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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미시 아줌마 따먹은 썰

저의 직업은 유통마케팅쪽입니다. 사무실이 크지 않고 사장님과 저 그리고 직원한10명정도둔 작은 업체입니다. 여기는 죄다 남자직원들만 있으며 여자직원이 없습니다. 근대 어느날 왼 몸매 좋은 30대초중반 정도 되는 경리를 사장님이 뽑았습니다. 근대 일을 너무 못하고 서류가 그 경리에게만 갔다하면 서류가 사라지고 도장을 이상한데찍고 엑셀도 빗나가고 아무튼 일하는데는 노답이였습니다. 조만간 짤리겠구나했는데 안짤리더군요 각설하고 한번은 회계장부정리하다 돈시남는다고 팀장인저를 찿더군요. 다른 직원은 외근나가서읍고 사장님은 골프치러가고 저랑 둘만남게되었습니다. 어찌어찌하다 오후3시부터 돈이 빈곳을 찿아 밤9시까지 저랑둘이 서류와 엑셀을뒤져가며 결국 찿았습니다. 끝나고 힘은 들었지만 문제를 해결해서 늦었지만 식사하러 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근대 아이들이 있어서 가봐야한다고 하는게 아닌가요? 결혼은한거 같았는대 애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고2딸과 초4학년 아들 둘있다는것입니다. 뭔가 이상했습니다 겉으로 보면30대 초중반인대...... 애가 둘? 알고보니 나이가 47이였습니다. 일단 그날은 그렇게 끝내고 내일 토요일이니 만나서 식사를 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자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식사하려고 봤는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귀여운니트에 미니스커트를 입구왔습니다 47이라 믿기지 않게 몸매가 죽였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수원입니다. 그 옆에는 화성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사도세자 묘가있는 융건릉이라는 곳이있습니다 산책하기좋은... 거기서 산책하며 대화나누며 3시간을보내니 친해졌습니다. 그러고 헤어졌습니다. 몇일간 고민하다가 아 저아줌마한번 먹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전을 짜던도중 계획이 떠올라 사전에 준비작업을 했습니다. 성적으로 부담스럽지 않도록 야한농담을 강도1에서 시작해서100까지 올리면서 1달을 준비하였습니다. 나중에는이제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사무실에서 구실을 만들어 외근업무에 경리가 필요하다고 하고 외근을나왔습니다. 근대 일은 안하고 쉴려...

여자친구의 친구가 걸레인 썰

여친에게는 가장친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ㅎ 근데 이애가 가끔 같이 만나서 밥을 먹는데 생긴것고 귀엽게 생겼는데 이쁘긴 진짜 이쁩니다.ㅎ 눈가에 색기가 흐르는게 진짜 한번 먹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ㅋㅋ 여친하고 그 친구는 둘이서 진한 얘기도 많이하는데 그걸 저한테 다 얘기해주더군요.ㅎ 걔가 어떤애인지.ㅋㅋ 우선 원나잇은 기본이고 남자가 들이대면 거부를 못하는 성격이더랍니다.ㅎㅎㅎ 그리고 특히 술마시면 게임 끝입니다.ㅎㅎㅎ 술이 좀 들어가면 애교가 폭발하고 옆에 있는 남자한테 기대고 스킨십하고 같이 술마신적 있는데 저한테도 스킨십이 폭발하더라구요.ㅎ 그때 엄청 꼴렷는데 여친때문에 더는 못나갔죠.ㅎ 개한테 있던 일중 하나가. 여친이 저 만나기 전에 같이 미팅을 하는데. 걔가 술에 좀 취했더랍니다.ㅎㅎ 그래서 같이 나갈라고 하는데 놀다보니깐 사라졌는데. 알고 보니깐 같이 미팅했던 남자가 데리고 나갔다고 사람들이 그랬데요.ㅎ 그리고 아침에 연락이 되서 보니깐 모텔이라고.ㅎㅎㅎ 원나잇을 한거죠 그것도 자기 친구들하고 다 같이 간 미팅자리에서 ㅋㅋ 대단한 애입니다.ㅎㅎ 그리고 더 웃긴건 제가 이야기 들은것만 해도 남자 경험만.ㅋㅋ 10 명이 넘는데 아직도 오르가즘을 느껴본적도 없고. 항상 정상위만 고집한답니다.ㅋㅋ 뒷치기 이런거는 해보지도 않았다네요.ㅋㅋ 그건 믿거나 말거나이지만요.ㅎㅎ 무튼 걔를 볼때마다 꼴릿꼴릿합니다.ㅋㅋ 여친이랑 헤어지면 우연을 가장해서 한번 연락해서 만나볼까 합니다.ㅋㅋ 같이 술 한잔 하면.ㅋㅋ 진짜 쉽게 먹을수 있는 그런애입니다.ㅋ 참고로 지금 남친 있는데.ㅋ 남친도 2:2 미팅에서 만났는데.ㅋㅋ 그날 술먹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 주다가 놀이터에서 이야기하는데.ㅋㅋ 분위기타서 키스하다가.ㅋㅋ 놀이터에서 애무하고 그러다가.ㅋㅋ 여자애가 남자를 자기집으로 데리고 들어갔다네요.ㅎㅎ 그 집에 자기 언니랑도 같이사는데 말이죠.ㅋㅋㅋ ㅋㅋㅋ참 쉬운년인건 맞습니다.ㅋㅋ 근데 실제로 얼굴보면 진짜 지립니다.ㅋㅋㅋ ㅎㅎㅎㅎㅎ 가끔 그애 생각하면서 혼자서 ...

