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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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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아싸였던 썰

나는 중학교때는 친구도 그럭저럭 있었고 공부를 못해서 공고쪽으로 갔다. 고등학교 입학식때 애들 머리가 빨강 보라색 등등 있어서 나는 학교를 잘못왔다고 후회를 했는데 알고 보니 애들 다 저래도 착하더라고. 그래서 애들이랑 친해질쯤 반애들이 담배피러가자고 할때 거절하고 끝나고 같이가자할때 담배피고 그래서 좀 피하고 그랬더니 어느샌가 나는 아싸가 되있었다. 애들이랑은 다 친하지만 같이 다니거나 현장학습때도 같이 갈친구 없어서 중학교때 친구랑 놀고 그랬다. 하지만 걔들도 서서히 반애들이랑 같이다니고 나는 완전히 학교에서 아싸가 되었다. 현장학습때 놀이공원 가는날이 있었는데 혼자 지하철 타고있는데 옆에 반애들 있어서 쪽팔리고 출석 체크하고 자유시간 가지라고 할때 나는 구석진곳에서 핸드폰에 영화 넣고가서 몇시간을 때웠는데 그때 보던 메멘토란 영화를 아직도 못잊는다 어느새 3년이 지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 6개월 백수로 지내다가 6월쯤 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공장에 내가 일하는 부서에서 한국인은 나포함 4명 밖에 없었다. (다 베트남인) 거기서도 텃세가 심하고 점심때도 혼자 밥먹고와서 구석진곳에서 혼자 노래 들으면서 시간 때우다가 일하고 9시30분에 끝나서 집가면서 아..내가 뭐하는짓이지 진짜.. 라는 생각 하면서 6개월 정도 다니다가 12월에 그만두고 또 갓수가 됬다. 그리고 올해는 군지 예정이다.. 씨빨 가진 자격증은 용접 자격증뿐 용접도 수전증 있어서 겨우 딴건데 안한지 3년정도 되서 못한다.. 3줄요약1 중학교때는 친구 그럭저럭 있었음2 애들 담배피러가자는거 거절했는데 서서히 아싸됨3 졸업후 공장 다니다가 앰창됨

ㄴㄹㄴㄹ 어플 후기 썰

ㄴㄹㄴㄹ 어플을하여파이널단계에서 여자를 만났습니다톡사진에는 늘씬한여자 얼굴도 이쁘고 요리보고 저리보고 이각도 저각도에서 봐도 무지 괜찮았는데 몸매또한 너무 훌륭했죠무엇보다 집도 가까워서 약속을 잡기위해 톡을 날렸죠 나: 우리오늘볼까?여자: 일끝나면 6시인데 그럼 영화나봐요나: 그래 그럼 영화보자 한후 롯데시네마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죠여자: 나이제 거의다 도착했는데 우리 영화보기전에 커피한잔할까?나: 그래 커피한잔하자 나먼저 영화표 그럼 끊어놓을게 하고 영화표를 끊고 여자를 기다렸습니다여자: 오빠 나 일층인데 엘레베이터 타고올라가면되나: 그래 너근데 뭐입고 있어?여자: 나 핫팬츠에 분홍색 니트 입고있어 오늘 추울줄 알았는데 .. 더워죽겠어.나: hot 이라.. 너무 기대감에 부풀며 기다리고있었죠여자: 나 도착했는데 오빠어디야?나: 너 인상착의좀 말해줘바여자: 나 머리 와인색에나: 순간... 어디서 저런 뚱이... 분명 저여자가 아닐거야 생각하면서뒤돌아봐 하는순간 뒤를 보는데 얼굴도... ㅠㅠ 여자의 화장빨 사진빨 이해를 하려고해도 정말 다른여자더군요 ㅠㅠ여자: 나 머리 와인색 많이 진하지?나: 응... 진하네 .. 속으로 눈물을 머금으며, 오늘은 나쁜놈이 되자하며,영화표를 건네준후 화장실 갔다온다면서,유유히 에스컬레이터에 한발자국 내려갑니다. 밖에나와서 담배한모금을 피며,,두번다신 어플의 사진에 속지말자고 다짐을 하며 집에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ㅠㅠ 내상 최고네요 ㅠㅠ

여친이랑 10년간 사귀다가 결혼한 썰

여친이랑 10여년간 사귀다가 결혼한 30대 중반유동이다. 필력이 병신이라 이해좀해주고 존나 진지하다 이야기시작함 지금으로 부터 6년전 나랑 여친이랑 첫만남이 축구하고 있을때였어 늦여름쯤? 친구새끼들이랑 풀코트로 한시간뛰고 벤치쉬는데 거기서 여자무리를본게 시발점이다(욕이아니고 일이 시작된 기점) 난 거기서 내여친을 봤지 만나게된게 이유가 그때 물통빌리러 간거거든 내친구 a랑b랑 나 해서 물통빌리러 가게됫지 그때 여친될애랑 눈마주쳣는데 진짜 보통 못생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이쁘지도않은 그런 타입이엇지 근데그때 a가 고백할려다 내가 안했으면 결혼도 못했을거같다 거기서 물통빌리다 한쌍의 커플이 만들어진거지 그때가 20살쯤? 군대안갓으니 그때쯤이거든 군대 22에입대 존나 알콩달콩한 그런커플 여친은 내 걱정 잘해주더라 사귄지 2달째에 내가 사고로 다리부러진겨 그때여친이랑 통화하다가 등신같이 차에치어서 다리부러지고 여친목소리 폰너머로 존나 뭔일이야..? 울거같더라 그뒤로 눈떠보니 병원이고 다리는 붕대로 칭칭감기고 뭔일인가 싶엇더니 여친께서 너 나랑통화중에 사고나서 운전자가 위치알려주고 119불럿다고 빨리좀 와달라고 그랬다고 울면서 말하더라.. 그때느꼇지 결혼하자고.. 근데 다리 완치되고 아무일없이 지내다가 22살..그때였지.. 영장날라온게 왜그랬는지모르지만 여친이랑 헤어지자했다 내가 그생각만나면 내가미쳤지.. 여친 울고불고 난리나고 나한테 어떻게이러냐고 왜그러냐고 군대가면 못보냐고 막하다가 전화끊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지 그때 a b두놈은꼭있었지 초중고 부랄친구라 그때a가 그렇게 무서운놈인지 몰랏다.. A랑나랑 존나 취해서 헤어지자 말했다..하고 말햇을때 쌍욕먹엇어 A: 유동 니 미칫나?나:왜시벌.. 군대가면 못볼텐데A:지랄한다 등신.. 니 휴가생각안하나 제대는? 니랑 2년사귄애 그렇게 버리게? 니가 미쳐도 단단히 미칫제? 그랄끼면 와 고백하고 프로포즈햇노 문디새꺄 니가 그러고도 남자가 퍼뜩 정신차리라 등신아! 이소리에 정신차리고 여친한테 바로...

여자 속옷입고 돌아다닌 썰 ㅋㅋㅋ

팬티도 꽉 달라붙어서 베이스부터 존나 야릇한 느낌이고.. 브라는 누나 스포츠브라 몰래 입었는데 착용감 굿.. 고무고무열매 먹인거같아요ㅎㅎ 여장은 안했고 그냥 트레이닝 반바지에 바람막이 얇은거 입고 산책했는데.. 혹시 지나가는 사람들이 여자속옷 입었는지 알아챌까봐 이상한 걱정했어요ㅎㅎ 느낌짱 이러다 여장하고 다닐까봐 살짝 걱정되네요 ㅎㅎ

룸살롱 마담 따먹은 썰

그래... 아무튼 그렇게 슬펏던 밤이 지나고 각자의 집으로 흩어졌다. 난 일부러 마담차를 안타고 일수쟁이형 차를 타고 집으로 귀가함. 전날 밤 잠이 안올만큼 괴로웟던 걸 생각하고 하나 결심한게 있었는데 내가 마담이랑은 어찌됐든 간에 그 한살많은 보도년이랑은 관계를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정신세계가 황폐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지. 애인같으면 불러서 이별고백을 하던가 할텐데 즐기는 섹파사이이다보니 출근하기전에 그만하자는 문자하나만 댕그러니 남겨놓고 쌩깠다. 마담은 지 가게 개업 준비한다고 바로 대구로 가서 그날부터 내가 진짜로 새끼마담 역할을 했지 이상하게 마담이 없으니까 손님들이 뜸해지더라 이제는 짬밥도 먹었고.. 대기실에 앉아서 티비를 봤지 그날은 손님이 너무 없어서 사장이 일찍 셔터내리고 가라길래 기분좋아서 초스피드로 마감하고 가려는데 보도년이 지 친구하고 앞에서 죽치고 있더라 딱 나가니까 "저기... " 하면서 울음을 터트리더라 왜 '저기'라고 했냐면 나보다 1살 많지만 둘이 있을때는 오빠라 부르라고 시켰거든 근데 주위에 보고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곤란했겠지. 암튼... 쌩까고 그냥 가려는데 같이온 보도 친구년이 "야!" 라고 하는거지 순간 짜증나서 대답안하고 한번 딱 쳐다보고 그냥 가던길 갔는데 결국 보도년이 사고를 쳤다 ㅅㅂ "오빠 가지마!!! 엉엉~ 가지마오빠~~ 미안해~~~미안해~~~~어엉" "니가 뭐가 미안한데? 그만하자고 그냥" 근데 갑자기 이년이 지나가는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무릎을꿇고 바짓가랑이를 잡고 존나 매달리는거지 섹스파트너라도 좋으니까 자기한테 그러지말라고 진짜 한 10분동안 바짓가랑이를 잡고 안놔주더라 보도 친구년도 '오빠'에서 한번 뻥지고 지 친구 모습에 놀라고 그래도 보도친구년이 나한테 개쌍욕...

여친 성감대 개발 썰

난 23이고 여친은 20살이야 근데 여친은 경험이 한번 있어 난 아다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방ㅋㅋㅋㅋㅋㅋ 개같은놈 어떤놈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지나간 일이니 질투는 나지만 여친이 나를 많이 좋아해주니까 넘어가거든? 근데 여친이랑 첨 관계할때 여친이 좀 통통했어 ㅋㅋㅋㅋ 하지만 난 그냥 아다때고싶은 마음에 그냥 했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하자 하고 하는데 몸보니까 발기가 죽어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온 기회인데 하면서 발기시키고 하니까 여친은 별로 느끼지도 못했어 ㅋㅋㅋㅋ 솔까 하기도 싫어했던것같아 ㅋㅋㅋ 나만 즐기고 자기는 즐기지 못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동안 만나다 다시 기회가 왔어 ㅋㅋㅋㅋㅋ 그러고 하는데 여친경험이 많은게 아니라서 느끼지를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 ㅋㅋㅋ 그래서 몸을 천천히 쓰다듬다가 가슴 유두 주변을 핣으면서 애태우고 혀로 점점 아래로 내려갔지 ㅋㅋ 그리고 숲을지나 주변을 핣았어 그러자 여친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하더라? 그때 느꼈지 ㅋㅋㅋ 아 ㅋㅋㅋ 이맛에 섹스하는거구나 ㅋㅋㅋㅋ 근데 관계하면 내가 너무 일찍끝나니까 어떻게든 버티려고 여친먼저 가게 만들려했어 ㅋㅋㅋㅋㅋㅋ 방법은 그냥 간단했지 질안쪽으로 아직 개발이 덜되서 그러니 클리를 공략하자! 전체적으로 애무하면서 혀로 클리 주머니에서 꺼내고 계속 자극했지 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느낄만하면 멈추고 계속 반복 ㅋㅋㅋㅋㅋ 그러면 여친이 미친다? 너네 쌀것같은데 멈추고 하면 기분 그렇잖아 여자도 똑같더라 ㅋㅋㅋ 그래서 클리 사정없이 핣았지 그러더니 클리오르가즘 느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오르가즘보다는 약하다는데 그렇게 오르가즘 느끼니까 날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레알 ㅋㅋㅋㅋㅋㅋ 그냥 새벽에 싸지르고 싶어서 싸지르는 글이였는데 ㅋㅋㅋㅋ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다 ㅋㅋㅋ 내가 좀 변태끼 있고 여친도 살짝 m기질이 많아서 이런저런짓 많이 해봤는데 ㅋㅋㅋㅋ 요즘은 여친 성감대 개발하는 재미로한다 ㅋㅋㅋㅋ

