사시는거 같은데 가치피워요~~ 무슨 깡이였는지 그냥 생각없이 말이 툭 나왔다 누나는 좀 당황한듯 네네 옆동사시져? 라고 하면서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동 뒤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가치 담배를 피며 얘기하다 술한잔 먹기로 하였다 집안 가정사 남친얘기 대학얘기 하다가 수진이는 내일부터 알바를 한다며 집앞 동네 호프집에서 야간알바 한다고 자주 놀러 오라고 했다 친구들과 술 마시러가면 수진이가 알바 하는곳으로가서 도와주곤 하며 놀고 그랬다 그러던 평일어느날 수진이는 오늘 손님이 없다며 놀러오란다 귀차나서 집에서 자다 일어난 복장으로 슬리퍼 신고 호프집으로 갔다 동네라 평일은 한가했다 사장이모 수진이 나 이렇게 셋이서 술좀먹고 가게 마감도와주고 수진이와 나는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길 수진이 전화기가 울린다 남친과 싸웠는지 티격태격 하다 전화를 끈는다 나는 기분풀겸 노래방가자했다 노래방에서 이런저런 남친욕을 하다가 수진이는 펑펑 울었다 이쁜 눈에서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옆에서 토닥여 주다가 안아주었다 진정시키고 술을 좀더 먹다가 수진이가 취해서 집으로 부축해서 가는길...몸을 가누질 못해서 가슴이 내몸에 닿는데 짜릿했다 그러다 집앞에서 난 문득 누나 모텔가서 잘까? 수진이는 그래~ 난 바로 택시를 잡아 근처 모텔로 들어갔다 수진이는 방에들어가자마자 나보고 먼저 씻으라고 했다... 순간 모지? 오늘 먹는건가? 구석구석을 깨끗이 씻으며 나왔다 이제 수진이가...

학교앞 알바생이랑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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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에서 거의 매일이다 시피 술먹고 지내다 했죠 그래서 학교앞 자주가는 술집 이모님이랑 엄청 친했드랬죠 아무튼 3학년때 열심히 생활을하다가 술을먹으러 갔는데 이거 처음보는 알바생이 있는데 얼굴도 뽀얗고 정말 이뻣습니다. (이다음부터는 음씀으로 할께요) 친구와 후배랑 같이 술을먹고 한 11시쯤 다되어 가고있었슴 다먹고서 계산을하고 나가는데 이여자가 너무 괜찮은거라 발길이 떨어 지지 않았음 밖에 나왔는데도 못걸어갈정도였음 그래서 어떻하지 하다갸ㅏ 후배가 형 말이라도 걸어봐요 정말 후회할지 모르니까요 이한마디에 힘을 얻고 다시 들어가서 이모한테 알바생이 맘에 든다하고 알바생한테 다가가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했슴 근데 이게 왠걸 바로 찍어줌.ㅋㅋㅋㅋ 아싸소리를 맘쏙으로 지르고 밖으로 나와서 문자를 했음 문자를해보니 이모가 나를 칭찬많이했다고함 그리고 이여자애는 친이모네였음 이모가 나 알바도하고 열심히 산다고했는데 ㅇㅕ자애가 그점을 완젼 좋아라했음 생활력있다고 암튼 그렇게 몇일동안 연락하고 지내다가 만나서 영화보자고했는데 좋타네 그래서 영화보고서 나왔는데 이때 손을 잡았지 그리고 밥을먹으러갔는데 술도한잔씩 했지 내가 술이좀 약해서 취해가고있는데 어느덧 막차가 끊켰지 내가 택시타고가자(이때는 계속만날생각이었으니까) 이랬더니 그냥 조금있다가 첫차타고간대 택시비 아깝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나와서 2차가자고 걸어다니다가 여자애가 먼저 다리아프대 그래서 그럼 첫차시간때까지 쉬다가 가자고 했지 알았다고 하면서 바로 방잡았는데 내가 이거 주최를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옷벗기고 폭풍키스와함께 ㅅㅅ도 했지 별의별자세 다해보고 69도해보고 정말 좋아하는 여자 몸매도 (사채과라서 )정말 죽여지니 미치겠더라고 그리고 2번정도하고 첫차타고 헤어졌지 그다음부터는 못햇네..ㅠ 처음에 너무 들이대서 그런가봐 이 긴글 읽는 형들 정말 맘에 드는 사람이있으면 한번쯤 참아주면 더 많이 오래 할수 있을꺼야 나처...

전여친이랑 ㅅㅅ하다 여친 오줌 싼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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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여자친구랑 ㅅㅅ를 하다가 여자친구랑 ㅇㅁ하고 삽입하고 한 5분지났나 언제싸냐고 묻길래 내가 왜 라고 물으니까 빨리싸달라고 징징되는거야 시작한지 몇분됬냐고 그러니까 자기가 오줌이 마렵대 ㅋ 그래서 잠시 멈췄다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ㅋㄷ 이거 하나밖에없는데 ㅋㄷ빼고 해도되? 라고하니깐 엄청급했나봐 알겠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 더 ㅋㄷ없이 하다가 임신하면 책임못져 라니깐 ㅋㅋㅋㅋㅋ 임신은 하기싫어나본지 고민을하는거야 ㅋㅋ 그래서 한번 피스톤질했더니 징징되면서 신음하는거 귀엽길래 그냥 삽입하고 ㅅㅅ했단말이야 갑자기 사타구니쪽이 따뜻한 액체가 흐르는데 ㅂㅈ구멍에서나오는건아닌데 윗구멍이라고해야하나 오줌구멍에서 오줌 엄청나오더라 ㅋㅋ 침대시트 다젖었어 깜짝놀라가지고 쌌냐고물으니까 아직덜나왔대 ㅋㅋㅋ 화장실 뛰어가는거야 화장실에서 급한모양인지 커버도 올릴시간도없었나봐 바닥에싸더라 화장실에서 나오길래 다시하자는 눈빛을 주길래 ㅋㄷ없는데 그냥할래 라고 물으니까 ㅋㅋ 고개끄덕이는거야 삽입하면서 임신 하면어떻게 라고 놀리니까 울먹거리면서 징징되면서 흥분할껀다하더라 ㅋㅋ 아 사진찍어뒀어야했는데 마무리를 어떻게하냐 이거 취업잘했나모르겠네 ㄱㅂㄷ ㅇㅎㅈ씨