10년넘게 진행 중7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고 나는 외동이었다. 그래서 부모님이 밤에 퇴근하시기 전까지 우리집은 항상 비어있었다. 그럼에도 나는 친구들을 집에 데려와서 논적이 거의 없었다. 집이라는 공간은 나에게 휴식을 할수 있는 쉼터인데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외부인을 데려오고 싶지 않았다. 그렇기때문에 수연이에게 우리집에 오라고 한것은 나에겐 엄청난 용기이자 엄청난 결심이었다. 갑작스런 나의 초대에 처음에는 수연이도 많이 당황했지만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한시간 정도 뒤에 연락하겠다는 말을 했다. 그렇게 수연이는 친구를 만나러 갔고 나는 바로 집으로 갔다. 우리 집은 학교랑 거리가 매우 가까웠는데, 뛰면 5분, 걸으면 10분정도 걸렸다. 집으로 가자마자 난 샤워를 했다. 혹시 모르니까 ㅈㅈ도 정말 열심히 씻었고 씻는 중에도 이 야릇한 상황때문에 풀발기가 되었다. 그리고 부끄럽지만 샤워하면서 한 발 뺐다. 다 씻고나서는 집에서 평소 입던 목 늘어난 티셔츠와 반바지대신 아디다스 삼선 츄리닝세트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열심히 방 정리를 했다. 남자인 친구도 집에 데려온적이 거의 없는데 내 방에 처음으로 여자가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 열심히 방정리를 했던것 같다. 그렇게 방정리도 하고 오늘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리마인드도 하다보니 수연이한테 문자가 왔다. "야 어디야?" "나 집인데 너는?" "지금 너네 집 가도 돼?" "응 xxx아파트 xxx동 xxx호로 와" 그렇게 10분 뒤 인터폰이 울렸다. 우리집 인터폰으로 보는 수연이의 얼굴은 학교에서 보는것과는 느낌이 달랐고 수연이의 얼굴을 보자 뭔지 모를 묘한 설렘이 생기기 시작했다. 수연이는 간단히 집 구경을 했고 나는 마실거랑 과자를 챙겨서 방으로 데려갔다. 내 방 구조는 책상과 침대가 수평으로 되어있었고 당연하겠지만 책상과 침대 사이에는 컴퓨...