대딩때 여자후배한테 혀 아다 뺏긴 썰

우리는 그렇게 칸막이로 나뉘어져 커튼이 쳐져있는 으슥한? 식당에서오무라이스를 시켰나 뭘 시켰나 암튼 기억이 안나는데 뭐 그런 부류의 음식을 시켜먹었어아 맞다 그거 먹고 나서 후식이라고 콜라 커피 뭐 그런 것도 나왔던 기억이 나네 암튼 우리는 밥을 먹었고 그 여자애는 내가 밥을 사준다니 너무 떨린다는 둥 너무 좋다는 둥나는 걔한테 어제는 내가 심했다는 둥 좀 미안해서 사주는 거니까 앞으로 잘 하라는 둥 뭐 이런 시덥잖은 대화를 나눴지 근데 그러다가 이 기집애가 정말 뽀뽀 한 번만 해보면 안되냐고 하는거야정말 정말로 안되냐고 그래서 내가정말 정말로 안된다고 했거든? ㅋㅋㅋㅋ(아 씨 내가 왜 그랬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기집애가그럼 손 등에 한 번만 해보면 안되냐고 하는거야 손등? 뭐 입술도 아니고 손등이면 별 상관없지 않겠어?이렇게 생각한 나는 그래 니 맘대로 해라 하는 심정으로 내 손을 걔에게 내밀어줬지 역사는 바로 이 시점에 시작되었어 고 기집애가 내 손을 잡고조금 더듬더니내 손등을 지 입술로 가져가더라고?뭐 여기까진 별 문제가 안됐는데...... 아 글쎄 이 녀석이내 손등에 입을 맞추면서혀를 쓰는거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는 당연히 입술로 쪽~! 하는 그런 걸 예상하고 손등을 내밀었던 건데내 손등을 혀로 애무를 하더라 이거야 ㄷㄷㄷㄷㄷㄷㄷ 그게 내 생애 처음으로 느껴보는 이성의 혀였어어땠을 거 같애?이성의 혀를 손등으로 처음 느껴보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가? 진짜 개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말로는 표현이 안될 정도로 흥분이 되더구만아...인간의 혀라는 게 이렇게 부드럽고 야한 거구나.....그런 당연한 걸 깨달으면서난 그냥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아마 그 당시의 나를 누군가가 봤다면 이렇게 표현했을 거야 넋을 빼놓고 흥분해서 꼬추를 세운 채 손등을 여자애의 입술과 혀에 날 잡아잡수...하고 맡겨놓은 얼간이? 암튼 정말 내 인생에 손꼽히는 쇼크였고그 순간이 그 이후 내 인생의 성생활을 결정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

고딩때 깡패새끼들이랑 사회봉사 한 썰

벌써 10년전이네. 좆고딩때 실업계 다녔었는데 내가 지각을 존나 자주했음 그러다 보니까 벌점이란게 쌓여서 교내봉사를 하게됐는데 무슨 보도블럭을 쌓는거임. 리어카에 흙퍼다가 사이사이 매꾸고 근데 나만 열심히하고 양아치새끼들은 제대로 안하길래 좆같아서 교내봉사 안감 그렇게 쌩까니 죄질이 더 붙어서 사회봉사를 가게됨 무슨 요양원 같은곳 갔는데 그 지역 학교에서 양아치란 양아치들은 다옴 다 존나 한가닥하게 생긴 새끼들끼리 서로 기싸움하는데 내가 거기서 어떻게 살아남겠냐.. 눈치보며 복도에 밀대걸레질이나 하고 있었지 근데 시발 무슨 애새끼들이 크로우즈제로 찍나 그 좆만한 공간안에서 패거리 만들어서 우루루 몰려다니고 옥상에서 담배나 피고 이러고 있더라 또 나만 일함 시발새끼들 에이 씨발 좆같은 새끼들 존나 가오잡네 하고 씨발씨발하며 그만두고 그냥 나옴 또 안감 안나가니 괘씸했는지 학생부 선생이 존나 먼곳에 요양원으로 보냄 그래도 학교 안가고 거기서 수업일수 챙겨준다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가봤는데 웬걸 이번에 간곳은 양아치들이 하나도 없고 조용함 그래서 그냥 또 복도 미싱질 하며 지내는데 오전 10시정도 되니 차 두대 들어오더니 웬 시발 건달새끼들 들어오는거임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 되보이는넘들 그러더니 입구에서 담배한대 걸쭉하게 피더니 들어와서 요양원 아줌마들이랑 수다떰 보니까 씨발새끼들 법원에서 사회봉사 쳐받고 온 범죄자 건달 깡패 새끼들이였음 미친; 양아치들 피하려다 깡패새끼들 만난거임 근데 점심시간에 이새끼들이 나 봉사 일수 안채우고 도망가다가 여기까지 온거 아니까 은근히 겁주면서 "아가 재끼면 안됀다ㅋㅋ" 하며 지랄함 그래도 나이를 처먹어서 그런지 그냥 조용히 할일하고 그러길래 나도 열심히 함 근데 점심 지나서 오후 2시인가 치매할머니들 간식 주는 시간에 깡패새끼들 존나 꺼려하면서 하기싫어함 그러더니 슬슬 눈치보더니 나 불러서 나보고 들어가서 요플레 먹여주고 오래 뭐 별거있나 하고 들어가서...

어제 울집강아지 피본

안녕, 썰이라기도 머할정도로 짧지만 이해바래.울집강아지종은 삼대 지랄견중하나로 불리는 사냥개 아코카야. 다른집과 똑같이 지랄이란 지랄은 다부렸는데 그중 가장짜증나는게 고양이만보면 짖는짓이었지.근데 어제 운동시킨다고 마당에다가 풀어놨는데 이놈이갑자기 존나게짖는거야, 뭔가해서 가봤는데 구석에 박스놓아둔곳에 새끼고양이가 들어있었어.겨울이라서 추워서 그런지 안에서자고 있었는데 울강아지오니까 도망가려는데 진짜새끼라서 담도못넘고 안절부절 하는거야. 그러다 못도망치니 이게죽을꺼 같았는지털발톱다 세우고 발악을했어.그렇게 대치를 하다가 울강아지가 덤벼들어 엉켰는데 발톱에 할켰는지 깨갱! 하고 급히 도망가더라... 가봤드니 손등에서 피가나더라고, 난 진짜 어이없어서 그냥 묶지도않고 구경했지.그랬더니 고양이한테 가까이는 못가고 내옆에붙어서 처리해달라는듯이 그르릉대기만하더라ㅋㅋㅋ평소에 고양이만보면 죽일듯이짖더만 완전좆밥이었음ㅋㅋㅋ생후 3개월도 안된거같은 고양이한테 지고ㅋㅋㅋㅋㅋ한줄요약. 새끼고양이랑싸우다가짐ㅠㅠ

누드스타킹 카페 체험 썰

제가 격은걸 쓰기전에 아시는분들은아시겠지만 모르시는분들을위해서 누드스타킹에대해 글을쓰고나서 제가몇일전에 겪은일들을 쓰도록하겠습니다 꾸벅꾸벅^^ 스타킹에 관심이많은분들이라면아시겠지만누드스타킹이란 스타킹을 안신은것같기도하고 신은것같기도한 스타킹이 바로 누드스타킹이라 한다 색깔이 검정색이아닌이상 눈도좋아야하지만 살색은 아주가까이가서보거나 만져보지않고는 구별할수가없다 한단계 엎그레이드 된 스타킹이라할까 요즘은이게대세인지 어쩌다가 가끔 이스타킹을신고있는여자들을 볼수있다 그전엔 걍 발가락팁토부분이 진하게처리된 투명스타킹만신고있는여자들만바도 섹쉬하게봤는데 지금은 누드스타킹을 신은여자들을 가끔 종종 볼수있다 발이나온 이쁜센다를 신고있는 누드스타킹을 신고있는 여자들을보면 발가락에 거의 표시가안난다 거의 누드스타킹은 발가락이 나온부분이 아주투명하게 처리가되있다 그런누드스타킹을 신고있는 이쁜아가씨나 아줌마한테 팁토를 받는다고 상상해바라 얼마나 기분이좋고 야릇한지 ... 누드스타킹을신고있는 그런여자들을 가끔볼때면 본능적으로 너무강한성욕이 불끈오른다 그래서 몇일전에 술한잔먹고 누드스타킹을 신고있는 여자한테 팁토서비스를 받을려고 그런여자들이있을만한 커피숍이나 카페를 여기저기 찾아해맸다 더운날씨 여름철이라 그런지 누드스타킹은 커녕 걍 스타킹을 신고있는여자들도 찾아볼수가없었다 한 15군데 이상을 찾아헤메다 드뎌 어느카페에스타킹을신은여자를 발견했다 서울 어느카페에들어가니 한 40대중반에 살색스타킹을신고 있는 이쁜아줌마를 만났다 내가호감가는 이쁘게생긴아줌마였다 몸매는 작으마하면서 날씬하면서 작으키지만 몸매가 군형잡힌몸매라그런지 날신해서 거런지 커보였다 우선냉커피를주문하자 잠시후 이쁜아줌가 냉커피2잔을 갖고 내 옆자리에 앉았다 난 이런애기 저런애기를 하면서 은근슬적 이쁜아줌마에 손을만지고그다음 다리를 만졌다 다리가 스타킹을 신은다리라 만지는데 촉감이좋았다 아줌마한테 스타킹이 무슨색이냐고 그랬더니 살색이라고 알려주신다 근대 스타킹을 안신은것처럼 티가안나요 그랬더니 아줌마...

고딩때 서울사는 애한테 당한 썰

그떄 제가 18살이였죠 저는 경기도살앗고 같은반에 여자애가 여자친구를 소개해준다해서 소개받고 그여자랑 사귀다가 제 여자친구의 같은반의 학교애랑 한썰입니다 어느날 노래방에 같이갔어요 여친이랑 그여자랑 저 셋이 노래방가서 놀다가 여친이 똥싸러화장실갔는대 그여자랑 둘이 계속 얘기하다보니 얘가약간 변태기질이있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먹을수있겟구나해서 그날밤에 카톡으로 야부리좀털어서 하니까 담날 해준다는거에요 그래서 담날 여친이랑 그애랑 저랑 재친구랑 넷이 노래방가서 놀다가 제가 먼저 화장실나가서 카톡으로 야화장실로와 해서 그여자가 와서 화장실에서 ㅅㄲㅅ받고 입에쌋습니다 ㅋㅋㅋ 캬캬캬 생각만해도 그때기분좋내요

게이코스프레로 친구 구한 썰

전역한지 얼마 안됐을 때였다. 오랜만에 묵은 때 좀 밀 생각으로 친한친구에게 목욕탕에 가지 않겠냐고 급제안을 했다. 내 친구도 흔쾌히 승낙했고, 우리는 목욕탕을 찾아나섰다. 하지만 그 때 시간이 저녁 9시~10시 정도여서 목욕탕 영업이 끝나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떠오른 생각이 '찜질방에 가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친구도 '오 똑똑한데' 하면서 찬성했다. 그 때 시간이 12시쯤이었는데, 한참 잉여생활을 할 때라서 이렇게 된거 그냥 하룻밤 놀다 가자고 생각하면서 찜질방행을 결정했다. 그런데 찜질방이 어딨는지를 몰라서,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물어도 봤지만 둘 다 길치라서 아무리 돌아다녀도 못 찾았다. 원래 내가 고담종자인데, 시지에서 경산으로 까지 넘어가게 되었다. (대구에서 경산시로 넘어갔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찜질방에 입성하게 되었는데, 목욕탕 청소 한다고 물을 뺀다는 거였다. 허무함을 느꼈지만 싸돌아 다니느라 힘이 들어서 그냥 샤워만 하고 놀기로 했다. 고온방, 소금방, 자수정방 등등 하나씩 다 돌아다녔는데 찜질방이 너무 한산했다. 우리는 내심 여자 구경도 좀 하고 그러려 했는데, 여자는 매점 알바 하나였다. 친구랑 농담으로 '이런데서 ㅅㅅ해도 아무도 모르겠다' 하면서 쪼개면서 놀았다. 대충 놀다가 이제 자려고 수면실로 향했다. 그때는 눈치 못 챘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남녀 구분이 없었던 것 같다. 한참 자고 있는데, 갑자기 잠이 깨서 보니까. 내 친구가 중년남성에게 부비부비를 당하고 있었다. 내 친구가 키도 작고 어려보여서 같이 다니면 항상 친구 덕분에 민증검사를 해야하는 수준이었다. 비몽사몽하다가 갑자기 정신이 번쩍났다. 내 친구도 자는 것 같지는 않았다. 원래 성격이 소심한 친구라서 대놓고 반항은 못하고 자는척 하면서 조금씩 반항하는 것 같이 보였다. 꿈틀꿈틀 뒤쳑이면서. 내가 자다가 왜 깼는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가 날 툭툭 건드렸다고 한다. 구해달라...