20살에 9상 연상 누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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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살 때 썰 좀 풀어볼까 함. 난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때는 20살 10월 쯤. 나는 평범한 대학교 1학년을 다니면서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하며 미팅 소개팅을 한창하고 다니는 학생이었음. 여자에게 관심은 있지만 경험이 없었음. 어쨋든 그때쯤 교회에 열심히 다니시는 우리 어머니의 어택이 시작됨. "미남아(가명임), 엄마 안본다고 교회 안나가지말고 거기서도 나가라" 교회가기 싫다고 어머니랑 싸우다가 어머니가 운적이 있어 이 부탁? 아니 명령을 거역할 수가 없었음 (그리고 안가면 용돈 끊김 ㅋㅋㅋㅋㅋ) 결국 난 교회를 나가야만 했고 마침 우리집 근처에서 하숙을 하는 나의 대학교 절친이 교회를 다닌다기에 난 그 교회를 친구랑 같이 다니기로 결정함. 일요일이 되었고 교회를 나감. 버스타고 40분 정도 걸렸음. 딱 가자마자 교회 좀 쬐꼬만하네라는 생각과 함께 여기서는 인맥 만들기도 힘들겠다. 이생각이 듬 (교회다녔던 사람은 알텐데 청년부는 예배가 끝나고 소모임 활동같은걸 함. 소모임 활동 땐 과자를 먹으면서 성경공부나 프리토킹 등을 함.) 예배를 드리고 나서 소모임 활동을 함. 처음 나의 소모임은 27살짜리 형이 조장이었고 내친구, 나, 동갑내기 여자 2명 이렇게 환상의 비율의 조였음. 근데 여기선 아무 일도 안생김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말없고 말 한마디 안섞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 형이 때늦게 군대에 가게 되었고 소모임의 조들이 재편성되었음. 아 근데 위에서 말 안했는데 교회 3주정도 다니면서 스캔해본 결과 괜찮다 싶은 누나가 있었음. 근데 운명의 장난처럼 재편성된 조의 조장이 그 누나였음. 속으로 죤X게 기뻐함 ㅋㅋㅋㅋㅋㅋ 조가 새로 편성됬으니 자기소개를 시작함. 내 또래 여자애 2명, 29살짜리 형, 내친구, 나 이렇게 각자 나이 이름 사는곳 다니는 학교 등등을 말함. 마지막으로 조장 누나차례가 되었음. 난 그 누나가 많아봤자 ...

몽고녀와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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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 일을 하고 있다 1년 정도 일을 하고 있고, 중국은 노래방을 ktv라고 하거든 오랫만에 일때문에 ktv를 갔는데 원래 내 성격이 여자를 잘 안골라 그런데 아주 세련된 여자가 있는게 아니야 ㅋㅋㅋㅋ 그래서 냅다 물어 옆에 앉혔지 ㅋㅋㅋㅋ ㅅㅌㅊ??? 중국말 영어 몽고어 러시아어 다 할줄 알더라 한국 말은 조금 하던데 ㅋㅋㅋㅋㅋ 암튼 키도 크고 몸매 ㅆㅅㅌㅊ에 얼굴도 이쁘고 어디 사냐 물어 보니 몽고 산다고 하는거야 나이는 21살 대학생이란다 ㅋㅋㅋ 내가 솔직히 쫌 동안 이라 몇살 같냐고 물어 보니 25살 같다고 하는데 솔직히 잘 보일라구 그러는줄 알았거든 ㅋㅋㅋ 근대 놀다 보니 부늬기 업되서 춤추고 놀구 하다가 나한테 키스를 하는데 아니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분은 한거 같다 뒤돌아 보니 같이 온 사람들도 우리보고 키스 하고 있드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클럽 놀러 갈래?? 물어 보니깐 ok하는 거야 바로 고고씽 새벽 3시 까지 놀다가 밖에 나왔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더니, 어디 사냐고 물어 보는 거야 000 산다고 하니 자기 친구가 거기 산다고 같이 택시 타고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같이 택시 타고 도착 했는데 내가 사는 집 앞이 친구네 집이드라고, 잘가라고 하고, 보냈는데 다시 오더니 말 없이 내 손을 잡고 우리 집에 가자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손 잡고 집에 다서 맥주 한잔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간다고 하고, 씻고 오네 ㅋㅋㅋㅋㅋ 씻고 나오더니 바로 폭풍 xx 뒷치기 할때 등에 큰 호랑이 문신 있더라 ㅋㅋ 두번 하고 잤다. 자고 일어 나니 자고 있길래 출근 해야 해서 혼자 놔두고 나왔는데 퇴근 하고 오니깐, 집청소 해놓고 집에 감 ㅋㅋㅋㅋ 그런데 보통 ktv 얘들중에 2차는 안나가는 얘들이 많거든 돈 줘도 안나가는 얘들이 많아 나가더라고 진짜 얼굴 ㅆㅎㅌㅊ 아니면 늙은 얘들이 나가는데 전화 번호 주고 받고 가끔 심심 할때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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