10년넘게 진행 중6

수연이랑 음담패설과 섹드립을 계속 주고받다보면, 이 미친 여자의 미친 것 같은 섹드립과 장난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게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할때마다 수연이는 계속해서 나한테 더 큰걸 터트리며 충격을 주는 친구다. 이번 역시 마찬가지였다. 앞서 말한것처럼 나는 ㅂㅈ를 만지는 조건이라면 해볼만한 거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연이가 만지게 해준다고 이야기를 했을때는 그 자리에서 수업이고 뭐고 치마를 걷어서 바로 만져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역시 쫄보새끼에 선비처럼 이미지 포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되 긍정의 의사를 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쫄보새끼라도 이번거까지는 거절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엄청 고민하는 척을하다가 (실제로 어떻게 표현해야 좀 있어보이게 말할 수 있을지 고민한건 맞다) "어.. 생각좀 해볼게" 라고(전혀 있어보이지 않게) 말했다. 그러자 이 미친년은 "와 이거 진짜 개변태 새끼네 평상시에는 꺼지라고하더니 밑에는 만지고 싶나봐?" 라며 되려 나한테 꼽을 줬다 나는 "미친년아 너가 하도 만지게 해달라고 사정하니까 불쌍해서 한번 도와주려는거야" 라며 나름 포장을 시도했고 수연이는 "그래 그럼 생각해봐"라고 답을 한걸보면 어느 정도 포장에는 성공했었다. 그 이후에 나는 왜 이렇게 만지고 싶어하냐고 물어봤고 수연이는 작고 말랑말랑한 고추가 갑자기 그렇게 길고 딱딱해지는게 너무 신기해서 본인도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이 미친년은 나한테도 "그럼 내꺼는 왜 이렇게 만지고 싶어해?" 라고 물어보며 이번에도 멘탈을 흔들리게하는 공격을 시도했다. 평상시 나같으면 꺼지라고 무르겠다고 하면서 욕을 했겠지만 그날만큼은 "그냥.. 한번 만져보고 싶어" 라고 평상시와는 다른 솔직한 대답을 ...

10년넘게 진행 중5

수연이의 말에 이번엔 제대로 멘붕이 왔다. 처음에는 '진짜 제대로 미친년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거 진심인가? 진짜 보여달라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니 '지금 이 자리에서 보여달라는건가? 아니면 따로 보여달라는건가?'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확장되었다. 그렇게 혼자 우물쭈물하고 있으니까 수연이는 "야 장난이야ㅋㅋㅋ 뭘 그렇게 당황해ㅋㅋㅋ" 라며 다시 쪼개기 시작했다. 나는 수연이한테 "너는 확실히 정상은 아닌거 같아 진짜 미친거같아"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 미친여자는 다시 한번 나한테 카운터를 날렸다. "뭐 언제든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면 이야기해~ 기꺼이 봐줄테니까ㅋㅋ" ... 아무튼 이 일을 계기로 우리는 다시 친해졌다. 얘가 확실히 미친년이라는걸 알게되니까 나도 수연이를 대할때 부담감이 없고 굉장히 편해진 것이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나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섹드립을 받아주고 먼저 섹드립을 칠때도 있었다는 정도? 수연이랑 주로 하던 이야기는 이성의 신체에 관한 이야기들이었다. 우리 둘 다 어리고 성적 호기심이 강하다보니 각자가 가지고 있지 않는 상대 이성의 신체에 대한 궁금증이 컸던 것 같다. 월경에 대한 이야기도 얘를 통해 처음으로 자세히 들어보았고 생리대의 기능이나 종류에 대해서도 이때 처음 알게되었다. 그리고 수연이의 가슴 크기가 B컵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물론 개뻥이었고 애초에 믿지도 않았다) 수연이도 나한테 내 ㅈ의 크기를 물어봤었는데 나는 솔직하게 답을 해줬었고 비포와 애프터의 크기를 모두 알게된 이후에는 어떻게 2배나 커질 수 있냐고 신기해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그런걸 다 자 대고 직접 재는거냐면서 엄청 웃겨했던 기억이 난다. 그 외에는 재밌게 봤던 야동이나 야설 등의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며 진짜 남자애들이랑 대화하는거랑 다를게 ...