띠동갑 과외하다 연애한 썰

앞서 말한 벚꽃구경.우리 집은 여의도고 남친(앞으론 남친이라고 쓰려구요ㅋㅋ 남친이니까!) 집은 신도림.그리 멀지 않은 거리죠 ㅎㅎㅎ 고2때 한강 고3때 한강 간 것도 우리 집이 여의도라서.알다시피 여의도는 벚꽃놀이의 메카임. 학교 끝나면 애들끼리 꽃놀이 룰루랄라 그러곤 함.윤중로 말고 핫플레이스를 추천하자면 샛강역에서 여의나루역으로 가는 그 길이 사람 없고 한적하고 좋음요옆엔 한강~ 예뻐요. 그니까 육삼빌딩 맞은편 그 길이에요 추천입니다. 난 남친하고 데이트하고 손만 잡는게 싫었음. 고3은 알거 다 아는 나이임!! 물론 그게 이론이지만.나도 선생님하고 뽀..뽀..... 아니 키스가 하고싶었음 *-_-* 아잉~ 근데 선생님은 뽀뽀도 안 해줌.벚꽃놀이에도 손만 잡고 끝임. 팔짱끼는 것도 싫어함. 나중에 그때 진짜 왜 그랬음?? 나 너무 서운했음. 어리다고 무시하는 것 같아서ㅠㅠ 이랬더니 남친이여의도 너네 집인데 너네 부모님이나 너네 부모님이 아는 사람이라도 보고~ 너가 나이많은 남자랑 팔짱끼고걸어가더라.. 하는 걸 너네 부모님 귀에 들어가면 안될것같았다고 함.... 아 사려깊은 내남편ㅋㅋ 고3때는 스케줄이 엄청 빡빡. 장난 아니었음 야자 끝나고 학원 갔다 집에와서 공부하고 자고새벽에 학교가고 주말에도 학교 보충수업갔다가 학원갔다가 과외...ㅠㅠ 이런 식임.근데도 거의 2~3일에 한번씩은 만나서 데이트함 ㅋㅋㅋㅋ 남친이 학교 근처로 옴. 퇴근하고.나 야자 전에 저녁먹을때. 퇴근이 빠른 날은 와서 밥사줌. 그래봤자 분식집에서 ㅋㅋㅋㅋ제대로 된 식당은 기다리다보면 시간 너무 늦고 밥먹다가 석식시간 끝나서 학교가야했으므로ㅠㅠ암튼 그렇게 저녁에 30분~한시간씩 얼굴보며 데이트함ㅋㅋ 막 애들이 이 아저씨;; 누구냐고 물어봄그럼 과외선생님인데 모르는거 물어보고 뭐 이런 식으로 둘러댐ㅋㅋ 사귄다고 말을 안 했음 하면 안될것같았음. 여름방학이 됐는데 남친이 차를 삼. 돈도 없는데 차를 왜 샀어?? 물어봄. 남친이 산 차는 마티즈ㅋㅋ출퇴근용으로 샀다고 함. 비오는날 지하철 타는데 ...

야밤에 감성팔이 썰

수능끝낸 고3이다. 진짜 너무 슬퍼서 글써본다. 우선 나 수능 망했다. 연대노렸는데 씨발 연대는 커녕 인서울은 하겟나 싶다. 근데 이상한게 내가 이걸 예상한건지, 아님 공부하다 지친건지 논술 다끝나고 2주동안은 슬프지가 않았다.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잠만 청했고, 학교가서 미드나보고 히히덕대기만했다. 매일 피시방가고 애들하고 놀았다. 근데 수능 성적표가 나오고 진짜 현실로 느껴지더라. 집에 못들어가겠더라. 내가 수능 전 딱 3달만 집중과외를 했는데 한달에 200깨졌었다. 우리집 못산다 씨발ㅠㅠ 성적표를 숨기려했는데 부모님은 담임한테 연락을 받았는지 이미 알고계시더라. 어머니는 우울해하셨고, 아버지는 그날 회사가 끝나고 야근을 하셨다. 다음날에도 나는 집에 들어가기가 싫더라. 뭐 근데 방법이 있냐, 들어갔지. 어머니와 동생만 집에 있더라. 어머니한테는 죄송하다구하니까 아무말씀이 없으셨고, 그냥 분위기는 평상시로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웹툰이나 보면서 키득대고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집에 오셨다. 약주를 한잔 하셨더라. 나는 급하게 거실에 있는 컴퓨터를 끄고 내방으로 들어갔지. 방문은 반쯤 열려있는 상태였는데 아버지가 내 방문 앞으로 오시더라. 들어오시나 하구 또 잔소리가 시작될꺼라는 마음에 조금 심통스런 마음이 앞섰다.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들어오시진 않으셨고, 방문 하나를 마주하고 얼굴은 서로 보지 않은채로 얘기를 했다. 나는 방문 앞의 벽에 기대 가만히 거울 속 내모습을 보며 아버지 말씀을 들었다. 아버지 말씀중에 생각나는게 딱 두개가있네. 하나는 "OO아 시험 잘 못봤다며?, 괜찮다. 니가 이때까지 달려온것만으로도 아버지는 행복하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서, 한가지 들은 얘기가 있는데. OO아. 자식은 부모의 하늘이라 그러더라" 여기까진 아 그냥 맨날 하시는 말씀이시겠네.하면서 그냥 언제 끝나지.. 이생각만 하고있었다. 근데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썸타는 여동생 썰

친한 형 커플과 또 아는 여동생과 저 이렇게 넷이서 술을 먹었어요~ 저는 형이랑 포장마차에서 둘이 먹고 있었고 형 여자친구와 또 한 동생은 따로 술을 먹고 있다가 저희쪽으로 와서 같이 먹었어요! 물론 넷 다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사이임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고 다들 조금씩 취했습니다. 형 여친은 화장실가고 저와 그 여동생 형 이렇게 셋이서 앉아 있는데, 그 여동생이 갑자기 브래지어가 올라갔는지, 옆가슴 쪽에 손을대서 브래지어를 내리더니 가슴으로 손을 넣고 가슴을 잡아 당기는 행위?? 아 뭐라하지.ㅋ 여자들 브래지어 입을때 가슴 약간 안쪽으로 모으자나요.ㅋㅋ 아 설명하기 힘드네.ㅋㅋ 여튼 제 정면에 앉아있었는데, 서스름 없이 ㅋㅋ 안보는 척 하면서 다 봤는데. 꼴릿 하더라구요.ㅋㅋ 그날 제가 그 여동생 데려다 주기로 하고 같이 택시 타고 갔는데 저한테 기대더라구요 저는 어쩌다 그 여동생 허벅지쪽에 제 손이 닿아있었는데 제 손을 잡더라구요.ㅋㅋㅋ 에라 모르겠다 느끼자 하고 걍 그러고 집 근처 왔는데 순대국 먹고 가자고 하더군요 물론 저는 다음날 출근이기에 다음에 먹자 했는데,, 이 아이 남자친구 있음 전에 저랑 썸을 타긴 했는데 질질끌다 어정쩡하게 되었지만.. 꼴려 죽는줄 알았네요.. 요근래 남친 있는 여자들과 이상하리 만큼 뭔가... 모를 이상한 기운을 느끼는 일들이 잦네요.. 제 오해일수도 있지만.ㅋㅋ

사무실 그녀 썰

그렇게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짧았지만 길었던 시간을 뒤로 하고 기다리던 동료들과 함께 굿바이 인사를 하며 모두 집어로 향했다. 하늘도 참 야속했던게 그녀의 집과 나의집은 쉽게 얘기하면 서쪽과 동쪽… 완전히 반대 방향이여서 그렇게 로비에서 엘과 나는 반대편으로 각자의 집으로 향했고 씻고 침대에 누워서는 정말… 복잡한 생각밖에 안들었다. 내손을 잡았던 엘의 온기가 아직 느껴지고, ㅋㅅ했을때의 설레였던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문제는 이게 어떤 의미이며, 내일 출근해서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책이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요즘은 이런걸 그린 라이트인지 아닌지 물어보더군 훗. 그렇게 잠이 오지않던 밤을 보내고 다음날, 그리고 그다음날도 출근해서 그냥 평상시처럼 일상적인 매일이었다. 다만, 달라졌던 점은 그날의 ㅋㅅ전에 엘과했던 장난들이 멈추었다는거… 눈도 못 마주치고, 그럴 기회가 생길때면 내가 먼저 슬며시 피하게됬다. 그날 술김에 그녀가 그랬다는듯한 느낌이 있어서였어. 엘도 그냥 그일 때문에 불편해 하는거 같아 보였고. 그렇게 일주일쯤 되던 날인가 아뿔사, 나는 일을 하다가 좀 크게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지, 하필이면 엘이 담당하고 있는 일을. 동료들은 상심하지 마라, 첫 실수지 않느냐, 그렇게 큰것도 아니다 라고 격력해줬지만 하… 그날일도 있는데 이런일까지 겹쳐서 진짜 어쩔지를 모르고 있었는데 엘이 다짜고짜 나를 회의실로 불렀다. 하..ㅈ됬구나 올것이 왔구나, 탈수기 마냥 탈탈 털리겠구나, 땅이 꺼지러 한숨을 쉬고 회의실로 갔다. 그녀가 먼저 안에 있어서 노크를 하고 들어갔는데, 고개를 살짝 숙이고 바닥을 응시하고 있는데 긴 머리카락 때문에 얼굴이 보이지는 않었어, 그래서 미안하다고 어쩌다 이렇게 됬으며 조심해서 앞으로는 이런일 없겠다고 얘기하려고 말을 때는데 그 말을 계속 할 수 가 없었다. 고개를 든 엘의 얼굴은 눈에 눈물이 살짝 글썽이는 표정으로 나를 잠시 쳐다보더니 나가려고 발을 땟다. 진짜 ㅈ땟...

카지노 도박 중독 경험담 + 도박 중독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하와이에 사는 김아무개 올시다. 제가 우연히 이사이트를 방문했다가 저의 경험담이 혹시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도움이 될까하고 조금 지루하게 몇자 적어봅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카지노를 비방하거나 선호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제가 미국에 처음 온날은 우리나라가 IMF로 아주 힘든 시기였죠. 그러니까 1997년12월12일입니다 처음에 대학교 친구를 따라 엘에이에 먼저 도착을 했습니다. 전 대학교 졸업하고 LG에 입사를 했었는데 그곳이 너무 적성에 안맞더군요 그래서 그친구를 따라 미국행을 결심했고 될수 있으면 미국에서 정착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 친구는 집안이 부유한 편이라 미국을 자주 왕래를 했지요. 근데 그 친구와 처음 엘에이 공항에 내려서 짐도 풀기 전에 카지노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는 아주 심각한 도박 중독증에 결렸더군요. 저를 자기 아파트에 데려가기도 전에 카지노로 데려 간걸보면... 한국에서는 전혀 그런티를 내지 않아 정말 감쪽같이 몰랐습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그 카지노라는 곳을 들어가보니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시설도 만점이고 음식도 없는게 없고.. "도박"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겁을 하잖아요 근데 여기는 경찰까지 있으면서 아주 합법적으로 운영하는것을 보고 일종의 부정적 긴장감은 사라졌습니다. 처음에 그 친구와 각각 백불의 자본금을 가지고 포커를 즐겼습니다. 일불 이불 정도의 배팅이 오가는 제일 작은 판에서요. 정말 흥분되었습니다 명절때 늘 보는 가족이나 회사 동료들과 재미삼아 했던 포커가 이렇게 국제적으로 하니 제가 마치 우리나라 국가대표 같더군요. 그래서 특유의 승부욕을 발휘해서 외국놈들을 제압해 나갔죠. 동네포커의 쓴맛을 보여줄 참이었습니다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제 자본금의 배를 땄습니다. 미국인으로 보이는 한 중년의 숙녀분께서 저보고 아주 영리하다고 하더군요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것 같았습니...

찜질방에서 있었던 썰

여행중에 어쩌다보니 찜질방에서 자게 됬는데 그 날따라 여자 학생들이 상당히 많아보임. 그래서 자리를 잘 잡고 누웠음. 누운지 한 삼사십분 지나니까 옆에있던 여대생하나가 내 쪽으로 확 돌어보더라. 근데 얼굴은 나름 평타 이상하는 것 같아서 보고 있는데 잠꼬대로 팔이 나를 감싸더라고 ㅎㅎ 그때부터 ㄱㅅ 만지기 시전 찜질방이라서 노브라로 온 여자들 많은데 그 여대생이 바로 노브라! 와 꽉찬 비컵쯤 되보이는 노브라 ㄱㅅ 두시간동안 천천히 주무르고 더듬고 꼭지도 살살 돌려보고 여자애가 피곤했는지 계속 뒤척은 거려도 안깨더라고. 마지막에는 여자애가 엎드려 눕길래 그 틈을 타 손을 아래로 집어넣었지 와 느낌 환상... 찜방 샤워실에서 ㄸ치고 나왔는데 아직도 꼴림

여자 신ㅇ소리에 홍콩간 썰

간만에 군 동기하고 선임 만나서 룸 잡아놓고 노는데 여자 셋이랑 조인하게 됨. 내 파트너는 아기가 둘인 아줌마인데 본인 얘기로는 30대 초반이고 몇년 전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애기 둘 키우고 있는데 오늘이 본인 생일이라 친정엄마한테 애 맡기고 친구들과 간만에 놀러 나옴. 나이가 있고 결혼까지 해서 그런지 어린 애들과는 달리 생각과 배려심이 깊음. 쿵짝도 맞고 여러모로 기분이 좋아 서로 술 퍼 마시고 어찌하다 보니 MT 까지 오게 됨. 결혼을 했던 여자라 그런지 빼는 거 없이 알아서 ㅈㅈ와 ㅂㄹ 빨아 줌. 그리고 무엇보다도 ㅅㅇ 소리가 끝내 줌. 헉~ 허~ 어엉, 허~ 어엉, 헉헉~ 허~ 어엉 (이런 소리 계속 냄) 솔직히 이렇게 ㅅㅇ소리 내는 건 ㅇㄷ에서나 봤지 실제로 경험한 건 처음. 그리고 이렇게 흥분되게 하는 여자도 처음 인것 같음. 하면서 완전 미침. ㅅㅈ하고 재 충전을 위해 파트너 옛날 얘기하면서 잠시 쉬는데 옆방에서 벽을 막 치는 소리가 들림. ㅅㅇ 소리는 안 들리고 벽만 계속 치길래 짜증나서 내가 벽에다 대고 ㅅㅇ 소리 크게 냄 그러니 파트너도 따라서 크게 소리 내줌. 그러니 옆방 조용해짐. ㅋㅋ ㅍㅍㅅㅅ 다시 시작 하는데 솔직히 두 번째는 허공을 가르는 기분이 들긴 했지만 파트너 ㅅㅇ소리 땜에 ㅈㅈ 함. 어리고 젊은 애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여자가 즐기기엔 더 좋은 것 같음. 자고 일어나 한번 더 할랬는데 애들 땜에 아침되기 전에 들어가야 한다고 함. 같이 샤워하면서 여자도 ㅇㄷ처럼 ㅅㅈ하냐고 물어보니 자긴 그런 경험 한번도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손으로 ㅂㅈ 존낸 쑤셨는데 오줌 쌀것 같은 느낌은 조금씩 드는데 ㅇㄷ처럼 싸거나 하진 않을 것 같다고 함. 4시쯤에 MT 나와서 택시 태워 보냈는데 이 여자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음.

야외 해변가에서 여자 4명과 한 썰

해외에 살고 있습죠. 뭐.. 자연스럽게 여자친구도 외국인이고.. 여자친구가 하루는 자기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뭐. 딱히 할일도 없고 쉬는날이고 해서 따라 갔습니다. 늦은시각이고 제가 사는곳은 몇시가 지나면 술을 살수 없습니다. 밖에서 마실수도 없고. 그래서 와인을 한병씩 사놓고서는.. 어디서 마시지.. 망설이다가 해변가로 갔습니다. 아무도 없는 컴컴한 밤이였죠.. 제 여자친구와 그녀의 3명의 베프들과요.. 그렇게.. 한병 두병.. 세병.. 네병.. 다섯병.. 거의 한사람당 한병꼴로 마신걸로 기억합니다. 이때 .. 시작됩니다.. 모두 알딸딸 할때쯤, 여자친구의 친구중 한명이 레즈 랍니다.. 저에게 묻더군요, 전부터 네 여자친구가 좀 마음에 들었었는데.. 키스를 해도 되냐고.. 와인을 한병이상 먹은 저로써는.. 알딸딸 했고.. 여자친구도 싫어하는 기색이 없었기에 승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둘은 키스를 했고.. 전 다른 친구들 두명이랑.. 멀뚱멀뚱 보고만 있었죠.. (어떻게 뭘해야할지 몰랐기에..) 여자친구가 갑자기 멈추더니, 너도 심심하면 다른애들이랑 하랍니다.. -__-;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개방적인건지.. 절 테스트 하는건지.. 헷갈려서 그냥 있었더니.. 그 친구 두명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키스를 하고.. 빨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그러더니 레즈인 친구가 옷을 벗더군요;;.. 아.. 난감.. 이제 약간의 여자친구와 그녀의 친구들의 관계를 알겠습니다;;;.. 하나 둘씩 옷을 벗더니.. 저만 남았어요.. 제 앞엔 발가벗은 여자 4인과 ... 어쩔줄 몰라하는 저만 있습니다.. 와.. 우물쭈물 하고 있었습니다.. 레즈인 친구가 제 바지를 벗기더군요.. 여자친구도 웃으면서 제 티셔츠를 벗기고 말입니다.. 그렇게.. 하룻밤에 4명의 여인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친구들 모두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여자친구가 그걸로 몇달을 울궈먹더군요.. 자기 덕분에 5썸을 했다고.. 이런 여자친구가 어디...

일반인 유부녀가 줘도 못먹은 썰

막 노는데서 만난 유부녀 말고 걍 일상에서 만난 유부녀중에 제일 골때렸던 아줌마가 나 겜방 알바할때 사모님;; 젊은 부부가 운영하던 겜방이었는데 사고쳐서 결혼했는지 애가 벌써 초등학생 사모님은 좀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었고 키크고 늘씬했음 사장님은 작고 단단한 스타일.. 근데 존나 조용조용함 내가 야간에 하고 아침에 사장님이 나오시고 오후에 사모님이 했었음 사모님이 성격도 좋고 이뻐서 아저씨들 단골 존나 많았음 근데 어느날 내가 야간일 끝내고 사장님 기다리고 있는데 사장님 고향 내려갔다고 사모님이 온거임 난 자리에서 겜하고 사모님은 정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수동아 잠깐 일루와바.." 이러면서 날불러 가봤더니 등이 아프다고 파스좀 붙여 달라면서 옷을 명치쯤까지 올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머뭇머뭇 거리니깐 "괜찮아 괜찮아" 이러면서 빨리 하래 에라 모르겠다 이러고 등쪽옷속에 손넣어서 여기요? 이러면서 꾹꾹 눌러주고 있었지 그러다가 브레지어가 만져져서 존나 꼴렸음.. 내가 넘 민망해서 브레지어 근처는 안닿을라고 다른곳만 눌러대니깐 "아니 잠깐만" 이러더니 브레지어 후크를 푸름.... 레알..시발.. '이거뭐지? 이거뭐지?' 이러면서 다시 등 꾹꾹 누르는데 "응 거기거기" 이러길래 거기에 파스를 붙여줄라고 파스를 잡고 다시 옷속에 손을 넣었음.. 그랬더니 "야 옷에 붙자나" 이러면서 옷을 쇄골있는데까지 확 올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레지어도 풀려있어서 한꺼번에 위로 올리니깐 젖무더기가 띠용하고 나오는데 으아 시발 눈앞이 캄캄했음.. 등에 파스 붙이면서도 "아 시발..이거 뒤에서 확 껴안아서 주물러 달라는건가.." 막 이런고민 존나 들고.. 진짜 노브라인 가슴이 출렁하고 나와있으니깐 뒤에서 살짝살짝 보이는 그 옆선이 레알 개 꼴렸음... 어떻...

연상 후배랑 ㄸ친 썰

내가 복학하고 사귄 여자친구한테 폭풍같이 차였던 때야 이 여자친구는연상이였는데 사귀면서 내가 여러 체위를 실습할 수 있었지 암튼 걷어차인 날 형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소주 쳐묵거리길 근 3일 3일 정도 술에 절었더니 멘탈이 좀 회복이 되더라고 그 전까진 시발 여자 좆까! 라는 마음이였는데 사람이 참 간사하지? 곧 외롭고 딴 여자 생각 나고 그러드라고 차인 시기가 훈녀 색녀들 남자 들이 다 가로 채가고 쭉정이만 남았을 때라 어디서 소개팅을 받아 봐도 이건 안먹 ㄲㅈ 였어 별수 없이 근처에서 찾아 봤었는데 우리과에 나보다 학번은 낮은데 나이는 연상인 후배녀가 있었어 이 사람이랑은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났는데 보니깐 참한게 눈이 가더라고 마침 내 옆자리에 앉았는데 내가 말 좀 걸다가 나이 물어보니깐 나랑 4살 차이네 ㅋㅋㅋ 하지만 난 나이가 많아도 내가 학번이 높으니깐 선배다 고로 말을 놓겠다는 당돌함으로 밀어 붙였지 학과 분위기가 그래도 나이 대우 좀 해주는 분위기 였는데 나같은 놈을 처음 봤는지 웃더라고 바로 번호 따고 술자리 친목친목 나중에 문자로도 친목친목 시험기간에 불어서 같이 공부도 하고 그런 사이로 발전을 했어 바야흐로 썸씽이 불고 있었지 진짜 그 썸씽 와중에 형들이 들이대고 난리도 났었는데 이상하게 다 거절하고 술먹는 자리에서 형들이 데려다 준다는거 나 잡더니 나 좀 데려달라고 하더라 ㅋㅋ 느낌이 왔지 그런 상황에여자친구한테 까였는데 생각들자나? 대뜸 전화했지 오늘 밥이나 함 먹자고 콜 하길래 데리고 나와서 근처 밥집에서 밥먹고 오늘 좀 기분이 별로 라고 술 한잔 먹자해서 2차까지 갔어 그 사람은 왜그러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여자친구 사귀고 있었는지도 모르더라고 그래서 아니라고 걍 우울했는데 오늘 누나 보니깐 좋다고 멘트 한번 털어 줬지 까르르 웃는데 술이 들어가서 그런가 오늘따라 이뻐보이는 거야 술판 파하고 좀 걷자고 해서 학교 좀 돌아 다니는데 왜 저녁에 학교 으슥하잖아ㅋ 무서** 찰싹 붙더라고 벤치가 있었는데 좀 쉬었다 가자고 가서 앉았...

세다리 걸치다 걸려서 ㅈ망한 썰

난 여친을 한번에 세명까지 만나봤다 최근. A.B.C 라 하겠음 일단 A 여친은 고등학교때 만난 첫 애인 B 여친은 대학가서 만난 과 CC (고향과 다른 지역) C 여친은 학교 방학일때 집에와서 친구들이랑 헌팅 술집가서 연락하다가 사귀게된 케이스 이러다보니 존나 체력적으로든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A에게 올인을한다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대학교1학년까지 계속 만나다보니 살짝 실증이 났던지 저절로 눈이 돌아가더라 자기 합리화..뭐 대학생활인데 과 친구들이랑 술먹을 수도 있지..로 시작해서 뭐 남자끼리 술먹는데 무슨맛이야 여자도 있음 좋지... 하다가 어찌해서 과여자애 자주 술자리를 갖게되니 사귀게됨.. 그런데 여기서 A라는 여자친구에게는 고향 고등학교에서 만났던 애다보니 난 다른지역에서 대학생활하고 만나기가 힘들었다 물론 걔도 대학생활하고 돈버느라 바빴음.. 고향여친은 A를 두고 학교여친은 B를 두면서 자취방에도 맨날가서 같이 살다 시피하면서 절대로 핸드폰이라던지 SNS는 공개 하지 않고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해갔다 주말마다는 고향에 내려가서 A여친을 봄 그러니까 여기까지 정리를 하자면.. 평일에는 B여친을 만나고 (학교)주말에는 A여친을 만났음 (고향) 그러다가 A가 학업에 열중하기 위해 약 5달간 유학을 가게되었다. 고로 주말에는 만날여자가 없던거지 고향에 내려가도 친구들 만나면 군대간 애들이 절반이고 휴가나온 애들 하다보니 맨날 집만가면 맨날 술먹는게 일이였다 그러다가 술먹다가 헌팅을 하였는데 알게된 C라는 애와 사귀면서 ㅁㅌ을 자주 갔다. 근데 어느날은 얘도 나도 현금이 없어서 카드로 긁었는데 B여친이랑 있다가 걔네 자취방에서 잠들었는데 ㅁㅌ 마일리지 카드내역과 내 핸드폰으로 은행내역을 본거다 ( 얘는 좀 경제적으로 해박한애라 영수증을 잘 모으고가계부쓰고 적금.저축.이런거에 잘아는애라 내돈 지가 관리해줬음 ) 그래서 이거 뭐냐고 막 싸우다가 사람이 당황을하니 진짜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다가 결국 C에게 전화하고 B가 다 말하고 해서 난 쓰레기로...