10년넘게 진행 중4

솔직히 너무 어색했다. 나는 조금 외향적인 성격이라 여자애들이랑도 잘 지내고 특히 짝이 되는 애들은 다 친하게 지냈었다. 그런데 내가 수연이한테 쌍욕을 했던지라, 불편하고 어색한게 너무 컸다. 그래도 중학교 수업에는 짝이랑 같이 진행하는게 많다보니 한 두마디 씩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고 일주일 정도 뒤에는 가볍게 인사도 주고받는 사이까지 회복하였다. 그렇게 한 달정도 지났을 때, 수연이랑 내가 같이 청소 당번이었던 주가 있었다. 담당 구역을 먼저 검사받으면 집에 갈수 있었는데 수연이랑 같이 담당했던 구역이 꽤나 까다로운 곳이어서 우리가 제일 늦게 끝났다.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난 상황이라 처음 짝이 됐을 때보단 많이 편해졌고 수연이도 확실히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래도 나는 수연이한테 욕을 한게 내내 마음에 걸려있는 상황이어서 청소 검사를 받고 교실을 나가는 길에 수연이한테 사과했다. (굳이 따지면 내가 성희롱 피해자라 미안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어렸었다ㅋㅋ) "...미안해" "응?" "그때.. 내가 욕한거 미안해.." 대충 이런 어색한 대화였던것 같다. 아무튼 나는 사과를 했는데 수연이가 아무 대답이 없어서 더욱 어색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수연이가 아무말도 없길래 속으로 다시 사과해야하나..라고 생각하며 수연이를 쳐다봤는데.. 수연이는 울고 있었다. 씨발. 그래도 엄청난 용기를 내서 사과를 한건데 수연이가 울어버리니까 나는 엄청 멘붕에 빠졌다. '내가 이렇게 크게 잘못한건가..' '차라리 사과를 하지 말걸 그랬나..' '그래도 그땐 얘네가 너무 심했는데 나도 억울하다' 이런 생각들이 머리에 가득차서 너무 복잡했다. 그때 수연이가 입을 열었다. "...나도 미안해" 수연이의 사과에 나는 당황했지만...

내가 알던 최강 변태2

저번에 글쓰고 일주일 정도만에 다시 온거 같은데 전글에 많이 반응해줘서 고마워.. 썰 첨써보고 잘 쓰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꼭 끝까지 써볼게 댓글 같은거 안달아줘도됨! 암튼 다시 이야기 이어서 할게 전에 내가 창민이한테 알몸 보이고 그 야설 팸에 들어가게 됐다고 했자나 이번엔 그 팸에 대한 구조적인 설명을 먼저 해야할거 같아 들어가고 나니까 은근 체계적이더라고 선영이가 회원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줬어 카드 정도 크기의 하얀 종이를 코팅해서 준건데 내 이름이랑 내가 가입한 일자랑 사진 한장이 들어가 있었어 사진은 바지락 사진이었음 첨엔 받고 왠 바지락 사진이야?하고 의아해서 선영이한테 이 사진은 뭐냐고 바로 물어봤었는데 선영이는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대답을 안해줬어 내가 가입하고 한참 지나서야 알게된건데 그 사진은 등급같은 거였어 회원 등급제라고 할까 뭐 멜론에도 실버 골드 vip 등등 있는 것처럼 우리 야설 클럽에도 등급이 있어서 대여 순서나 여러 활동 사항에 대해 차등대우가 있었어 이게 소설을 워드 프로세서로 작성하고 전산화해서 누구나 집에서 인쇄하거나 개인 pc,폰을 이용해서 볼 수 있게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창민이가 그렇게 안했어. 이유는 몰라! 창민이는 무조건 공책에 수기로 써서 작성하고 그 공책을 돌려보거나 공책을 들고가서 복사기로 복사를 하거나 해야했어 그래서 공책을 돌려보다보니 신작이 나와도 먼저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기다려야 하는 사람이 있는거였지 나는 그 기다리는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이해못해서 선영이한테 물어봤고 그제서야 선영이가 알려줬어 우리 야설 클럽엔 4가지 단계가 존재했어 바지락 - 홍합 - 가리비 - 전복 이었어 나는 왜 죄다 해산물이냐 이상해서 물어봤지 토끼 곰 사자 같이 귀여운 동물들도 많은데 존나 별로잖아 "보통 여성의 성기를 조개에 비유해서 그래. 우리가 다 여자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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