그녀와의 동거썰

많이 댓글을 달아주어서 고마워. 그동안 너무 바빴어. 진짜 급한 일들도 많았구.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올려. 다들 너무 잘 읽어주어 고마울뿐이야. 이제 그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께. Part. 1 그러헤 명동 한복판에서 만난 그녀. 정말 이뻤어. 처음 같이 살때보다 더 이뻤어. 아니 그 때보다 더 성숙해진 여자 같았어. 긴 생머리에 분홍색 가디건에 청바지에 백팩하나. 그리고 하얀 피부와 검은 눈썹. 모든게 다 그대로인데 단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내가 그녀에게서 느끼는 다른 느낌이었어. (그녀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오래전에 풀어놓은 그녀와의 썰을 읽어봐줘) 난 정말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어. 정말 말그대로 주르륵,,, 그녀도 얼음이었고... 그녀의 어머니는 누구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구. 난 얼른 눈물을 닦았어. 명동칼국수 앞에 줄서있던 모든 사람들이 우릴 쳐다봤어. 그녀는 어머니에게 귓속말로 모라고 하니 어머니가 알겠다면 어디로 가시더라.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영어로 물어봤어 how are you... 난 그냥 그렇다고 대답하고, 내가 널 못 잊은 것 같다고 대답했어. 눈물이 나오니깐... 그녀는 한국에서 쓰는 선불폰 번호를 적어주더니 저녁에 전화달라고 하더라구. 자기 명동근처에 머문다면서.. 난 손에 전화번호를 꼭 쥐고, 그렇게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그렇게 그녀를 보냈어. Part 2. 집에 오는 길에 수연이에게 연락이 왔어. 오늘 같이 있고 싶다는 문자와 함께. 나의 대답은 필요없었어. 저녁전에 오겠다고 했으니깐...나 또한 거절하고 싶지 않았어. 왜냐하면 본능적으로 느끼는 그녀의 용무였지.. 그녀가 독립하고 거의 한달넘게 얼굴을 못 봤으니.. 그렇게 수연이가 오기전에 난 집에 들어와 청소를 하고 그녀를 기다렸어. 그리고 그녀가 왔고, 우리는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지. 그 당시 나누었던 이...

버스 종점 그녀와의 로맨스

" 네,. 정말 반갑네요.. " '꿈을 꾼게 아니었구나...." 그렇게 우린 생각치도 못한 세번째 만남앞에 서있었어, 정말 너무 기분이 좋더라. 그녀도 웃고 있었어. 정말 기분 좋은 웃음. 먼저 내가 말을 꺼냈어. " 여기서 일하시나봐요,,? " 그녀는 고개를 살짝 흔들고 글을 적기 시작했어, " 아니요, 가끔씩 나와서 도와드리고 있어요. " 어떻게든 더 같이 있고 싶더라. " 아..네.. ..식사는 하셨나요..? " " 이제 내려가서 먹으려구요 .." " 아..저도 먹어야 되는데 같이...내려가실래요......" 웃는 그녀는 정말 이쁘더라. 그녀와 1년만에 나란히 걸었어.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알겠더라. 난 이사람이 그리웠구나.. 이사람도 날 그리워했구나.. 난 이사람을 아직 좋아하는구나.. 식당에 도착한 우리는 조금 떨어져서 각자의 팀들과 밥을 먹었어. 분명 떨어져 있었지만 한공간에 같이 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하던지. 밥을 먹고 저녁식사 준비가 시작되었는데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더라, 마냥 기분이 좋고 설레고 중간중간 그녀가 어른신들을 부축하고 산책을 나갈때마다 계속 쳐다만 봤어. 그녀도 한번씩 나를 쳐다봐주고, 아..정말 설레더라..이렇게나 마음이 뛰는게 또 얼마만인지.. 저녁 준비가 끝나갈때쯤 그녀를 찾으러 갔어. 위층에서 청소를 하고 있던 그녀에게 다가갔어. 그리고 종이에 ...

작다고 여친한테 능욕당한 썰

제 ㅈㅈ 크기가 너무 작아고민입니다.신입생 환영회때 먼저 다가온 과선배랑 사귀게 되고 첫경험을 치르는날 , 처음이라 엄청긴장 되더라구요(그때는 제가 작다는걸 몰랏으므로 크기가 부끄러웠던건 아닙니다) 하지만 꼴에 남자라고 긴장한거 티내지 않으려고 용을 썻습니다. 모텔 첫출입이라 막 무섭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 당황하면서도 여유있는척 엄청 했서요(지금 생각해보면 ㅠㅠ) 샤워하고 나오는데 여친이 좀 당황하더라구요. 전 제가 뭘 잘못했나 하고 엄청 쫄리는데 여친이 제껄 입으로 해주더라구요(발기시 많이 커질줄 알았나봄 근데 커져도 8cm임 ㅠㅠ) 처음이라 아 이런게 페라 구나 엄청나닼ㅋ 이러구 있는데 갑자기 엄청웃으면서 빼더니 하는말이 이거 넣어도 이쑤시게 같아서 느낌도 없겟닼ㅋㅋ 이러는데 ㅠㅠ처음엔 멍하더니 엄청 당황스럽더라구요 엄청 수치심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날 쪽발려서 일부러 엄청 화내며 나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앞으로 어떻게 여친을 볼까를 생각하니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서요 나중에 여친이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냈지만 솔직히 볼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 여자 생각하면 그 말이 멤도는데.. 방학이라 아직 마주치진 않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여자는 5cm만 되도 느낀다던데 진짜인가요?

부산남자들보고 지림

가끔 연예인들이 부산사람들 무섭고 터프하다고 하잖아 실제로 목격했다 나 25살이고 1년전에 친구랑 둘이 부산여행 다녀옴 둘이 부산 처음이라서 개흥분 상태 무궁화기차타고 부산역 도착하자마자 검색해서 돼지국밥 한그릇먹고 지하철타고 해운대감 해운대역에서 내려서 5분동안 걸어서 해운대감 시발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임 시발 ㅠ 근처숙소 가려고 하는데 추돌 사고남 내가 봐도 분명히 끼어드는 차가 빨간불인대 무식하게 끼어들어서 사고남 가해자가 내리자마자 피해자 멱살잡더라 그리고 사투리로 둘이 개싸움 가해자인데 시발 멱살잡아서 놀람 첫날인데 부산사람들 보고 지렸던 ssul 부산 겨울에 처음갓는데 왜 사람들이 부산남자들 부산남자들 하는지 알게됨 1. 부산 여행2. 부산남자들 멋잇다.

줘도 못먹은 썰

들어가자마자 친구니까 나는 그냥 너 알아서 쉬어라 나는 나 알아서쉰다는 주의로 있었어 들어가기 전에는 풀발기였는데 들어가고나니까 졸리고 쉬고싶더라 얘가 나한테 먼저 씻고오래 ...? 나는 그냥 어차피 집에가서 씻고 또 잘거니까 안씻는다고해ㅛ지 지는 씻고온다면서 들어가더라 모텔 보면 막 씰루엣 보이는곳 있잖아 거기가 그랬던거 같애 암튼 그냥 잘씻는구나 생각했지 씻고 나오더니 침대에 눞더라 원래 여기서 내가 뭐라도 하는게 정상인거잖아 그냥 나는 모텔보면 침대 옆에있는 책상의자에 앉아서 무슨 드라마에나오는 나는 널 건들지 않을거다 라는멘트를 날렸어 "나는 여기서 잘거니까 잘자" 라고 그랬더니 세모가 웃으면서 올라오래 내가 또 ㅂㅅ인게 올라오라는말에 그냥 올라가서 누웠어 그러고 걔가 내쪽으로 막 붙는거야 근대 나도모르게 그상태로 잠들더라 그러고 한 두시간정도 잤나 일어나니까 세모꺼 바지가 반쯤은 내려가있는거야 ㅇㄷㅇ가 다보이게 나는 좀 육덕이 싫거든 그거보고 역겹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그생각 치워내려고 티비를 틀었지 성인채널도 나오고 그냥 영화도 하고 나는 예능이나 봐야겠다 생각하고 예능 틀어서 봤어 그 소리에 깼나 세모가 나한테 막 앵기는거야 그러고는 리모컨을 빼앗아가더라 나는 다시 뺏을라고 허우덕대다가 어느순간 자세가 ㅅㅅ 자세가 된거야 옷만입었지 자세가 그래 상상해봐 니넨 좋다고할수도있는데 나는 역겨웠어 육덕이 싫었거든 뚱뚱한건아니고 좀 육덕진 가슴큰 스타일인데 싫었어 그래서 내가 아 ㅅㅂ 이게 뭐냐 하고 그냥 티비 안본다고 나가자고했어 그랬더니 걔가 옷을 주섬주섬 입더니만 알았대 근데 걔 옷이 왜 좀 벗어져있었는지모르겠다 혼자 뭔짓을한건지 암튼 이렇게 아무짓도 안하고 그 모텔에서 나왔어 그날부터 한 두세달 가까이 나한테 둘이 어디 놀러가자고 바다가자고 서울가자고 ㅈㄹ을 하더라 나는 당연히 싫다고했지 쉬운여자도 싫고 육덕도 싫고 담배피우는여자는 더싫거든 그러다보니...

남한산성역 41세 아줌마 썰

일단 저의 직장은 평생 직장은 아니어서 어떻게 저쩌고 인연이 이러쿵 저러쿵 되서 ~ 조그만한 매장을 얻고 일을 하고 있었지요 ㅎ 저의 일하는 곳은 매장이 진열 되어있고 뒤에 조그만한 공간이 있었씁니다. 저는 평상시 일을 마치고 편안하게 자기 전에 어플을 깔고 채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제가 바라는거 일수도 있지만 저는 2틀 정도 짬내서 채팅 하다보면 아줌들이 쉽게 걸리는 운이 있는거 같습니다;; 제 대화명은 나름크네요 라고 정했습니다 ㅎ 확률은 반반이겠지요 ㅎㅎ 나름크네요 라는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는 성인 여러분께서 는 잘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여 41살 자식 2명을 가진 아줌이 저와 채팅이 연걸이 되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 처음에는 자연스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 무조건 정말인데 무조건 은밀한 얘기는 금물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한다는것은 진짜 오크 아줌들이나 오크 여자들만 그런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 항상 제가 말씀 드리지만 공감이 되는 무언가를 찾아서 대화를 이끌어 가시는게 제일 중요 한거 같습니다. 이 41살 아줌은 정말 지적인 아줌 이었습니다. 은밀한 얘기는 싫어 하면서 그냥 대화명이 특이해서 대화수락 했다고 하면서 저는 공감이 가는 대화를 찾다가 이 대화명은 내 생각대로 내 물건이 나름 멋지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대화명 한거다 라고 말을 했더니 그 아줌은 " 역시나 . 어린 애들은 이게 문제야 " 하면서 저를 견제를 하기 시작 하더군요 ~ 저는 포기를 않고 끝까지 맞서서 그 아줌의 마음을 뺏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 하여 결국에 마음을 얻었고 . 그 아줌은 이제 자야 한다면서 간다 하더군요 ~ 아직 연락처랑 칵토 아이디도 못받은 상황에서요 그래서 여기서 또 생각을 해보면 2가지의 확률을 생각할수 있습니다. 바로 제가 일방적으로 칵토 아이디를 알려주는거 ~ 잊어 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 무조건 제 아이디를...

오늘 지갑셔틀 했던

신양에서 지갑 주웠는데 갑자기 친절함 발동해서카드사에 연락해서 주인과 연락. 자기가 수업중인데16동까지 와줄 수 있냐고 물어봄.시간도 남고 해서 수락. 도착해보니 안 보여서 전화.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학관이라고 그쪽에서 만나자고함. 또 수락. 학관까지 가서 연락하니 자기 선배가 호출해서 중도에 올라가고있다며 잠시만 기다려달라고함.빡쳐서 학관에 지갑 맡기겠다고 문자후 수신거부.

여친이 ㅅㄲㅅ 해줄때 올바른 ㅈㅈ 사용법

누워서 ㅅㄲㅅ 받지 말고 가급적 서서 받도록 한다그럼 여친은 필연적으로 무릎을 꿇어야 함무릎꿇고 내가 오줌싸는 더러운 ㅈㅈ를 입으로 빠는모습 자체가 정복감을 느끼게 해줌.여친의 입술과 혀를 적절히 느끼며 양 손으로여친의 머리를 잡고 슬슬 앞뒤로 흔든다.니 대갈통과 입은 내 ㅈㅈ를 위한 오나홀일뿐이야하는 정복감을 선사해줌.양 손으로 여친 대가리를 내 ㅈㅈ쪽으로 바싹 붙혀봄.여친이 켁켁 하면서 반응이 괜찮으면 수시로 딥 쓰롯 시도하고반응 안좋으면 대충 사과하고 넘어감.슬며시 ㅈㅈ를 빼서 여친 침 묻은 발기한 ㅈㅈ로여친 이마와 볼, 코 등을 찰싹 찰싹 때림.이때의 정복감이 레알 좋음.반대로 여친에겐 알수없는 굴욕감을 줘서위계질서를 은연중 심어줄수 있음.모두 올바른 ㅈㅈ 사용법을 숙지해서 다음 순서 남자가사용할때 배아프지 않도록 하길 바람.

못생긴 남자가 이쁜여자 꼬신 썰

고등학교선생님이야기야 ㅋㅋ남자 고교에 어느 생활지도 선생님이 머리도 반쯤 빠지고 배도 나오고 키는 164 몸무게 75키로팔이 짧고 항상 냄세가 날듯한 비쥬얼....언제나 나타나면 짜증만 나는 선생이라 늘 우린 피해다녔어.결혼? 당근 노총각 37살...당시20년전에 남자 28 여자 25살이 정년기였어.ㅋㅋㅋ암튼...근데 어느날 기분이 디따 존 얼굴로 학교에 나타나더니 싱글벙글...결혼한다며신나서 떠들고 다니더라..완전 개꼴깝이라고....분명 여자도 외계인이라고 ㅋㅋㅋ 놀리며 래도 여자가 블쌍하다고....결혼식 후에 결혼한 이야기를 들려주더라.이때부터 이야기 펼쳐진다.결혼이야기를.들려주시는데....나중에 부인께서 오셨는데 우리 인생의 그렇게 이쁜 얼굴은 처 봤다.한달내내 자랑하길래.... 나중에 봤을땐 자랑할만했다... 김태희였다...진짜.결혼 6인지 7개월후에 바로 애기도 나으셨으므로....임신까지...완전 능력자였다.아직도 기억나는 이야기다 ㅎㅎ남자고딩들이라..적날한 이야기로 우린 늘 신났지..ㅋㅋㅋ선생께서는 막강한 비쥬얼로 선을 봐도 실패하고....늘 자괴감에 빠져살다가...급훈을 보고 크게 힘을 얻었다고 한다. 급훈은 다름아닌 노력하는자가 성공한다 였어.그리곤 그냥 호텔 커피숖으로 주말에 직행.당시 호텔 커피숍은 선보는 자리로서 주말엔 늘 선을 보는 사람들로 북적였지....아마 20대들은 모를듯....ㅋㅋ그 선생도 선으로 자주 가본 곳이라 가자마자 제일 이쁜 처녀를 끌고 나왔데..ㅋㅋ가자마자 혼자 앉아있는 가장 예븐 처자 앞에 가서 점잖게 인사와 함께...손목을 탁 잡고 남자답게 도망치듯 나왔대....여자도 끌려오듯...나왔고.....그날 뻥을 엄청쳤대..ㅋㅋ당시 삐삐가 막 나오던 시절.....모토로라 삐삐 20만원선 판매 ㅋㅋ삐삐를 들이대면서 자기가 엄청부자이고ㅋㅋㅋ 사업도 하고 선생이 직업인데 선생은 그냥 부업정도라 뻥드립질....여자는 당근 뚜쟁이가 소개한줄알고... 사진도 예전 사진이고 뻥과 사기를 엄청 쳤는데...그걸 그냥 믿더래..?그래도 선생인...

남친있는 초등동창 ㅅㅍ 만들뻔한 썰

시간이 하도 흘러서 가물가물함.. 초딩때는 그냥 평범하고 작은 아이로 기억..그때는 그냥 가끔 말이나 하고 그리 친하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초등학교 졸업후 연락한번 시도하거나 생각났다거나 한적도 없음..남녀공학 고등학교 진학어디서 많이 본애가 있는데 초딩때 평범하던 그얘..아직도 작고 평범함 ..성적도 뭐 뛰어나지도 아주 하위그룹도 아니고..그냥 말그대로 레알 그냥 흔녀 학창시절에는 별달리 뭐 썸이라던가 더 친해진다던가 이딴거 없음.그냥 그대로 고딩까지 졸업..그뒤로 또 연락이 없다가.. 때는 군 전역하고 한달쯤 지났을 무렵.. 또래보다 다소 일찍 군대를 가서.. 아직은 많이 젊을때..흔녀, 나 포함 4명이 술한잔 하자하여.. 모임..비가와서 택시 탓는데 택시비 지불하고 지갑분실..본의 아니게 얻어먹고.. 술자리 파하고 흔녀랑 같은방향이라.. 같이 집으로 출발걷기엔 제법 멀고 비가 왔지만..그냥 걸어가자 길레 우산 하나만 들고 딱 붙어 가기도 어색하여어깨동무 시도빼지 않았음.. 당시에 나이가 두개만 더 많았어도 어떻게 고아서 ㅁㅌ로 갔을텐데..아직 순수하고 지갑도 잊어버려 가진거 하나 없던 시절..머릿속으로 오만 잡생각을 다했지만 실제 시도하지 못했던.. 그 뒤로 1년에 한번정도.. 연락만 하다가..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 것에서 3년쯤 흘렀나..또 연락옴.. 생각해보니 단 한번도 내가 먼저 연락한적없음..술한잔 하자길레 약속잡고 나감.. 전에 이루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며빤스도 하나 골라입고 ㅋㄷ도 하나 챙기고 출동.. 술집에서 그냥 이런저런 근황얘기..나는 가난한 자취생걔도 그냥 일하는 자취생서로 여친있고 남친있고..지가 술먹자고 해놓고 딱히 안땡긴다고 맥주한잔도 다 안먹음.더 먹여야 어떻게 할터인데.. 망할.. 딱히 할얘기도 없고.. 뭐했던 얘기중에 마트가서 뭐 살게 있니 어쩌니..음? 같이 가잔 소린가? 맥주 두잔에 작은피자 하나였는데 무슨 술값이 5만원 !!가난한 자취생에겐 큰돈이었지만.. 쿨하게 결제.. 밖에는 이번에도 비가 추적추적 ...

동거녀 언니랑 한 썰

제가 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의 얘기입니다..~! 6개월동안 하던 택시운전 아르바이트를..때려치우고.. 장안평의 자동차부속상가에 일자리를 구했다..~ 그곳에는 이미 동창 두 넘이 일을 하고 있었고.. 한 넘의 소개로 일자리를 구했다..~ 일은 쫌..힘들었지만..보수가 그런대로 좋고.. 바쁘지 않은 날에는..하루종일 노는 날도 있었다.. 상가의 특성상.. 다방에 커피를 시켜 먹는 일이 자주 있었는데.. 3개월 정도..그 상가에서 일을 한 무렵.. 내가 일하던 부속상에서 단골로 차주문을 하는 다방의.. 여종업원..그러니까..다방레지를 어찌~어찌~ 꼬셔서.. 그녀(가명:이선영)가 전세를 얻어 살던.. 답십리의 지하 단칸방에서..동거를 몇달간 했다.. 내가 그때..29살이었고.. 그녀는 22살이었다..무척이나 섹시하고.. 애교도 만점이었고..ㅅㅅ는 잘~ 하는 편이었다..~! 부속상에서 6개월 일을 하고..봄이 되자.. 복학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또..어찌어찌 학교를 옮겨.. 충청도에서 학교를 다니는 때였다..! 4학년으로 복학이라..강의가 별로 없어.. 일주일에 3일만 그 곳의 자취방에 내려가 있었다..~~ 나는 그렇게 학교를 다니고.. 선영이는 계속 부속상가의 다방에서 일을 하며..~ 나와 동거를 했는데..~~ 선영이가 일하는 다방에 섹쉬한 마담언니가 있었다..! 그녀는 선영이를 친동생처럼 돌봐주면서.. 서로 의지하며..살았는데..~~ 저녁에 답십리 집에 놀러도 오고.. 같이 호프집에 가서..맥주도 마시고..노래방도 가고 그랬다..~ 나는 누님~! 누님~! 하면서..친하게(?) 지냈는데..~~ 그때..그녀의 나이는 34살..이름은 이경숙(가명)..! 무척이나..섹시한 눈매에..약간 벌어지고 도톰한..입술~! 아가씨들과 달리..몸매가 농염하게..무르익었지만.. 키는 164정도에..약간은 글레머하면서..적당히 균...

초등 여자 동창과 만나서 한 썰

저는 22살 일하는 청년입니다. 올초에 초, 중, 고를 같이 나왔지만 서로 연락이 뜸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유는 오래간만에 저녁이나 같이 먹자는... 원래 둘이 취미가 농구이고 이 친구는 어렸을 적부터 중학생까지 도내 여성농구부주전을 뛸만큼 뛰어난 실력자라 저같은 길거리 hip-hoper 와는 실력이...굴욕적이게도ㅋㅋㅋ 무튼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제가 그날은 전 여친과 2년만에 연락이되어 간단히 만나고 물빼는 날이었습니다.(이 얘긴 나중에) 그렇게 만나 저녁을 먹으려는데 제가 저녁을 먹은 상황이라...참 ㅋㅋ 카페에 가서 1시간여 동안 커피를 마시고 친구는 브라우니를 먹으며 허기를 달랬죠 카페에서는 과거 서로의 애인얘기도, 근래 대학다니며 일을 하며 생기는 일에대해 얘기를 하며 아쉬운 김에 술을 마시러 다니다가 꾼노리를 가게 되었죠 안주는 참 별거 없지만 좁은 칸막이라 둘이 조용히 마시자는 의견으로 자리를 옮겼죠 카페와도 골목하나 차이로 매우 가까웠고요 저는 직업특성상, 또 젊은 남자로서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이여서 이런 저런 술집 체인점, 혹은 맛있는 안주, 좋은 분위기를 갖은 바나 술집을 알고있어서 자리선택엔 좋았던거 같아요(전에 과동기와 썰에서 고량주를 먹는다던가 하는..)(자랑자랑ㅋㅋ) 그 친구는 히키코모리 같은 하지만 덕질이 심하지 않는 친구였죠 하지만 원피스라는 대중만화를 좋아해서 이야기소재가 편했던 친구였죠ㅋㅋ 그렇게 둘이 꾼노리를 가서 저는 소주를 그 친구는 과일소주를 마셨습니다(맛있어보인다고..) 둘이서 한잔 두잔 하는데 이 친구가 카페에서 남자친구를 얘기를 하면서 제가 넌 착하니깐 이라할때 마다 자꾸 주저하며 '나 안착해,,,' 하던게 생각나서 꽤 빠른 직구를 날렸죠 남친이랑 뭐했는데 안착하다 했냐??ㅋㅋ 라고요 주저주저 하더니 제가 모든 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와서 여자애들과 편히 얘기하던걸 생각했는지 (정작 본인은 같은 학교를 나왔지만 친구수가 매우 적은...히키코모리라 한 이유) 나 실은..하면서...

여자 아이돌이랑 ㅅㅅ한 썰

우선 나는 강남쪽에서 활동중인 나름 잘나가는 세일즈맨이고 나이는 30 갓 넘었고, 어릴 때 연줄이 닿아 연예계쪽에 영향력이 지대하신 어떤 형님과 친하게 지내던 때가 있었지. 그 형님은 해외에서 사업도 대박나고 하여튼... 이 형님 눈 밖에 나면 연예인 생활 쫑난다고 봐도 될 정도로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신 분이지.. 쉽게 말해서, 연예계 하면 뒷세계가 생각나는데, 그런 쪽의 거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요즘엔 서로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데 나와 그 형님의 취미가 서로 와인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었어. 그래서 와인바 같은데 가서 그 형님이랑 서로 좋아하는 와인을 추천 해 주고 마시면서, 뒤풀이로 풀싸롱 가서 여자끼고 놀고 그런식으로 몇 번 만나면서 술 친구로 오랫동안 지내왔었지. 그렇게 와인바에서 그형님이랑 또 와인을 같이 곁드리면서 연예계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지. 성접대에 관한 내용이었고, 성 접대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길래 나는 매우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형님.. 여배우나 아이돌한테 접대를 한번 당해보면 소원이 없을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지. 그 말에 피식 웃더니, 최근에 뜨는 여자 연예인중에 자신의 좆을 거치지 않은 년이 없다고 하는거야. 우와 시발 존나 대단하고 멋있어 보였지. 확실히 거물은 다르구나, 클라스가 있구나. 라는 생각에 형님에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시 제가 존경하는 유일한 형님이십니다." 라고 존나 후빨을 하면서 아가리를 털었지. 형님께서 말씀하시는거야. 날 잡고 내가 연락줄테니 정장 쫙 빼입고 나와. 내가 좋은 년 소개시켜준다고. 말을 하는거야. 띠발... 느낌이왔지. 그거 아냐? 성접대를 하는 장소는 다들 오성급 호텔같은 존나 까리한 곳에서 이루어질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곳에서 절대 안 함. 막말로, 신라호텔 그런데서 성접대가 이루어지면 CCTV 쫙 깔리고 사람도 존나 많은데 유명 연예인 일 수록 호텔은 피함.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났나? 형님...

기구플 해본썰-2

안녕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그냥 지금 쓸께 재밌게 읽어줘 내가 전에 내전여친 얘기 해줬잖아 그거 이어지는거야 못본사람은 보고오슈 내가 소원을 얘기하고 다음 데이트날이 됐어. 진짜 입고왔는지 좀 쭈뼛쭈뼛하더라ㅋㅋ 그래도 모르는척 평소처럼 대해줬어 그리고 까페에서 걔가 주문을 하려고 일어서는데 버튼을 눌렀지 가볍게 1단계로 그랬더니 어쩔줄 몰라하더라 ㅋㅋ 그래서 삘받은 김에 3단까지 올렸더니 신음소리들리는거야ㅋㅋ그래서 그냥 멈췄지 걔 오고나서 나 혼났어 그래도 작은반항심으로 길거리 걷는 내내 1단계로 켜뒀지ㅎㅎ 그리고 우리가 클럽에 갔어 친구 생파를 갔거든 (코로나 사태전이였어) 그래서 애들하고 만나서 인사하고 들어갔지 클럽에 이쁜누님들 꽤많았는데 걔땜에 터치도 못했다ㅋㅋ 원래 나 원샷원킬이거든ㅋㅋ 한6번은 홈런까지 갔어(몇번터치했는지는 안알려줌)쨌든 그래서 조금 아쉬워서 4단계까지 올려버림 홧김에 그냥 올렸어 반응 바로오고 걔가 나를 엄청 째려보는거야 그래서 5단계로 올리고 테이블에 앉쳐놨지 걔 신음을 못참고 하아....으흣.. 아 이러는데 못참겠어서 바로 화장실로 데리고 나옴 그리고 내가 지금이거 풀게해줄테니까 오늘 나랑 섹스해 라고했더니 알겠대 그래서 팬티 그냥 벗겨버리고 내 가방에 넣음 그랬더니 엄청 놀래더라 이상한 사람들 많은데 어쩔꺼냐고 그래서 그냥 능청맞게 내가 옆에 있어주면 되지라고 함 그리고 스테이지로 나갔음 우리 둘이 춤추고 있는데 남자 겁나꼬여서 퇴치하는데 애먹음 몸매가 좋으니까 그래서 내가 걔한테너가 너무 예뻐서 자꾸 날파리들이 꼬이는거잖아그게 왜 내탓이야? 너가 막아봐흠..일로와봐ㅎㅎ그리고 예고도 없이 그냥 질안에 손가락으로 쑤셨어 그랬더니 엄청 놀래더라 왜그러냐고 싫으면 그냥 진동팬티입으라고 했더니 입겠대ㅋㅋ 사실 내가 얘기안한게 있는데 내가 진동팬티를 여러장 샀어 한개는 약한거 두개는 겁나쎈거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더라ㅋ근데내가 진동 약한거부터 입혀보자하고 걔한테 그걸 준거거든 그래서 내가 그둘을 바꿔치기 했지ㅋㅋ 그래서 ...

기구플 해본썰

현재 25살 남자임혼자 딸치다가 생각나는 썰있어서 올려봄난 섹스를 조금 많이 해봤음전여친이 섹을많이 밝히고 몸매도 좋음 가슴크고 엉덩이 커서 보는것도좋았음ㅎㅎ그렇다고 싫다는애 억지로 하는 쓰레기는 아님 내가 사촌형이랑 친한데 그형이랑 야한얘기도 많이 하는 사이임 남자들끼리 얘기하면 여자랑 얘기하는것보다는 덜 조심스러워서 수위높은것도 막 얘기하고 그랬음 근데 그형 지인이성인용품 샵에서 일한다는거야. 그래서 한번 데려가달라고했지 온라인은 안하더라 그래서 가봤는데 와 신세계인거 그래서 이거 좀 사도 돼냐고 하니까 원래 비회원은 안돼는데 친구동생이니까 그냥 갖고 가라는거 맘에드는거 몇개 고르고 몇개는 내가 계산함 내가 뭐샀냐면진동딜도 소중대 다샀지진동팬티 진동브라겁나큰 ㅈㅈ모형 겁나 크고 겁나두꺼움 근데 누르면 물같은거 나오더라 정액같은거지 좀리얼했음ㅂㅈ모형 혼자 딸칠때 박으면 좋다 그래서 홀려서 샀지비아그라 그냥샀어 (진짜로)야동파일 수위 겁나 쎘어 와우 그리고 나는이것들을 가지고 집으로 갔지 (참고로 나 자취함)그리고 전여친을 불렀어 (그당시 사귀고 있었음) 그리고 오자마자 키스함 걔도 싫지않은지 그냥 받아주더라ㅋㅋ그래서 점점 손을 가슴쪽으로 내림 걔는 느끼고 있더라 걔 성감대가 꼭지랑 클리임 그래서 내가 꼭지를 돌리고 만지고하려는데 브라가 없는거야 노브라구나 생각하고바로 옷을 벗겼지 원피스라서 그냥 지퍼내리면 끝인 거라서 홀랑 벗겼더니 역시나 속옷을 안입고 온거야 그래서 애무조금 하다가 바로 그냥 박았어 정말 미친놈처럼 박다가 사정감와서 빼고 변기에다 쌌음 그리고 2차전을 시작했지 걔는 ㅂㅈ물 조금 나오고말아서 분수싸게 아고 싶었음 그래서 내 방으로 데리구 들어갔어 그리고 걔한테 기구플 해도 돼냐고 물어봤지 싫어하는 애도 있어서 근데 걔는엄청 좋아하더라ㅋㅋ 걸레ㄴ그래서 진동팬티 진동브라 입히고 리모컨을 켰지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지 신음을 뱉었는데 갈수록 진동 높이니까 죽더라ㅋㅋ 5단계까지올려서 걔 신음 겁나많이 나오는데 진동팬티 위로 클리자극 더 해...

16살때 여사친이랑..

필자 19살 고3임 반말할게 공부하다 마음도 적적하니 그때 일이생각나네.. 나한텐 여사친이 한명 '있었'어 걘 중1때 같은 반이 됬는데 그 전에도 초등학교는 같이 나와서 얼굴이랑 이름 정도는 알고있었음 하지만 중1때 본격적으로 3달동안 짝이 되면서 친해졌음 중1때는 어느 정도로 친했었냐면 둘이서 놀러간적도 있음 중딩들이 끽해봐야 뭐 분식집 코노지만 쨋든 그러고 얘가 남친 생겼을때 항상 내가 연애상담해줌 형들 난 모쏠.. 솔직히 말해서 얘가 얼굴이 이뻣음 ㅇㅇ 난 그래서 중1 때부터 좋아했었어 쨋든 그렇게 중2가 되고 그때가 3월 이였던거 같은데 여사친이 나한테 고백함 실화임 나도 오래전부터 얠 좋아했지만 그렇다고 뭔가 사귀고 싶진 않았음 그런거 있잖아 남주긴 아깝고 나먹긴 싫은거 그래서 고백 거절하고 연락이 드문드문했지만 학교에서 아는척도 하고 나이도 먹어가면서 섹드립도 하는 사이가 됨 지금 생각해보면 난 얠 진짜 좋아했던게 아니였어 그냥 이뻣고 이뻐서 약간 성적?으로 좋아했던거지 실제로 얘 생각하면서 그때 상상딸 많이침 그러면서 앞에서는 좋은 남사친인척 ㅋㅋ 탈을 쓰고 있었어 그러다가 사건이 중3올라가는 겨울방학에 터졌어 그때 내가 이환영상(여사친에게 ㅅㅅ하자고 해봤습니다) 를 보고 좆 주작인지 몰랐던 나는 그대로 나도 하자고 하면 해줄거야 라고 좆 망상을 하기 시작했어 왜냐하면 이때 서로 유독 섹드립 많이 쳤었거든 그렇게 존내 3일동안 할말있다고 무게 잡다가 결국 저지름 카톡으로 존내 장문으로 보냈는데 여사친이 읽고 답이 없었음 몇분동안 뭔가 아 존나 잘못됬구나 해서 전화하고 카톡으로 장난이라고 엄청보냈는데 안받고 안 읽음 그래서.. 아 학교 생활 조졌구나 학교에 미친놈으로 소문나겠구나 생각했음 보통 주작이면 뭐 갑자기 여사친이 하자고 해서 했다 하겠지만 그 딴거 없고 진짜 개학하자마자 쓰레기로 소문남.. 새로운 반 애들도 ...

여자로 살면서 좋은 점들

안녕 다들 오랜만!!오늘 갑자기 약속이 파토나서 집에 있는데 날씨가 엄청 흐리네진짜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왓움ㅎㅎㅎㅎㅎ 내가 제목을 저렇게 해놓은 이유는뭐 내가 뛰어나서 인것도 있지만, 나는 내가 여자임을 잘 활용했던 거 같음어찌보면 몸을 굴린것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머쓱타드네 갑자기 쓰지말까? 뭐 어차피 여기 뭐 신경쓰는 것도 아니고 가끔 썰 풀고 하는거니까가감없이 솔직하게 쓸게 ㅋㅋㅋㅋㅋㅋ 1. 자취할 때대학생 때, 지금 직장 다니면서도 자취할 때 참 엮인 사람들이 많았음우선 첫번째 부동산 하는 사람집 구할 때 돌아다니기 싫어서 오픈카톡으로 많이 알아봤었음 타지 살이 할 땐 더욱이 알아보고 가는편그렇게 약속 구하기 전까지는 대답 딱딱하고 비즈니스 적인 마인드였던 사람들이내 연락처 알게 되고 개인 프로필이 뜨거나, 직접 만나서 집 알아볼 때 이후에는 대부분 서비스 정신이 뛰어남부동산 계약 후 집 잘 들어갔냐, 이사할 때 도와주겠다, 심심하면 연락해라 이런 연락들이 오기 시작하고 실제로 이사 도와준 사람도 있었음심지어 자기 차로 동네, 도시 구경 시켜준 사람도 있었고 다들 결론은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냈으면 한다 였음ㅋㅋㅋㅋㅋ나한테 잘 그렇게 대해주길래 나도 요구사항 있으면 거리낌없이 말했음, 예를들어 월세 보증금 비쌀 때 이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어떻게든 협의해서 원하는 가격 맞춰줬던 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잠깐 만났던 사람은 이사도 도와주고 기본 옵션에 자기가 좀 더 챙겨줬고, 월세 보증금 다 협의해줬었음ㅋㅋㅋㅋ한때 나도 흥미있었을 땐 그 사람 차에서 분위기 맞출 때 맞춰주고 했었음그리고 집 알아보러 갈땐 꾸안꾸 스타일이면서 드러나는 옷 들이면 좋아함 두번째는 집주인대부분 내가 살았던 집 주인은 전부 남자(대부분은 유부남임) 월세 꼬박꼬박 잘 내면, 학생이냐고 힘든거 없냐고 물어봐주고 월세 깎아주기도 했음 학생이 어디 돈 있겠냐고타지 생활 잠깐할 때는 고기도 많이 얻어먹음ㅋㅋㅋㅋ그 사람도 기업 다니다가 은퇴하고 타지에 원룸 지어서 하고 있는데 나를 특별히 잘...

술 한잔 했겄다. 나도 썰이나 풀런다.

아주 먼 옛날로 돌아가는데, 나도 이때 그 목욕탕이 이해가 안됬었음 그때도 이해가 안됐고,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목욕탕인데, 이유인 즉슨 여탕이 1층이고 남탕이 2층임 원래 목욕탕이라고 한다면, 대게 여탕은 지하1층 남탕은 1층 아니면 아예 여탕 남탕이 2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거나 심지어 찜질방 까지 딸린곳이라면 남자들이 찜질방으로 이동하는 그 이동경로에 여탕이 있는 경우는 엄청 드물잖아 그래서 지금도, 그 옛날에도 여탕이 1층에 있는게 이해는 안됐었음 뭐 그건 글코, 대충 위에 얘기해서 어떤 내용인지는 가락이 잡히겠지? (여기서 못믿겠다면, 대구 달서구고 ㅋㅋㅋ 알아서 잘 찾아봐 ㅋㅋㅋ 엄청 오래된 얘기라 없어졌을 수는 있겠다 만은 목욕탕은 잘 안없어지니까 ㅋㅋ) (아 다쓰고나서 여기다 쓰는건데 찾아보니까 아직도있네 ㅋㅋㅋㅋㅋ 대박이구만 ㅋㅋㅋㅋ) 나는 이미 4학년쯤에 자x행위를 알았었고, 내 얘기를 처음부터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엄청 어린시절부터 성에대해 눈을 떴어 성에 대해 눈을 떴다는 개념보다는 그 성에 대한 관심 혹은 이성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깊었지 7살때도 사건 사고가 있긴 했으니까 (뭐 엄청 심각한건아님... 그냥 사건 까지는 아니고 뭐랄까... 헤프닝정도..?) 여튼 이미 성에대해서 호기심과 눈뜸이 폭발하며 성에대해 알아가고 있는 시기에 나랑 비슷한 친구가 한명 있었음 이 친구는 5학년말? 6학년 초쯤에 눈을 뜬친군데 얘가 갑자기 어느날 나보고 "야 오늘 끝나고뭐해?" 라길레 "오늘 500원 받아서 문방구 앞에 게임하러 갈껀데 가자" 라는 식으로 얘기했고 "거기 말고 딴데 나랑 같이 좀 가자" 라며 의미 심장한 말만 했음 나는 어디가서 깡통차기나 지옥탈출(놀이터 미끄럼틀 거기 위에서 눈감고 서로 잡는 놀이)이나 하자는 줄 알았고, 어디 뭐 재밌는거 있냐고 되물었지만, 걔는 그냥 "아 일단 와바...

여사친이 나 강제로 따먹은 썰

하 씨발.. 여사친이랑 사고쳤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됐는데 내가 대학생이라서 간만에 종강하고 만나자 만나자 했었는데 좀 늦게 만났어 근데 옷을 또 갖춰 입었더라고 단 둘이 그냥 밥먹고 노래방가고 그런식이였는데 편하게 입고 올 줄 알고 후줄근하게 입고 갔는데 옷 입은게 너무 차이가 나서 내가 집에서 갈아입고 온다했더니 자취방에 같이 가자 이 말하는거 그래서 아 알겠다 하고 집에 와서 몸 좀 녹이고있었지 야 요새 겨울이 겨울 같지가 않냐 하면서 공감 유도 싹 던지네 이 씨발련이 글쎄 갑자기 입 맞추더니 침대로 눕히는거 그대로 존나 당황스러워서 '뭐해 씨ㅏㄹㄹ련아' 하면서 존나 당황스럽게 말하니깐 이 개새끼가 존나 씨익 웃으면서 옷 벗기는거 존나 당황해서 존나 쎄게 밀쳐내고 '미친새낀가 왜 이러는데 개년아' 하면서 소리치니깐 그재서야 '하.. 씨발 일로와' 이러면서 달려와서 내 잦이 잡고 존나 만지작 거리면서 귀를 존나 빨았어 ㅅㅂ 내 성감대를 다 건드니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애당초 남자는 잦이 한번 잡히면 꼼짝 못하는데 이새끼가 체대다녀서 그런지 힘이 줮나 쌤 그렇다고 개새끼들아 장미란,이국주 그런애는 아니다 걱정마라 태권도 하는애니깐 나는 좆 멸치새끼 까진 아닌데 그냥 평범한 체격의 남자인데 여자애한테 낭심 잡히고 아무것도 못하는 내 자신이 시발 슬프더라 내가 존나 미안해 하면서 손 존나 싹싹 빌었더니 재밌다면서 더 하는거야 난 미칠것같다가 결국 존나 커지기 시작하고 이년이 또 씨익 웃더니 '커졌네?' 이러고 자기 옷 도 존나 벗고 그대로 잦이 만지면서 강제 키스 당하다가 이대로 가단 진짜 좆될것같아서 그대로 목 졸라서 굴복 시키려고 했는데 호신술을 써서 시;발 그걸 풀더라 좆같은년이 한마리의 맹수가 나약한 초식동물 먹는거마냥 존나 사냥 하더라 눈물이 핑돌다가 결국 나도 몸이 반응해서...

동갑내기 유부 섹파 만든썰 2

노래방에서 그렇게 서로 물빨 시원하게 하는 도중만질거 서로 만지작 거리면서 중간에 튕기긴 하더라우리 이러면 안돼그러면서 내가 다시 키스하면 혓바닥은 힘차게 섞고내 ㅈㅈ 만지다가 다시 입술 떼고ㅋㅋㅋ그렇게 노래방에서 물빨하다가 손잡고 나왔다술집 들어갈때까진 그냥 친한 이성친구의 느낌으로밤거리를 걸었는데 술집을 나오고 나서는서로의 애인인 느낌으로 밤거리를 걷기 시작했지그리고 바로 모텔 입성했다모텔방 들어가자마자 서로 발정난 동물마냥 쩝쩝거리며키스를 시작했고 침대위에 눕혀서 서로 알아서 옷을벗기 시작했어그때 술에 취해서인지 아님 서로 너무 고팠는지씻지도 않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지입술을 빨면서 ㅂㅈ에 손가락을 푹 넣는데정말 양껏 젖었더라 한손으로는 ㄱㅅ 만지고ㅂㅈ 휘적 거리면서 물고 빨고얘는 내 ㅈㅈ 계속 흔들다가내가 입술을 빨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지딱딱해진 ㅇㄷ도 빨아주고 할짝할짝 해주다가더 밑으로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과사타구니를 핥기 시작했어한손은 ㅇㄷ를 손가락으로 집중적으로 공략했지ㅂㅃ 하는데 지린내가 좀 나더라하긴 술자리 그리고 노래방에서 술퍼먹고 화장실을 몇번이나왔다갔다했을텐데 물로 씻지 않은 이상 지린내가 남겠지근데 술에 취해서인지 아님 거의 반년만에 하는 ㅅㅅ여서인지그런게 전혀 더럽다거나 역하다는 생각보단더티 플레이를 하는거 같아서 더 흥분되더라그렇게 ㅂㅃ 열심히 하는데ㅂㅈㅁ도 흥건히 나오기 시작했지그러면서 다시 위로 올라가 키스를 하면서이번에 니가 해줄래? 그러니깐 ㅈㅈ를 열심히 빨아주더라혓바닥으로 ㄱㄷ를 낼름 낼름 해주다가 ㄱㄷ만 쪽쪽 빨더니뿌리까지 쑥 집어넣고 얼굴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ㅈㅈ에 침이 흥건해지도록 열심히 빨더라어느정도 받다가 내가 얘를 다시 침대에 눕혀서키스하면서 ㅂㅈ를 손으로 만지다가 쑤시기 시작했지ㅂㅃ로 침범벅을 만들어놨는데 ㅅㅋㅅ 당하면서 침은다 말라버렸더라ㅋ손가락으로 ㅂㅈ를 적셔놓은 후 삽입을 했지그여자애도 나도 발정난 동물마냥 신음을 내며 피스톤질을강하게 시작했어출산을 해서 ㅂㅈ가 휑할줄 알았는데 쪼임...

동갑내기 유부 섹파 만든썰

7년 전이었어 20대 후반이었지자주 만나서 노는 친한 친구가 너 ♡♡이 기억나냐고 그러더라♡♡ 이는 20대 중반 내 친구 (윗줄에 말한 친구랑 다른 친구)썸녀였는데 그때 친구들끼리 팬션 놀러갈때 첨봤었거든놀러갔다오고나서 내 친구랑 관계 끝나고 다른남자 만나서사고쳐서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게됐구암튼 그 여자애한테 오랜만에 연락왔는데 같이 보자는거야나야 간만에 보고싶어서 콜했지애낳은 유부였어도 여전히 똥꼬발랄한 성격에마른체형은 여전하더라구 ㅋㅋ술먹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사는 동네가그 여자애 친정 그 근처라는거야그래서 다음에 커피 한잔하자고 그랬지그러면서 동네 근처에서 몇번 보다가얘가 애기델꼬 친정왔다고 오늘 밤에 술한잔 하자 그러더라그래서 만나서 근처 술집에서 술한잔했지내가 성격이 여자한테 좀 까칠해까칠하다기 보다는 여자친구 아닌 여자한테내가 굳이 자상할 필요는 없어서 남자 대하듯이 여자대했거든 그래서 여자들 입장에서는 내가 되게 까칠하대암튼 그 여자애도 나한테 뭐라 그러더라나도 엄마이기 전에 여잔데 사랑받고싶다 그러더라집에 가면 남편은 더이상 예전처럼 예뻐해주지 않는데너까지 이럴래 그러면서 넋두리를 하길래내가 우스갯소리로 너 내가 맘먹고 예뻐해주면 너 나한테반해서 안된다 그랬거든반해도 좋으니까 예뻐해달래 ㅋㅋㅋ 사랑받는 느낌 간만에받고싶다고ㅋㅋ그래서 나도 여자친구 대하듯이 예뻐해줬지내가 여자친구한테는 진짜 애교도 많이하고 애정표현다른 남자들보다 좀 더 심하거든그러다가 2차로 노래방을 가게됐지노래방에서도 노래 부르다 맥주한잔 하고 얘기하다가내가 그 여자애 볼을 두손으로 잡고너 진짜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유부녀가 이렇게 예쁘면반칙이다 이런 소릴 계속 해줬지몇번씩 머리 쓰다듬어주고 볼 쓰다듬어주고 그러다가갑자기 얘기 내가 그렇게 예뻐? 이렇게 묻더라그러더니 내 머리를 잡고 지가 먼저 입술 줄줄 빨더라고ㅋㅋ나도 술먹었겠다 이성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혀를 주거니받거니 시작했지 ㅋㅋㅋ그러다가 ㄱㅅ을 만졌는데 납작한 가슴애 출산 하고나서였는지 ㅇㄷ가 처녀들보다 크더라 ...

옆집 고딩이란 썸탄 썰

나도 재수할때였다. 밤이었을 꺼다. 집에서 학원갔다와서 쉬고 있는데 엄마가 슈퍼가서 머좀 사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돈만원짜리 한장 받아들고 슬리퍼 신고 터덜터덜 나갔다. 우리집에 그때 아파트였는데 복도식에 집들이 쭉 있고 가운데 엘리베이터가 있는 형태였음. 엘리베이터 타서1층 누르고 문이 열리길래 아무생각 없이 나갈려고 했다. 근대 앞에 사람이 있지뭐냐. 근데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살마 갑자기 튀어나오면 깜짝 놀라는거 있잔아? 가슴하고 어깨까지 들썩이면서.. 그때 내가 그랬다. 아무생각없이 내릴려고 했는데 사람있어 헉 소리와 함께 깜짝 놀랐다. 순간좀 쪽팔리더라.. 근데 자세히 보니까 인근 여고생이 아니겠노? 그애도 내가 놀라니까 자기도 잠시 흠짓하더라. 잠시3초동안 서로 바라보다가 난 빨리 상황을 피하고자 걸음을 옴겼다. 여자애가 엘리베이터 타면서 킥킥거리면서 웃더라.. 근데 웃긴게 쪽팔리기도 한데 내가 웃겼다는 마음에 왠지모를 뿌듯함? 이런느낌이 들더라. 아마 야자끝나고 오는 모양인데 내가 웃겨서 왠지 착한일은 한 그런뿌듯함이라고 할까. 근데 잠시 봤던 느낌이 피부가 참 하얗고 귀엽게 생긴 애였다. 그렇게 3,4일 지난후 였다. 재수학원갈려고 나왔는데 그날따라 아침에 일찍얼어나서 평소보다 15분정도 일찍 나왔던것 같다. 한 7시 10분쯤이었나? 나가서 엘리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옆옆집에 문이 열리면서 잘다녀 오겠습니다.란 말이 들리더라. 그래서 쳐다보니까 몇일전에 봤던 그애었다. 날보고 흠짓하는게 그애도 날 알아보는 눈치였다. 그렇게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원래 어설프게 알면 더 뻘줌한거 있잔아. 아에 모르면 더 편한데.. 그래서 나도 모르게 말을 했던거 같다. 저기요. 네? 저기..그날 저 웃겼죠? 아..네 큭큭 그날 일이 다시 생각났던지 큭큭거리면 웃더라. 근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아 그날일은 생각도 안...

안마방에서 아다뗀썰

남중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며 졸업을하였고 설마했지만 고등학교까지 남고를 갈줄은 상상도 하질 못하였다 왠걸 마포구 주변엔 공학이 없던거시여따 고1때 소개팅을 나갓지만 실패하였고 고2때 헌팅을 해보았지만 실패하였고 고3때 공부하느라 실패하였다 현실은 재수생 아... 이대로 가다간 군대에서 아다대신 후다를 먼저 때겟다 싶어서 간 곳은 베스트안마라는 19만원 상당에 초호화안마방 내가 과연 잘하는 짓인가 하여 벌벌떨엇지만 왠걸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왕대접해주는 나보다 나이는 훨배많아보이는 형들과 아줌씨들 어서오세요! 하며 큰소리로 접대를 해주는게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이왕 온김에 즐기자! 라는 마인드로 19만원 현금박치기를 해버렸다. 룸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것은 사우나와 흡사한.. 아니 그냥 사우나와 동일한 공간이 보였고 문신을 두른 아저씨들과 졸라쌔보이는 아저씨들 그렇다 아저씨들뿐이였고 비쩎마른몸매에 20살은 나밖에 없었다. 아니 그렇다고 내 또래 사람들이 정말 하나도 없는걸까 두리번두리번 정말 리얼 제일 어려보이는사람이 30대 중반은 되보이는 우락부락아저씨 아... 내가 여길 왜들어왔지 하면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구석에있는 소파에 의기소침하게 쭈구려 앉았다. 나를 보며 실실쪼개는 조폭형들이 너무나 무서워서 눈을깔고 있었을때 한줄기의 빛처럼 이쁜누나가 나를 불렀다. 오른쪽 눈덩이 아래에 작은 점하나 오똑한코 크지도 작지도않은 얼굴 그렇다 그 누나는 고소영이였다 설마 내가 저 고소영과 떡을치나? 고추는 시즈모드가되고 심장은 폭격이 일어났다"네.. 네! 왜..왜그러시죠?!" 라면서 아다인걸 증명이라도 하듯 말을 더듬으며 빛의속도로 소파에서 일어났다 살짝 웃으며 따라오라는 고소영누님의 말을 듣고 덜덜 떨리는 손을 가운주머니에 쑤셔박고 쫄래쫄래 따라갔다 나를 볼떄마다 꾸벅꾸벅 인사를 해대는 직원들을 보며 아 .. 돈이 최고구나 하며 인생의 씁슬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였다 설마 내가 안마방에서 인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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